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꼭 좀 봐주세요) 아동학대 폭행 정서적학대 를 당했는데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전 중학교1학년 학생입니다 전 친구도 많고 잘놀던 평범한 학생이였습니다 제가 중학교에 처음입학했을때 부터 학년부장 임ㅇ선생님이 저와 제 친구들에게 가정교육을 못받았다는 말을 아무렇지않게하고 틈만나면 친구들에게 비속어와 욕설을 하고 저에게 볼펜을 던지는등 많은 피해를 끼치셨습니다 저는 이런 행동을하는 선생님을 처음봐서 처음엔 어떻게 해야할줄 몰라서 부모님한테 말을 했습니다 이 예길 들은 부모님은 저와 제친구들 피해를 당한 친구들과 다 같이 사과를 받으러 그 선생님을 찾아 갔습니다 저와 제친구들이 임ㅇ선생님한테 사과를 부탁했지만 그 선생님은 사과를 하지않고 체육부장 선생님과 도망가듯이 그 자리를 벗어났습니다 그 이후로 그 선생님은 자신은 잘못한게 없다는 것 처럼 저희가 아무잘못을 하지않아도 저와 친구들에게 구박을하고 머리를 툭툭 치는등 폭행도 했습니다 이 일이 있고10일뒤?쯤에 저와 제 친구4명이 급식을 먹고 실수로 후식에나온 과자 쓰레기를 안버리고 그냥 갔는데 2일뒤에 그 선생님이 저와 제 친구4명을 교무실로 불러서 갔는데 임ㅇ선생님이 저와 친구들에게 너넨 가정교육을 더럽게 받았다 더럽다 등등 폭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큰 도화지에 켐페인 문구와 그림을 적으라고 해서 그림과 문구를 적었는데 임ㅇ선생님이 제 종이를 찟어버리고 땅바닥에 던졌습니다 그리고 땅바닥에 떨어진 종이를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라고 시켰습니다 그리고 다시 종이에 문구와 그림을 그리라고 시켜 또 그림과 글을 써서 보여줬는데 또 찟어버리고 바닥에 던지고 버리라고 시켰습니다 이런 행위를3번 더 반복 했습니다 전 이때 정말 자존심이 상했고 정말 수치스럽고 화가머리 끝 까지 났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이 종이를 들고 3일 동안아침8에 등교해서 교문에서 이 종이를 들고 서있으라고 시켰습니다 물론 제 잘못도 있지만 이렇게까지 해야하나해서 친구들한테 야 우리 부모님 한테 말하자 라고해서 친구들과 이 일을 부모님한테 말 했습니다 그 예기를 듣고 저희 부모님이 저와 같이 벌을섯던 친구 부모님 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학교에서 이런일이 있었는데 알고계셨나요? 이런식으로 통화했던것같은데 그 뒤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부모님들이랑 예기를 하고 친구들과 상의를 한 다음에 저와 친구들 저희 부모님 제 친구들 부모님들은 경찰서에 고소를 하러 갔습니다 고소를 하고 얼마뒤에 저희가 학폭과 억울하게 연류가 돼서 부모님들과 학교에 찾아갔는데 선도부 선생님이 학폭 진행도중에 저와 같이 고소를 한 친구의 아빠를 따로 불러서 제 친구가 과거에 잘못한 일들 등을 말하면서 고소를 취소하라고 협박하듯이 말했다고 합니다 제 친구가 과거에 큰 잘못을 한지는 잘 모르겠는데 한명이 고소를 취소하고 또 다른 친구도 점점 지쳐서 고소를 취소하고 결국 저와 제 부모님만 고소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친구들한테 점점 따돌림을 당하는 느낌을 받아서 왜 그런지 고민을 하고있는데 처음에 고소를 취소한 친구가 저를 불러서 니가 우리엄마 영상 같은거 찍어서 인터넷에 올렸지 이런 말을해서 전 그런적이 없다고 반박을 했는데 믿지 않았습니다 전 이 친구들과 등교 하교 매일 붙어있는 진짜 친한 친구였습니다 또 다른 친구는 너가 수영장에서 내 엉덩이 찍었잖아 이런예기를 하고 누구는 제가 때려다는등 전 너무억울해서 아무말도 못하고있는데 그 일이 있고 일주일 뒤 정도에 수행평과 때문에 학교에서 늦게 나간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 고소취고한 친구의엄마랑 제가 수영장에서 엉덩이 사진을 찍었다고 몰아간 친구의 엄마가 저와 정말 친했던 친구들20명 정도를 데리고 교문앞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부모님들이 절 불러서 제가 거기로 갔는데 갑자기 김ㅇㅇ의 엄마가 저에게 거지새끼야 니엄마랑 니는 진짜 쓰레기야 니엄마 아무남자나 막 만나잖아 이런예기를 해서 정말 놀랐습니다 제가 아무말도 안하고있자 김ㅇㅇ의 엄마가 저한테 잘못한 주제에 어디서 고게랑 눈을 똑바로 뜨고다녀 그눈 파줄까? 이런예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반박을 했는데 갑자기 제 목을 잡고 벽쪽에 밀치고 친구들20명 정도와 함께 도망갔습니다 도망가면서 저에게 쓰레기 새끼라고도 했습니다 이 일이 안믿기겠지만 진짜 실화입니다 아무튼 전 이 일로 친구들 한테 소문도 안 좋아지고 친구들도 다 잃었습니다 진짜 영화에서만 보던일이 저한테 일어날줄은 몰랐습니다… 전 이일로인해 학교 근처에도 안 가고 학교도 안나가는중 입니다 그리고 정신병원에서 주는 약을 복용하는중이고 심리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다른학교로 전학을 가 보려고 해봤지만 제가 학폭에 신고돼서 전학도 못가는중입니다 정말 힘들고 억울합니다 경찰에 신고는 해놨고 엄마들이 폭행한건 지금 검찰에 돼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지금 저와 저희 가족들은 저를 위해서 탄원서를 받으러 다니는 중 입니다 빨리 이 일이 끝나서 학교도 다니고싶고 친구들과 놀고싶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