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선생님이공개적으로 저희아들을 멀리하라고했다는데초2남자아이입니다.오늘 담임선생님께 연락받았는데저희아이가 다른아이들을 특별한이유없이가서 툭툭 건드린다고하더라구요흔히말해서 몸쓰면서 노는 아이라 자기반남자아이들 성향이 대체적으로 조용하고 차분해서 저희 아들과 성향이 안맞는대요저희 아들이 1학년때부터 친한친구들이 다 몸쓰면서 노는 전형적인 남자아이들였고 유치원때부터초 1까지 담임께 친구들과 교우관계가좋고 인기가많다는 얘기만듣다가 이런전화를받으니 머리가 쿵하더라구요ㅠㅠ암튼 여러 친구들이 불편해한다고 하셔서 제가 집에서 따끔하게 가르치겠다.했습니다피해입은 학생이랑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집에와서 아이를 혼내는데 아이가 그러드라구요. 자기는 장난친거라 그친구가 싫어하는지 몰랐다길래 절대 앞으로 친구들 터치하지말고 상대방이싫어하면 폭력이다! 따끔히 혼냈습니다그런데 아이가하는말이 담임선생님이 공개적으로반친구들앞에서 xx(저희아이)를멀리해라 가까이지내지말라고 했다는데..아이가 잘못을했다면 따끔히 가르치고 혼내는거 난 무조건 이해하고당연히 혼내야 맞는데.. 근데,반친구들 앞에서선생님이 그런말을 했다는게 이해가안가고 혼란스러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