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창의적인뼈해장국
- 피부과의료상담Q. 여드름 피부 꼭 피부과치료를 해야하나요?저는 어릴때 피부가 좋았습니다. 남자치고 피부가 하얗고 점은 있어도 피부에 잡티하나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딜가나 피부좋다는 소릴 들었었죠. 고1 겨울 때까지만해도 여드름의 ㅇ 자도 나지않아 나는 좀 다른사람이랑 다른가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세수나 씻는건 매일매일 했습니다) 근데 호르몬의 변화 때문인지 고1 여름때부터 피부 트러블이 굉장히 심해지기 시작했고(여드름이 한순간에 엄청 올라옴) 고2때 피크를 찍었습니다. 피부가 하얀편이다 보니 울긋불긋 여드름이 잘보여 더 스트레스가 되었죠.. 고3부터는 피부에 좋다는 영양제를 먹으며 관리를 더욱 빡세게했고 다행히 점점 피부가 좋아져 갔습니다. 그리고 영양제복용과 관리는 20살인 지금까지도 지속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어느정도수준 이후로는 더 나아지는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매년 여름마다 조금씩 심해졌다 겨울되면 좀 괜찮아집니다. 그리고 많이 심한것은 아니지만 여드름 흉터와 자국들이 아직 남아있습니다.가끔 새롭게도 올라오고요. 저도 예전처럼 피부가 말끔하게 괜찮아졌으면 하는데..자꾸 남들한테 피부가 더 좋아지면 좋을것같다는 얘기 들을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네요.. 피부과치료를 받을까도 고민했지만 돈이 많이 든다하여 영양제를 먹고 관리에 힘썼던건데 힘도 좀 빠집니다. 피부과치료 받고싶기도한데 괜히 돈만 들이고 또 차도가 없을까 걱정이됩니다. 하지만 역시 피부과 치료가 정답일까요? 그리고 이건 부차적인 질문인데 피부도 유전인게 맞나요? 어머니는 피부 트러블 한번도 없다하셨고 아버지가 청소년기때 좀 트러블이 있으셨던거같은데 현재는 흉도 하나없습니다.. 저희형이 트러블이 심했고 관리에 소홀해서 흉이 남았어요.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습니다ㅠㅜ 그냥 계속 관리하는게 나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파상풍, 얕은상처는 안전할까요?ㅠ어제 일하다가 송곳에 찔려서 피가 났는데(심하게 찔린건 아님) 송곳 상태가 살짝 녹슬어있는거 같길래 바로 응급실에 갔습니다. 가서 상처 한번 슬쩍 보여주고 파상풍 예방접종 내역 확인해봤더니 아직 10년 안돼서 추가접종 필요없다고 해서 돌아왔거든요. 응급실 의사분들 못믿는건 아닌데 왠지 좀 불안해서요 ㅜ 의사분들이 괜찮다고 판단하신 정도면 문제 없겠죠? 파상풍은 잠복기가 길다보니까 좀 겁이 나는거같아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고환크기가 작아도 임산에 상관없나요?제가 성기가 큰 편은 아닌데요, 고환크기가 좀 작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근데 이게 너무 작으면 불임이나 그런걸 주의해야한다고해서..혹시 연관이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분당 보수세가 압도적인 이유는 뭔가요?뭐 전부터 보수텃밭으로 유명하긴했지만 경기도 다른지역들은 오히려 보수세가 약해지는데 반해서 분당은 계속 유지되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단지 부촌이라서 그런건가요?
- 역사학문Q. imf가 늦게 터졌다면 사회,문화적으로 지금과 달랐을까요?imf전까지만 해도 꽤 호황기였기때문에 패션도 현재보다 개성있었고 다양성을 인정해주는 여유로운 분위기가 있었다고 해서요. imf가 안일어났다면 더 좋았겠지만 언젠가는 터질문제이긴 했던거 같아서 만약 늦게터졌다면 문화적으로 지금보다 더 발전된다거나 하는게 있었을까요?
- 경제동향경제Q. 2010년대 초반 경제 좋았던거 맞나요?리만브라더스 사태이후 경제 회복하는 과정에서 좀더 성장한것도 있다보긴 하는데 제 기억상 2010년대 초반 경제가 호황까진 아니여도 분위기 좋았던것 같거든요 그러다 2010년대 후반기로 가면서 불황이다 뭐다 얘기가 많아졌던거 같고요... 제 생각이 맞을까요? 실제로 좋았던 시기라 볼수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90년대 사회분위기 정말 지금이랑 달랐나요?imf전 한국사회는 활기차고 희망찼단식의 이야기를 기성세대에게서 많이 들을수 있는데요, 실제 그 시기를 겪으신분들의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물론 명목상으로도 당시 경제가 좋았던것은 맞으나 그런분위기가 체감이 됐나요? 진짜 어땠나요?
- 생활꿀팁생활Q. 청렴한 기부, 자선단체 추천해주세요최근에 기부에 관심이 생겨서 소액기부라도 하고싶은데요 관련단체들을 잘 못믿겠어서요ㅜ 뭔가 인증을 해준다거나 청렴하다거나하는 단체들좀 추천해주세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노래 제목좀 찾아주세요 ㅠㅠㅠㅠㅠㅜ못알아 듣겠는게 있어서 들은 구절 두개만 적어보면'너를 생각하면서 하루를 보내','언제든 기다릴게'라는 구절이 있었어요 젊은 남자가 불렀어요 곡분위기는 슬픈분위기가 아니라 짝사랑하는듯한 느낌이었고 밝은분위기 였습니다
- 웹툰·웹소설방송·미디어Q. 비슷한 결의 웹툰 알려주세요(내용참고)로맨스장르/ A가 B를 짝사랑하거나 대놓고 좋아함. B는 시큰둥, 부담스러워하거나 싫어함. A가 결국 포기하고 C라는 다른 인물을 좋아하게됨. B가 그제서야 A를 좋아했다는걸 깨닫게 되면서 B가 A를 좋아하게됨.이런 내용의 웹툰들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