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그리운사람9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이런 증상 경험해 보셨나요? 어떻게 조처해야 할까요?어쩌다 가끔 걸을 때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진 느낌, 이대로 걸어가면 결국 쏠린 방향으로 쓰러져 얼굴에 피가 철철 흐르는 찰과상을 입을 것같은 느낌이 생겨요. 덕분에 걸음걸이가 느려지고 어색해집니다.옆사람에게 내가 삐딱하게 걷고 있지 않냐고 쓰러질듯 기울어지지 않냐고 물어보면 반듯하대요.이게 어떤 증상일까요?(더불어 약간의 어지러운 느낌도 생겨요.)
- 안과의료상담Q. 원시, 근시, 노안, 난시 어떤 눈도 교정해 준다는 안경 광고가 난무하고 있는데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한 건지 알고 싶어요.사용해 보고 싶은데 전에 페북에서 비슷한 광고보고 구매했다가 쓰레기 만든 경험이 있거든요.
- 영양제약·영양제Q. 다음과 같은 광고에서 나오는 일이 실제 가능한 일이냐고요."금연제품 회사들의 지속적인 항의로 니코친 배출 성분 함량이 강제적으로 제한되었다."이게 실제로 일어난 일인가요?더구나 니코친은 3일이면 몸밖으로 배출 된다고 알고 있는데 오래 찌든 니코친을 배출시킨다니, 이게 어떻게 된 이야긴지 모르겠네요.오래도록 금연에 실패해 온 한 사람으로서 눈에 띄는 광고라서 매우 궁금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각종 건강보조식품 광고 믿을 만한가요?그 효능이 너무 뛰어나서 의사들이 환자 줄어든다고 일반판매를 금지하고 병원 독점판매하도록 조치했다는 얘기가 광고에 등장합니다. 사진속 제품 말고도 이런 방식의 광고를 하는 제품이 몇 가지 더 있습니다.그런데 그런 일이 실제 있는 것입니까?건강보조식품을 병원에서 처방받아야 살 수 있게 하는 일이 가능한 것입니까?이런 광고의 신뢰성을 파헤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유아교육육아Q. 당신의 '나'라는 의식은 언제 시작되었습니까?갓난 아기는 너와 나의 구별이 없는 상태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그 구별은 언제 어떻게 시작된 것인가요?세상과 내가 구분되지 않는다는 것은 어떤 뜻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