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도시끌벅적한리소토
- 민사법률Q. 위니아 관련 소비자원까지 갈라는데 가능할까요?작년 9월달에 폰을 사고 이틀만에 카메라에 하자를 찾아 위니아 공식 애플 센터에 방문했습니다(하자가 눈에 보임)그러나 엔지니어가 계속 소프트웨어 검진 프로그램만 돌리며 불량이라고 뜨는게 없다고 하면서 도와주기 어렵다함. 하지만 영상 관련 학과를 다니는 저로써는 분명 카메라 센서가 한픽셀 탔다고 판단하여 재방문을 했습니다(처음에는 엄마가 감) 제가 가도 똑같이 소프트웨어 검진만 돌리고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심지어 엔지니어도 카메라에 초록색 점 한픽셀이 보이는 현상이 눈에 보이지만 검진프로그램에서 이상무가 떠서 도와줄 수 없다.결국 애플 센터와 직접 통화하고 화면 녹화, 제3자의 폰으로 녹화한 파일, 로그파일, 원격 화면공유까지 하고 한달 반이 지나 애플 센터에서는 카메라 센서의 문제라고 판단을 내렸습니다.(제가 의심한 카메라센서가 탄게 맞음, 엔지니어는 소프트웨어 검진만 돌렸지만 문제는 하드웨어로 발견)하지만 하자 발견 일주일 내였다면 새폰으로 리퍼 받을수 있는 상황에 시간은 시간대로 쓰고 엔지니어가 일반인이 뭘 아냐는 식의 대우를 버티며 제가 직접 발벗고 뛰어 문제증명을 했지만 결국 구매 한달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리퍼가 아닌 무상이긴하지만 뒷판 뜯어내고 수리를 받았습니다.이에 저는 시간적 배상은 물론, 엔지니어의 태도(뭐가 문제냐고 묻는 엄마한테는 “어머니 삼성폰 쓰시잖아요”라는 답변까지 함)에 의한 정신적 배상, 폰을 리퍼받지 못하고 뒷판까지 뜯어낸 물질적보상까지 요구했습니다.물론 돈 벌어먹을라고 하는 짓은 아니지만 너무 괘씸하더라구요. 센터장만 사과하고 엔지니어는 사과도 없어서요.이에 위니아는 계속 배상절차에 대한 메뉴얼은 존재하지 않는다. 물질적 배상은 어려울것 같다.라는 말만 반복하고 제가 해결방안을 찾아봐달라는 이야기에는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뿐 해결방안은 커녕 생각도 안하고 있었습니다.이에 30만원을 배상해달라, 돈 주기 싫으면 해결방안을 달라라는 식으로 말하니, 죄송하다 해드리기 어렵다.소비자원 가겠다하니 어짜피 안될거다.민사까지 가셔야할텐데 괜찮으시겠냐 하네요.어이가 없어서 끝까지 가볼라는데 소비자원 가기전에 소비자원 상담원? 분이 해주신게 떠 애플쪽에 태클걸었더라구요;; 애플쪽 잘못이 아닌 위니아쪽인데;그러고 소비자원에 서류 제출해서 신고하라는데 벌써 8개월이 지났네요; 이 싸움 끝까지 가고싶은데 도움좀 주세요..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마인크레프트 모드린스 vs 커스포지마인크레프트 게임을 좋아하는데, 매번 야생만하다보니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네요.. 게임 유튜브도 하고 있어서 모드 활용을 잘하고 싶은데, 모드린스랑 커스포지 중 뭘 사용하는게 좋은지 고민됩니다..사실 모드린스가 더 가볍고 업뎃도 빠르고 좋다길래 모드린스 쓰고 싶은데, 또 모드팩은 커스포지가 많다네요.. 유튜브에도 많이 배포되어 있고..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