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놀이를 하면서 응가가 마려워도 안가고 참다가 팬티에 싸요초등2학년 남아 입니다. 아이는 스마트폰은 없지만 난테도 게임을 하거나 블럭놀이나 책을 볼때 재미있어서 집중하면 응가가 마려운데도 화장실을 안가고 참다가 팬티에 뭍거나 조금 싸버리고 놀이가 끝나도 찝찝하지 않은지 그냥 있다가 저녁에 씻다가 발견하거나 그대로 잠이 들면 아침에 옷갈아 입다가 발견하기도 합니다 매일 아침 옷입는거 봐주면서 팬티 검사도 하고 그럽니다 엄청 호되게 혼내기도 하고 조곤조곤 얘기 해봤는데 응가하는게 힘든것도 아니고 응가 마려운 느낌을 모르는것도 아닌데 왜 그럴까요?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