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중 어떤 걸 업으로 삼아야 좋을까요노래하는 걸 좋아해요. 지금 다니던 대학은 너무너무 다니고 싶지가 않아서 노래로 대학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배우기 시작했어요. 근데 음 배우다 보니 내가 좋아하는 일이 스트레스가 되어서.. 노래가 안 좋아지더라구요. 이건 아니다 취미로 두자 싶어서 관뒀어요. 내가 잘하는 걸 찾아서 그쪽으로 길을 가고 싶은데 내가 잘하는 건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잘하는 걸 업으로 삼는 게 맞는 선택인가요?노래를 잘한다는 말도 많이 들었고 전공쌤께도 재능이 있다는 말을 들었지만 배우면서 스트레스가 되니.. 전공으로 삼고 싶진 않더라구요. 내가 잘하는 게 뭘까요 난 뭘 하고 싶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