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제품을 구매하여 하자를 발견하였는데 판매자는 하자가 아니라고 우깁니다.오늘 자전거를 받아 상태를 확인해보는데. 자전거 프레임이 깨져 있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판매자에게 연락하여 반품 요청을 하니, 해당부분은 하자가 아닌 정상제품이라고만 우깁니다. 제품이 마음에 안들어 반품을 하니, 배송비를 내라고 하길래. 하자가 있는 제품인데 왜 내가 배송비를 부담해야 하느냐 하니, 하자가 없는 물건이니 배송비를 부담하라고만 합니다.판매자 사이트에는 하자가 있을수 있다거나, 어디부터 어디까지 정상범주인지 전혀 고지가 안되어있습니다.그냥 정상이라고만 합니다.또한 반품 관련해서도, 소비자의 단순변심일때만 배송비를 부가 한다고 판매자 사이트에 적혀있는데.판매자는 하자가 없는 물건이니 무료로 반품은 못해준다고 합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