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 연애·결혼고민상담Q. 요즘 결혼식을 올렸는데도 혼인신고를 안하는 사람이 는다고 하던데 왜 그럴까요?요즘 결혼식을 올렸는데도 혼인신고를 안하는 사람이 는다고 하던데 왜 그럴까요?바쁘고 해서 좀 늦을수도 있긴 한데 년이 넘어가기도 한다고 해서요.해어질수도 있다 생각해서 그럴까요?혼인신고를 안하면 결혼식을 해도 처녀 총각이나 마찬가지니. . . .
- 생활꿀팁생활Q. 마약 혐의로 구속된 래퍼, 구치소에서 또 투약했다고 하던데 어떻게 구치소에서 마약류를 투약할수 있는건가요?마약 혐의로 구속된 래퍼, 구치소에서 또 투약했다고 하던데 어떻게 구치소에서 마약류를 투약할수 있는건가요?도무지 이해가 안가서요.우리나라도 돈만 있으면 미국처럼 교도소에서 못구할게 없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더본코리아 직원들은 청약 포기했다고 하던데 직원들도 믿음이 없는걸까요?더본코리아 직원들은 청약 포기했다고 하던데 직원들도 믿음이 없는걸까요?기관들의 경쟁률이나 의무보유 확약을 보고 괜찬아 보여서 청약을 햇는데 또 저러니 불안해지는군요
- 경제동향경제Q. 트럼프의 정책이 고물가를 유발한다고 하는데 그런 경제 정책이 우리나라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트럼프의 정책이 고물가를 유발한다고 하는데 그런 경제 정책이 우리나라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미국에서 고물가를 유발하게 되면 또 전 세계가 물가가 올라가서 우리나라도 또 물가가 올라갈까요?그래서 고금리 정책을 또 펼치게 되려나요?
- 드라마방송·미디어Q. 요즘 배우들의 몸값 인플레로 인한 드라마 제작수 감소를 보니 우리나라 제작사에서는 한계가 있어 보이는거 같지 않나요?요즘 배우들의 몸값 인플레로 인한 드라마 제작수 감소를 보니 우리나라 제작사에서는 한계가 있어 보이는거 같지 않나요? 스튜디오 드래곤처럼 히트작을 만들어도 빛좋은 개살구처럼 회사가 흔들리기만 하는걸 보니 미국으로 진출해서 히트작을 내야 몸값이 올라갈거 같아요.국내에서 몸값 올라가는건 다른쪽에서의 파이만 줄어드는 결과만 가져오네요.현재의 드라마 제작 현황을 보니
- 경제정책경제Q. 트럼프가 당선시 트럼프 정책에 따른 고물가 유발이 더 클 것이라고 경제학자들이 판단한다는데 왜 그런가요?트럼프가 당선시 트럼프 정책에 따른 고물가 유발이 더 클 것이라고 경제학자들이 판단한다는데 왜 그런가요?현재도 고물가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데 해리스보다 트럼프가 당성시 고물가를 유발한다고 하니 왜 그런지 의문이 들어 질문드립니다
- 음악취미·여가활동Q. 하이브가 타사 아이돌 비방한 내부 문건이 국정감사에서 공개돼 논란이 되었다고 하는데 누구를 비방했다는건가요?하이브가 타사 아이돌 비방한 내부 문건이 국정감사에서 공개돼 논란이 되었다고 하는데 누구를 비방했다는건가요? 왠지 에스파를 저격한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는데 누구를 저격했나요?국정감사에서 공개되 논란이 되었다면 해당 그룹도 누군지 알려졌을거 같은데.
- 생활꿀팁생활Q. 21호 태풍 콩레이는 우리나라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을려나 봐요?21호 태풍 콩레이는 우리나라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을려나 봐요?73년만에 11월달 태풍이 우리나라에 오나 했는데 조만간에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된다고 하니까요.정말 다행이라 생각하네요
- 유럽·아프리카여행Q. 북한의 우크라이나전에 군대 투입한게 엄중한 상황이라고 하는데 뭐가 그리 우리에게 엄중한 상황이라는걸까요?북한의 우크라이나전에 군대 투입한게 엄중한 상황이라고 하는데 뭐가 그리 우리에게 엄중한 상황이라는걸까요?그 엄중한 상황은 우크라이나가 그렇지 우리가 엄중한 상황일까요?그래서 우크라이나에게 살상무기를 지원하고 군인도 파견하려는거 같은데 그런 행동이 더욱 우리나라를 엄중한 상황으로 만드는거 같아서요.우리에게 엄중한 상황이란 현재보다 미래에 북과 러의 밀착과 동맹관계로 변한게 우리에게 위협으로 다가오는거 같은데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로제의 아파트로 인해 윤수일의 아파트가 다시 뜨는게 흥미있는거 같지 않나요?로제의 아파트로 인해 윤수일의 아파트가 다시 뜨는게 흥미있는거 같지 않나요?윤수일의 아파트가 1982년에 나왔다던데 42년후에 나온 노래로 인해 다시 관심을 받다니 ㅋ.전 윤수일의 아파트가 이렇게 예전에 나왔는지도 첨 알았네요.야구장에서 친근하게 듣던 노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