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쿵향기로운베이컨
- 피부과의료상담Q. 한 줄로 물린 이건 뭔가요???????사진 상에 가장 가운데에 일렬로 뭔가 자국이 있는데요. 오늘 갑자기 어쩌다가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언제 생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빈대일까요? 근데 빈대면 물린 것처럼 된다고 하는데 보고 만져봐도 물린 것 같진 않고 여드름같은 느낌입니다. 이게 왼쪽 허벅지 뒤쪽에서 종아리 내려가기 전에 물린 겁니다. 근데 다리를 접는다고 했을 때 맞물리는 종아리 부분에도 비슷한게 있습니다. 둘 다 일렬로 나있어요. 학교 다닐 때 학교 체육복 반바지를 입고 다녀서 그런걸까요? 최근 특이 사항은 시험 기간이라서 평소에 먹지도 않던 옵티마 이뮨 비타민 앤 미네랄을 하루에 하나씩 먹는거랑 어제 털 바짝 깎은 강아지가 각질이 있었거든요. 그 강아지가 제 침대로 올라와서 이리저리 비빈거? 정도입니다. 도대체 이게 뭘까요? 아 그리고 이거 발견하기 전까지는 가렵다는 느낌도 없었습니다. 발견했더니 갑자기 간지러워서 긁었더니 사진 속에 빨갛게 올라온 것처럼 되었네요. 근데 원래 단순히 긁는다고 저렇게 좀 심하게 빨갛게 되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생물·생명학문Q. 이게 뭔가요???????????방에서 잠깐 나갔다가 들어오니까 책이랑 아이패드 사이에 갑자기 저런게 떨어져있었어요. 위에는 천장이라서 뭐 떨어질 것도 없는데요. 그리고 그냥 일자면 모르겠는데 중간중간 가시 비슷한게 양쪽으로 돋쳐있고 그 가시가 규칙적으로 되어있어서 줄이 생겨져 있는데 빛이 어떻게 비추느냐에 따라서 베이지색으로 보이기도 하고 검은색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볼펜으로 누르니까 그냥 딱딱하고 움직이지도 않긴한데… 벌레는 아니죠????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너무너무 아파요. 목이랑 귀가 너무 아파요.화요일 저녁부턴가 목이 약간 아프길래 아 그냥 감기기운이 있는 것 같네. 했어요. 수요일엔 기침을 좀 자주 지속적으로 하더라고요. 감기가 맞나보다 생각했죠. 수요일 저녁부터 열이 좀 올랐어요. 38.5도가 최고 온도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다음날인 목요일 아침에 일어났더니 39도까지 열이 올랐고, 귀가 멍하길래 아침에 동네 이비인후과를 갔어요. 가서 의료 기기들로 보니까 목이 진짜 많이 부어있고 귀는 정상이고 코는 약간 부어있다고 하더라구요. 보통 이런 증세들을 보이면 독감아니면 코로나라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셔서 검사도 했어요. 근데 아니라더군요. 그래서 열감기나 목감기인 것 같다면서 관련 약 처방을 받고 약국에서 약을 타와서 먹었습니다. 목소리도 갈라져서 제 원래 목소리가 나오지도 않았어요. 목요일엔 좀 많이 아팠어서 하루에 3번 먹는걸 5시간에 한 번씩 약먹고 하다보니까 열은 떨어졌어요. 금요일 아침에는 괜찮더니 점심 다 되어갈 때쯤부터 목이 너무 아프고 기침이 심해졌습니다. 기침을 너무 심하게 하다보니까 목 안에 상처가 난 것 처럼 아프고 주먹에다가 바늘을 몇 백개를 쥐고 찌르는 것같이 목이 아프더라고요. 그정도로 목이 아프니까 귀에도 영향이 가는지 지금은 목에서 귀쪽으로 찌르듯이 너무 아파요. 처방받은 약을 먹었는데도 아파요. 추가적으로 타이레놀도 사와서 먹고 있는데 아무 효과가 없는 느낌입니다. 그나마 잤다가 일어나면 10분 정도 괜찮은 느낌이고 다시 아파요. 목에 수분이 부족해서 그렇다는 말들이 있어서 손수건에 물 묻혀서 입에 대고 있습니다. 그래도 너무 힘들어요. 따뜻한 물을 아무리 많이 마셔도 나아지질 않아요. 귀도 너무 아프고요. 찾아보니까 중이염 같은데 더 심해져서 악화되면 어떡하죠. 청력이 떨어지진 않겠죠?? 주말이어서 주변 병원도 다 문을 닫아서 집에서 어떻게든 약 먹으면서 버텨야하는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아무리 봐도 감기가 아닌 것 같아요. 열이 떨어진 것 빼고 증세가 완전 코로나입니다. 도와주세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갑자기 간지러움. 모기물린 듯한 느낌과 모양새갑자기 왼쪽 손등이 너무 간지러워서 생각없이 긁었는데 모기물린 것같이 땡땡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빨간 점?이라고 해야할까요, 근데 빨갛게 된건 너무 긁어서 그런거라고 해도 평소에 가려워서 긁더라도 이정도로 간지럽지도 않았고 이런 모양새가 아니었는데 왜 그런지 궁금해져서 여쭤봅니당. 모기 물린 모양이 평평하게 약간 부어올라와 있는 모양입니다. 오늘 하루 특이점이 있었던건 옷장에 있던 새 면 잠옷을 꺼내입었습니다. 