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성장하는호두과자
- 치과의료상담Q. 아거 혹시 충치인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충치맞으면 이정도면 치료 비용이 얼마정도 드나요ㅠㅠ스케일링은 몇주전에 받았는데요 충치 같아서요ㅠㅠ...사랑니도 아직 안 뽑았는데 돈 많이 들까요 이정도면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의료 보험보험Q. 건강보험에 대해 알려주세요!!!!!!성인이 됐는데 건강보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겠어요ㅜ.. 제가 무슨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도 모르겠고 가입은 되어있는지 조차 모르겠어서 찾아봤는데 제 보험은 이미 몇년 전에 만료 됐거나 없는 걸로 뜨더라고요..치아 스케일링 저렴하게 받고 싶어서 알아보는데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보험 가입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치아 관련 보험 가입은 또 어떻게 하고요.. 실비 보험 뭐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사랑니도 뽑아야 할 판인데..!!!!!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발 수능 영어공부 도와주세요....상업계열로 졸업하고 급하게 수능 보려고 공부중인데 영어가 너무 부족합니다 지금 중학영어 단어 외우고 있는데 단어는 하루에 몇개씩 외우는 게 좋을까요? 지금 하루에 90개씩 외우고 있는데... 이정도면 적은 걸까요? 더 외우는 게 좋을까요...?
- 치과의료상담Q. 교정 후 재교정 가능성 혹은 유지장치 잘 끼면 될까요..교정을 22년도에 끝내고 그뒤로 투명 유지장치를 받았는데 제가 사용을 안 했어요 고등학교 올라가고 신경쓸게 많아서 어쩌다 손도 안댔는데 졸업하고 이번에 다시 껴보려고 하니 유지장치가 다 안 들어가요 예전에 꼈을 때는 딱 맞아 떨어졌는데 이번에는 치아가 그새 틀어진건지 억지로 끼우려고 해도 유지장치가 들어갔다 바로 빠져나옵니다ㅠㅠ 들어가는 부분이라도 지금부터 열심히 낀다면 다시 돌아갈까요?ㅠㅜ 그리고 유지장치끼면 저는 항상 잇몸이 부어서 아프던데 원래 그게 맞는지도 모르겠어요 솔직히 이런 것도 전에 교정 받은 치과에서 물어보고 싶은데 워낙 오래됐고 또 제가 정기 검진도 오라고 했는데 못 갔어서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골반 한쪽이 너무 아픈데 한의원 가도 되나요어제부터인가 오늘 종일 골반 한쪽이 아픈데 한의원 가면 되는지 궁금해요 전에 일자목 때문에 한의원 가서 침 맞고 오긴 했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가면 된다고 했을 때 골반에도 혹시 침 맞나 궁금합니다...
- 치과의료상담Q. 턱관절 탈구 가능성.........며칠 전부터 입을 크게 벌리면 딱 소리가 나요. 어디서 들리는 건지 모르겠는데 밑에서 나거나 얼굴 옆에서 소리가 나거나...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입 벌리면 그래요.. 그리고 턱이 뭔가 힘겨운 느낌이에요 제가 3년 4년 전에 치아 교정을 끝냈었는데 또 뭔 교정같은 걸 해야할까요?ㅠㅠ 다른 사람들 말로는 일단 구강내과가서 진료 받으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기존 사용하던 휴대폰 개통 가능할까요?지금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은 고등학교까지 저희 어머니 명의로 폰을 개통해 사용해 왔고요.생일도 지났도 성인이라 제 명의로 된 폰을 새로 개통하려고 하는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지금 사용하고 있는 폰 약정을 해지하고 그 폰에 제 명의로 다시 새로 개통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아 그리고 저희 어머니가 제 친권자가 아니라서 개통 과정에서 문제가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북한, 간첩 관련 영화는 왜 잘 안 나올까요?일제시대와 친일파 관련 스토리가 담긴 영화는 꾸준히 나오는 것 같던데그와 다르게 북한과 간첩 관련 영화는 요 몇년째 보지 못한 것 같네요..음.. 왜 그런걸까요. 아직 휴전이라 조심하는 걸까요? 그렇다해도 이해는 안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휴대폰 명의가 본인 명의가 아니면 자격증 접수 자체를 못하나요?휴대폰 명의가 본인 명의가 아니면 자격증 접수 자체를 못하나요?운전면허랑 KPC를 염두에 두고 있어요..혹시 둘 중에 가능한 곳 하나라도 있으면 어떻게 접수하는지도 알려주세요ㅠ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으로 둘중 어디 가능한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들 부모님 용돈 달에 얼마 정도 드리시나요?달에 얼마 정도 드리는 게 괜찮을까요?아버지가 혼자 살고 계시고 내년쯤 정년퇴직하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몸이 안좋으셔서 좀 넉넉하게 드리고 싶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