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사하기 전 부터 고장나있던 인터폰 수리지금 전세로 산 지 7개월정도 되었습니다이사한 집은 구축아파트로 처음들어올때부터 상태가 말이아니였습니다곰팡이로 가득한 벽지, 보일러고장, 삭아있는 화장실 문, 거실 스위치 3개중 2개 고장,인터폰 등(임대인이 거주하던 집이 아니라서 계약일 당일에 임대인도 집 상태를 확인하였습니다)아무튼 보일러,화장실문,벽지가 매우 심각한 상태여서 수리해달라고 하니 계약하기 전에 말없다가 계약하고 나서 말했다고 안해주겠다고 지랄을해서 벽지는 저희가 200만원주고 했습니다. 나머지는 해주더랄고요. 저희가 늦게 말한것도 아니고 계약일 다음날부터 말했는데도 도장찍었다고 자긴 끝이라고 할머니가 지랄하더라고요 .암튼, 저런 사람이랑 대화를 하니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인터폰 고장이랑 거실 스위치 고장은 굳이 말안하고 증거사진도 미처 못찍었는데요계약 만료하고나서 임대인이 인터폰 고장,스워치 고장을 우리탓으로 돌리며 수리비 내놓아라, 전세금에서 까겠다고 주장할 수 있나요?왜냐하면 화장실 문 수리할때도 어차피 나갈때 전세금에서 까는건데 왜 요구를 하냐는 황당한 소리를해서 문의드립니다이 할머니 성격상 이사하고 7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인터폰 고장나있다라고 말을 하면 우리가 고장낸걸로 몰아가서 지랄할것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