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일이 안맞고 너무 힘들어서 이틀차에 퇴사합니다둘이서 같이 팀으로 하는 일이에요 이틀차에 일도 힘들지만 사수랑도 너무 안맞아서 일끝나고 집에와서 전화로 먼저 퇴사의사를 밝혔어요 그랬더니 계속 말리시길래 일단 알겠다고 하고 문자로 퇴사이유 말씀드리고 못 나간다고 말씀드렸어요 답장은 안왔는데 보고 마신건지 못 보신건지 암튼 통보는 드렸어요 근데 이게 법으로 작업들어가기전에 둘이서 무슨 어플에다가 인증사진을 남겨야 일을할수있도록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사수가 인수인계는 해달라고 했는데 도저히 일도 못하겠고 그분이랑도 좀 같이하기가 그래서 전화로 일단 알겠다 하고 문자로 바로 일이 힘들고 뭐하고 해서 진짜 못나간다고 죄송하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안전이수증이 있어야 할수있는 일인데 없어서 이틀동안 없는 상태로 했어요 암튼 죄송하긴하지만 진짜 도저히 못나갈것같아서 마지막에 문자 보냈고 내일 안나가려해요 문제없을까요 저 때문에 사수가 사람구할때 까지 일을 못하면 일도 밀리고 회사도 사수도 손해볼거같고 그걸로 소송당할까봐 좀 겁이나요 회사측이나 사수가 절 소송할수있는지 된다하면 소송당할 가능성이 높은지 궁금해요 임금은 주면 받겠지만 안줘도 따로 달라고까지는 양심상 못할것같아서 괜찮을것같아요 그냥 이틀 공짜로 일 배웠다고 생각하게요 아 그리고 근로계약 작성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