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잔잔한동백나무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Q. 원래 면팬티가 다 이렇게 낑기는 가요?반갑습니다. 아저씨입니다. 반백년살았습니다. 팬티를 새로 샀는 데 두꺼운 면 백프로에 3만원대 하더라구요. 꼴랑 3장 들었는데요.맨 처음 착용감은 꽤 편안했어요.그런데 몇 번 빨아서 입을수록 점점 제 엉덩이에 달아붙어요. 마치 계속 뒤에서 어떤 요상한 아주머니가 제 궁디를 만지는 느낌이에요.야릇하면서 기분이 나빠요. 그리고 가끔 앉았다 일어서면 똥꼬에 팬티가 같이 먹어요.느낌이 이상해요.. 이거 저만 그런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비가 내리는 날엔 생각나는 그대가 있어요.반갑습니다. 비가 내리네요. 여긴 인천입니다.30년전에 교회앞에서 꽃다발을 받고서 얼굴이 발그레 지던 그녀가 생각납니다.지금은 잘 지내는 지 궁금하네요.저보다 1살 어렸던 것 같은디 시집은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비가 오면 생각나는 노래가 있으신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잔데 유방이 나오는 것은 왜 일까요?170에 83키로 과체중인데 젖이 비컵이에요 ㅠㅠ 이거 정상인가요?젖 때문에 수영장도 못 가고 하루종일 집에만 박혀 있어요. 살을 더 빼야 하겠죠?
- 연애·결혼고민상담Q. 방구많이 뀌면 똥꼬가 찢어져서 아플까요?집에서 혼자 방규 방구 하고 있는데너무 압이 쎄서 그런디 똥꼬가 아플 때가 있어요.여러분들은 그럴때 어떡하셔요?똥꾜가 확 아팠다가 괜찮아져요?냄새는 안 나요... 신기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변비가 심하면 썩은 내가 심한가요?왜 그랴요반갑습니다.제가 다니는 회사에 할머니가 경리로 일하시는데 가끔 할머니 뒤로 지나갈 때마다 썩은내가 납니다.꼭 돼지농장에서 나는 그 똥 썩은내요.. 윽...앞뒤가 똑같고 키만 크신 할머니신데. 화장실에 가시면 나오질 않으셔요.도대체 몇 일동안 똥을 못 싸신 걸까요... 대놓고 말도 못 하겠고 사무실에서 똥방구라도 한 번 뀌시면은 나가서 숨셔야 합니다...저 일 오래하고 싶어요... 냄새땜에 못 다니겠어여 ㅠ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아줌마라고 하면 화내는 이유가 무엇인가요?반갑습니다. 한국의 아줌마라는 말이 있습니다.조선시대엔 아주머님이란 높임말이었는데 근대에 와서 이상해졌습니다.그져 자신만 아는 이기적인 애엄마들을 통틀어 아줌마라고 호칭하면서 시작되었는데요..백과사전검색을 하면은 어머니의 동생을 낮추어 부르는 말이라고 되어있는데....그러니까 이모를 낮춰서 아줌마라고 한다는???그럼 운전대 잡은 김여사도 기분나쁘게 들리시는 건가요?그러니까 평소에 잘 좀 하시지 그러셨어요. 이 개념이 가출하신 아줌마분들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
성 고민고민상담
Q.- 드라마방송·미디어Q. 중국산퍼레이드입니다.이런거사서 드시는 분이 아직도이미지첨부한 거 보셔요.색소에 첨벙. 클로로포름에 첨벙 하던 논란의 중국 줄기상추가 드디어 국내에 시판 중입니다. 업체명은 가렸어요. 저도 고소들오는 것은 막기 힘들어요 ㅠㅠ시과도 중국!!!!마늘도 중국!!!!!저런 걸 국민들 먹으라고 수입허가 해준 식약처와 관세청 만만세!!!진짜 그냥 보고만 있으실거에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돈만 많으면 연애할 필요가 없다???삼전닉스, s.p500,ETF,코인 등등 연봉 좀 받으신다는 분들이 열배 배당먹었다 20배 먹었다 하시면서 즐거워하시더군요. 1억 2억이 이렇게 쉽게 벌릴 줄 몰랐다 라고 기뻐하시던 삼전닉스 직원 분들 주식투자자분들. 그리고 정부기관들...그래요. 축하드립니다. 돈 열심히 모아서 고생하셨습니다.그런데 요새 엠지들 사이에서 돈많으면 굳이 연애할 필요가 없다는 썰이 막 돌고 있어요.그냥 돈만 많으면 어여쁜 아가씨들이 인스타 보고 알아서 들러붙는 다는데....저희 7089꼰대들은 그러한 현상을 보고 혀를 끌끌 차면서 축복해 줍니다. "저 아저씨 빨대 꽂혔네."서로 좋아서 사귀는 것도 아니고...그냥 나 보면 좋냐?섹시하냐?하면서 텔레그램으로. 얼마줄래?하고 대놓고 부르는 여시들이 있다는 제보입니다.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진짜루. 이게 맞는 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아내한테 생활비 얼마나 줘야 해요? 형님들 답변해주셔요저랑 친한 1살 아래 동생이 울 엄마 한 달에 5백씩 꼬박꼬박 받으면서 아빠한테 맨날 잔소리하고 구박하고 밥도 안 차려주고 그런다는데요..이게 정상인가요???참고로 동생네 집은 서울 연신내 근처 개울가에 살고 아버지는 개인사업을 하십니다. 제 친한 동생은 집에서 10년넘게 놀고ㅠ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