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밀쳐서 넘어짐에 대한 고소에 대한 대처어머님이 가게에서 누나랑 일하는데요 저희집 가게 옆집에 국수집이 있고 앞집에 국수집이 있습니다 항상 앞집국수집에서 국수를 시켜먹다가 몇년전에 어느 날에 앞집 국수집이 쉬어서 옆집 국수집에서 국수를 시켰는데 너무 잘해주셔셔 그때부터 옆집 국수집에서 국수를 시켜드십니다 그게 샘이 났는지 예전에 앞집 국수집 아주머니가 옆집 국수집에서 쥐가 나온다거 말한거를 어머니가 기억하고 계시다가 어느날 어머니가 옆집 국수집에서 국수를 시켜먹다가 쥐가 나온다면서요 이렇게 묻자 옆집 국수집 아주머니가 누가 그런말을 했냐며 물어서 앞집 국수집이라고 대답하신거 같습니다 그래서 옆집 국수집 아주머니가 앞집 국수집 아주머니에게 따지자 다시 앞집 국수집 아주머니가 누나한데 와서 내가 그런말을 했냐고 따져서 저희 누나가 아주머니가 그렇게 말씀 하시지 않았냐고 가시라고 말하다가 밀었는데 그게 앞집 국수집 아주머니가 현재 몸이 약한상태셔셔 바로 엉덩방아로 넘어지셨습니다 앞집 국수집 딸이 오더디 그 상황을 보고 바로 경찰에 고소하고 경찰이 와서 진술을 받아간 상태고 앞집 국수집 딸이 앞집아주머니를 모시고 병원가서 머리부터 허리 온몸에 대해 mri를 찍고 아직 아무이상은 없는지 그날 입원은 하지 않고 집에 갔다고 하네요 다음날 저희 어머니랑 누나가 가서 앞집 국수집 딸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앞집 국수집 아주머니가 집에 계셔셔 사과하고 싶다고 하니 찾아오지 마라고 경찰부르겠다고 해서 더 사과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상황에서 저희가 할수 있는 최선의 대처방안이 있으면 알려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