Q. 뇌ct 찍을때 옆에서 보조를 했는데요너무 오래전 얘기지만1999년도에 어머니의 교통사고로 뇌쪽을 다쳐서뇌ct를 찍을때 제가 어머니 움직이지 않게 하기위해서저도 뇌ct를 찍을때 기계구멍 가까이 있게 됐었는데방사선 피복이 얼마나 됐을까요?ㅠ제가 갑상선암 걸린게 방사선 피복이 아닐까 의심이 들어서요간호사들이 보호자는 나가라고 왜 안했는지지금에와서 생각하니 좀 그렇네요그때 제 나이가 25살 나이때가 아무런 생각이 없었습니다아픈 엄마때문에 정신이 없었거든요뇌ct 방사선 피복과 갑상선암이랑 관련이 있을까요?나중에 백혈병이나 뇌종양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사나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