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평균크기와 현수인대, 음경텐션 상관관계어렸을때 소아비만으로 자라와서여유증도 있고 음경 크기 콤플렉스도 심했습니다.이것저것 알아보니 당장 왜소음경은 아니고 평균범주에 들어가는 크기인 것 같습니다.그런데 아무리보고 사진상으로 봐도자로 잰 길이랑 시각적 크기의 차이가 심각해요발기전 9cm , 발기 후 12.5cm 둘레11cm 정도 되는 것 같은데문제는 이게 NBPEL법입니다;;치골까지 꽉 눌러서 잰 것도 아닌데치골지방이 두꺼운건지 피부가 튀어 나와있고, 거기서 아래로 이어지는 고환과 연결부(?)자체도 두터워서치골살과 더해서 오히려 음경피부를 앞으로 밀착시켜서 더 작아보이는 것 같은 착시(?)가 있더라고요.그 치골에 닿을때까지 누르는게 아니라 그 연결부위만 살짝 뒤로 당겨도 길이가 1cm는 됩니다.그래서 치골까지 눌러서 재면 발기전 크기도 10cm는 넘는데문제는 발기시입니다. 발기시에도 12cm는 되는데 이상하게 짧아보여요.음경이 피부에서 시작되는게 아니라 고환사이에 묻힌것처럼 연결부위가 늘어져서 다 안보입니다;;그리고 발기각도도 조금 제한적이에요.완전히 혈류가 몰려 강하게 발기하면,배쪽으로는 밀착하는데 각도를 다리방향으로 내리면 일정이상 내려가질 않습니다.130도 정도만 꺾이는 것 같아요보통 시각자료에서는 270도이상 돌아가던데.. 현수인대 텐션이 너무 강해서 그런건가요?겉으로 보이는 시각적 크기를 키우고싶다면다이어트+현수인대절제술을 통해더 길어보일 순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