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없이유머감각있는풍선껌
- 문학학문Q. 문학에서 쓰이는 ‘예의’ 의 뜻이 뭔가요??인간실격이라는 책을 읽다가 ‘친구네 집을 하직하고 나서 예의 다방에 들어갔다’ 라는 구절을 보았는데 예의범절 할 때에 그 예의는 아닌 것 같고 ‘예의’가 한 단어인 건지 ‘예’의 라는 뜻으로 쓰인 건지, 무슨 뜻인지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
- 문학학문Q. 월(1월, 2월) 뒤에 ‘~으로’ 가 오는 게 맞나요 ‘~로’ 가 오는 게 맞나요?일반적으로 마지막 글자에 받침이 있으면 ’~으로‘를 쓰고(집으로, 사랑으로) 받침이 없으면 ‘~로’ 라고 쓰잖아요(거리로, 학교로). 그런데 왜 월 뒤에는 ‘~로’가 쓰이나요? 1월로 2월로 처럼요. 문법대로면 1월으로, 2월으로 라고 쓰는 게 맞지 않나요?
- 문학학문Q. ‘종잡을 수 없다’ 는 말과 유사한 말은 뭐가 있을까요??제목 그대로 ‘종잡을 수 없다’ 라는 말과 유사한 말이 뭐가 있을까요??? 이를테면 뭐 ’예측 불가능하다‘ 라든지 그런 말들이요!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넷볼에서 풋워크와 스텝핑의 차이가 뭔가요??넷볼 경기에서 스텝핑 시 심판의 시그널을 알아야 하는데 찾아보니 풋워크 시그널만 나와서 둘이 같은건지 아니면 다른건지 헷갈려서 질문 드립니다!
- 문학학문Q. 반면교사, 타산지석과 유사한 사자성어는 뭐가 있나요?반면교사와 타산지석은 모두 타인의 일이나 사건에서 가르침을 얻는다는 뜻의 사자성어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저 자신의 지난 과오에서 교훈을 얻는다는 의미로 사용하고 싶은데 그런 사자성어가 있을까요? 아니면 이런 상황에서도 반면교사나 타산지석을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 생물·생명학문Q. 촉각에서 압각과 통각은 어떻게 구분하나요?얼마 전에 압각과 통각에 대해서 배운 중3입니다. 학교에서 압각과 통각을 어떻게 구분하는지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더라고요. 둘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