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 생활꿀팁생활Q. 이제 탄핵된 윤통의 사저 앞에도 집회가 열릴까요?이제 탄핵된 윤통의 사저 앞에도 집회가 열릴까요?여러가지 이유로 그 의 사저 앞에서도 열릴지 궁금해져서요.빠르게 대통령 선거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겠지만 탄핵에 불복하려는 사람들이 보이는걸 보니 그의 집 주변으로도 사람들이 모이게 될까해서요
- 일본여행Q. 일본에서는 어떻게 부라쿠민을 구별하고 차별하느건가요?일본에서는 어떻게 부라쿠민을 구별하고 차별하느건가요?메이지 유신후 신분 차별이 철폐되면 부라쿠민도 마찬가지였는데 어떻게 지금까지 불가촉천민인 부라쿠민이 지금까지 차별을 받는걸까요? 그들은 어떤 특성이 잇어서 구별이 되어 차별을 받나요?이런 전근대적인게 인도도 아니라 일본에 남아 있는게 특이해서 질문드려요
- 일본여행Q. 일제 패망후 한때 필로폰이 일본 사회에 만연했었다는데 이건 일제의 업보인거죠?일제 패망후 한때 필로폰이 일본 사회에 만연했었다는데 이건 일제의 업보인거죠?일제 시절 군부가 이 필로폰이 문제가 있는지도 모르고 남용을 하고 그게 일제 패망후 일본 사회로 확산되서 문제가 커졌던거 같아서요. 그후로 정부가 나서서 어느정도 근절을 했다고 하는데 어떤 인과관계가 있나 해서 질문드려요
- 일본여행Q. 야쿠자에는 한국계가 상당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했었다는데 어떤 이유로 그리 된건가요?야쿠자에는 한국계가 상당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했었다는데 어떤 이유로 그리 된건가요?이렇게 된것은 한국계 사람들이 일제 패망후 일본에서 상당히 박해받게 되서 어쩔수없이 야쿠자의 길을 걷게 된사람들이 많아서 그럴까요?현재 야쿠자는 일본의 관련 법에 의해 소멸되가고 있는 상황인데 그런 야쿠자에 한국계가 많았다고 해서요
- 중국여행Q. 중국은 원나라 이후 왜 계속된 통일 왕조가 들어섰나요?중국은 원나라 이후 왜 계속된 통일 왕조가 들어섰나요?춘추전국 시대 이후 5호16국 시대나 5대 10국 시절도 있었고 송나라때는 그래도 서하나 요 금나라가 있었는데 그후 원나라 이후는 통일된 나라가 계속 들어서는걸 보니 의문이 들어서요.왜 그이후에는 나라가 분열되지 않았을가요?
- 유럽·아프리카여행Q. 유럽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왕들은 누가 있나요?유럽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왕들은 누가 있나요?한국을 보면 세종대왕이나 중국에서는 강희제 같은 이들이 있는데 유럽에서는 어떤 왕들이 있었는지 궁금해서요.제가 아는것은 영국의 엘리자베스1라 사를마뉴 대제가 생각이 나는데 그밖의 어떤 왕들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지 궁금해서요
- 역사학문Q. 과거 스페인은 펠리페2세 이후 줄기차게 내리막길이였나요?과거 스페인은 펠리페2세 이후 줄기차게 내리막길이였나요?펠리페2세때는 중남미의 식민지에서 막대한 은을 가져오고 무적함대라 별명의 함대도 보유하고 있었느데요.이런 나라가 그후로는 부정부패에 찌들고 나라도 엉망으로 2차세계대전까지 엉망인 나라가 된걸 보니 의문이 들어서요. 중간에 중흥하려는 모습은 없던거였나요?
- 생활꿀팁생활Q. 헌재가 이리 탄핵 선고 날짜를 늦춘것은 전략적인 판단일까요?헌재가 이리 탄핵 선고 날짜를 늦춘것은 전략적인 판단일까요?한때는 왜 판결을 안하는건지 의심이 시선으로 헌재를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았느데요.지금와서 생각하니 이렇게까지 늦춘것은 김빼기 작전이라는 사람들의 의견을 듣게 되서요.한국 사회 갈등의 열기가 심해 김을 빼려고 시간을 끄는 것이라고 하니까요
- 생활꿀팁생활Q. 트럼프가 전세계를 상대로 관세 인상을 하는걸 보니 왠지 영국이 일으킨 아편전쟁이 생각나는건 왜일까요?트럼프가 전세계를 상대로 관세 인상을 하는걸 보니 왠지 영국이 일으킨 아편전쟁이 생각나는건 왜일까요?영국은 중국을 상대로 적자를 기록하니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편전쟁을 일으켰는데요.트럼프가 관세를 대폭 인상하는것도 또 하나의 아편전쟁이 아닐까요?이것도 하나의 전쟁이나 마찬가지라서요.
- 생활꿀팁생활Q. 현재 중부지역에 벛꽃이 피는걸 볼수가 잇는데 올해 벛꽃은 피는게 평소보다 늦은건가요?현재 중부지역에 벛꽃이 피는걸 볼수가 잇는데 올해 벛꽃은 피는게 평소보다 늦은건가요?아니면 이맘때 원래 피었던건가요?제 느낌에 평소보다 벛꽃이 피는 시기가 늦은거 같아서요.원래 좀 더 일찍 피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