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새로 이사한 원룸에서 기관지가 안좋아짐말 그대로 입니다. 제가 새로 이사한 원룸에서 잠을 못 잡니다.사실 조금만 머물기만 해도 기관지가 엄청 안 좋아지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요...몇가지 설명을 드리면나 직전 2년 산 세입자의 장롱 등 집 다 빼보니 벽에 곰팡이가 꽤 있어서 다 갈고 도배함. 저는 그 다음날 들어옴베란다 창문의 실리콘 부분에 곰팡이가 좀 상당히.. 많았음. 아예 검을 정도로. 제가 곰팡이 제거제로 거의 제거하긴 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관지가 안 좋아지는 현상이 사라지지 않음방바닥 구석에 아주 약간의 곰팡이, 욕실 문 앞 바닥 쪽에 손바닥 1/3 크기의 곰팡이가 있기는 함통풍이 잘 안되는방. 창문 바로 앞에 다른 건물의 벽이 있어서 바람이 잘 안들어옴그럼에도 불구 눈에 보이는 곰팡이는 거의 제거했는데도 왜 조금만 있어도 기관지가 안좋아지는 것인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저 개인적으로 주방의 그릇 서랍, 신발장에 냄새가 심각하게... 납니다....집주인이나 집 수리 기사님은 냄새를 못 맡으시는 데... 저는 거기서 이상한 옥수수 쉰내?가 납니다.냉장고에서도 그 냄새가 똑같이 나서 구연산으로 닦고 해도 안 없어지다가 필터를 교체하니 완전 사라졋는데...주방의 냄새는 도무지 탈취제를 써도 사라지지 않더군요.혹시 그 주방 서랍 뒤 쪽에 곰팡이가 있는 것인지....일단 나무 재질?의 서랍과 시발장인데 그냥 아예 냄새가 곳곳에 스며들었습니다. 첨 입주할 때는 그 냄새 때문에 잠을 못 잘 정도였습니다. 지금도 주방에서 일은 못하지만... 냄새때문에 잠을 못자진 않습니다. 주방과 방 사이 칸막이가 있어서인지. 지금은 기관지 때문에 고생입니다. 마스크를 쓰고 자도 그러네요.질문입니다.눈에 보이는 곰팡이는 없는데 제가 원룸에 살면서 조금만 있어도 기관지가 안 좋아지는 것은 원인이 곰팡이 외에는 없는 것인지곰팡이 때문이라면 주방의 냄새가 곰팡이 때문일 가능성이 있는것인지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