근데 입은지 좀 됐는데 이렇게 되어서 인과관계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또 강아지 산책을 다녀왔는데 오늘 따라 날씨가 너무 좋았던 점…정도입니다. 아 그리고 어머니도 가끔 저녁에 저처럼 이런 모양새로 배 쪽에 가려움 증세가 나타나면서 이런 모양으로 남아있습니다. 혹시 이것도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아이폰 삐빅. 삑 소리. 어떻게 해야하나요.글을 복사하려고 손으로 화면을 꾹 눌러도 나고, 지금 이 글을 쓰는 도중에도 스페이스 바 통해서 글자 써넣을 자리 옮기려고 해도 나고 무음모드 키면 완전 삐비빅 소리 나고, 어떤 앱에서 알림이 와도 작게 삐빅 소리나고, 인스타를 하면서 뭐 누르기만 해도 소리나요. 그리고 아이폰은 다른 앱 보려면 밑에 바 같은걸 사용해서 다른 앱으로 넘어가잖아요. 그럴 때도 작게 소리가 나요. 원래 바 사용할 때 어느정도 진동이 느껴지는건 알고 있었습니다. 그 외의 소리입니다. 그냥 사소한 누름 등으로 소리 나는건 도대체 왜 그런걸까요… 아이폰 13입니다. 설정을 뭔가 잘못한걸까요? 되게 큰 소리는 아닌데 다른 사람이 들어도 아 이거 좀 거슬리는데 할 정도의 소리입니다. 3, 4년 전에 백화점 아이폰 공식 매장에서 직접 구매한 아이폰입니다. 이럴 경우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약간 쇳소리나는 삑소리입니다. 매장 가더라도 바로 고칠 수 있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제 쿠션 좀 골라주세요!!!!!!!제가 피부가 민감성에다가 복합성인데요, 쿠션을 사고 싶어도 맞는게 없어서 고민이예요… 저번에 친구들의 도움으로 클리오 킬 커퍼 픽서 쿠션 02 란제리를 샀는데요 했을 때, 제 피부에 비해서 하얘서요… 제가 어두운 편이거든요? 근데 엄청 어두운 건 아닙니다. 제가 화장을 잘 안해봐서 하얘보이는걸까요? 그리고 바르면 기초 잘 하고 바른 것 같은데 오히려 하면 피부가 안좋아보여요. 어쩌면 좋을까요ㅠㅠ 그리고 잘 사용안해서 그런가 유튜브에 나오는 것처럼 두드려도 잘 묻어나오지 않아서요ㅎㅎ 어쩌면 좋을까요?? 여러가지 조언들과 쿠션 추천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백화점 화장 해주는 곳이 있나요???예전에 백화점을 갈 때면 명품 화장품 매장에서 화장을 해주는 걸 많이 봤었는데요, 아직도 그런 걸 하나요? 그런 걸 받아보면 제가 어떤 화장품을 써야할지 알 수 있을까요? ㅜㅡㅜ 화장 좀 잘해보고 싶은데… 화장품을 사도 다 안어울려서 고민이예요ㅜㅜ
- 생활꿀팁생활Q. 섀도우를 샀는데요… 저랑 안맞아요ㅜㅜ제가 화장품을 사용해보고 싶어서 친구랑 같이 올리브영 가서 샀는데요… 거기서 해볼 땐 괜찮았는데, 집에 와서 사용해보니 안어울려요ㅜㅜ 제가 어두운 피부인데 친구가 넌 여쿨 같다고 해서 여쿨 섀도우를 샀는데 안어울려요… 막상 돈 주고 샀는데 이걸 어떻게 사용하는게 돈 아깝지 않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화장 잘하시는 분들 저에게 많은 걸 알려주세요!!!제가 유튜브에 화장하는 영상들이 뜨면서 화장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근데 진짜 제가 어딜 나가든지 스킨케어 + 선크림만 바르고 나갑니당… 예전에 사놓았던 쿠션이 있긴한데 저랑 피부색도 안맞는것 같고 막 들뜨고 갈라지는 것 같아서 사용을 하지 않고 있어요ㅎㅡㅎ…그러다가 파데프리 메이크업을 발견하게 되면서 저 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다 싶어서 우선은 톤업 선크림을 사긴 했습니당. 근데 그 뒤에 뭔가 더 사고 싶어서 많이 찾아봤는데도 저에게 잘 맞는지 몰라서 사는걸 고민하고 있습니다. 우선 살 제품들은 블러셔랑 컨실러인데요!여기서 여쭤볼게 있습니다. 정도만 해도 괜찮을까요?? 뭔가 더 도전하기엔 자연스러운걸 좋아해서 과할 것 같기도 하고 괜히 눈에 색을 주었다가 멍든것처럼 보일까봐 걱정이기도 합니당. 제가 뭔갈 더 해야할게 있을까요? 애굣살은 안하는게 제가 진짜 애굣살이 하나도 없어서 굳이 저기에 뭘 그리거나 해도 별 티도 안날 것 같고 눈 위에 뭔갈 안하는데 거기만 그려져 있으면 이상할 것 같기도 해서용…그리고 제가 어두운 피부인데 퍼컬을 안받아봐서 쿨톤인지 웜톤인지도 잘 모릅니다. 화장 잘하는 친구 추천으로 우선 고르긴했는데ㅎㅎ 퍼컬을 굳이 안받아도 될까요??너무 주저리주저리 얘기한 것 같긴한데 화장에 대해서 아무 말이나 해주셔도 상관없으니까 초보를 위해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제가 직접 머리를 자른 후에 머리가 이상해졌는데 여기서 어떻게 해야좋을까요?인내심을 가지고 기를까요? 아니면 그냥 일자로 잘라버릴까요? 둘 중에 어떻게 해야 좋을지 여쭤봅니다…ㅜㅡㅜ 😭😭😭🥺🥺🥺 머리가 진짜 엉망진창이예요. 그리고 왜 바깥으로 뻗치는지도 알려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