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질 입구에 수포 성병일까요? 소음순 모양은 정상인가요?소음순이 살짝 긴편이라고 생각합다.그래서 낑기는 옷을 입거나 하면 쓸려서 가려울 때가 있습니다. 레이저제모를 시작하면서 털에 쓸리는 것인지 최근에 유난히 소음순 부분만 간지러워서 성병인가 불안했습니다. 그러나 고통은 없고 분비물도 악취가 나지는 않고, 가끔 컨디션이 안좋으면 칸디다 질염같은 증상이 나타나긴 합니다.그런데 최근에 소음순 끝부분이 유난히 갈라진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걱정이되어 살펴보다가 질 입구쪽에 이런 수포?돌기?를 발견하였습니다.곤지름인지 유두종인지..아니면 원래가 이렇게 생길 수 있는건지 헷갈려서 여쭤봅니다.소음순 끝부분이 건조하고 갈라지는 건 치료가 필요할까요? 그거 자체가 곤지름 인가요?사진 속 수포들은 성병 가능성이 높을까요?병원에서 진단하는것이 정확한 것은 알고 있으나..비용도 비싸고 가기 쉽지 않아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