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빵터지는양파
- 산부인과의료상담Q. 다낭성 난소 중후근 어떻게 치료중이신가요 ?키 168 몸무게 43 이에요 이제 20살인데 2주 전부터 생리를 안하고 부정출혈만 나와서 산부인과에 갔더니 다낭성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마른 사람들은 당뇨에 걸린다는데ㅠ 후천적인 불치병이라고 하더라구요.. 다들 어떤 방법으로 치료중이신지 알려주세요ㅠㅜ 너무 걱정입니다..
- 금융법률Q. 만15세때 쓴 차용증이 효력이 있나요 ?만15세때 부모님과의 심한 갈등으로 개인사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만 18세 입니다) 처음 500만원의 차용증을 썼습니다 저는 500만원을 현금이나 계좌로 받은 건 아니고 그 500으로 그 사채업자분께서 본인의 명의로 오피스텔을 구해주셨습니다 알바를 하며 제가 살고 있을때 월세는 제가 충당 하였습니다 하지만 매일 오는 전화 협박 집착 매일 집에 비번을 누르고 들어오는 등 매일 20만원씩 보내라는 등 무섭고 도망치고 싶어서 도망쳤습니다 2년정도가 흘러 저희 집 앞에 찾아오는 등 자주 오는 협박 문자 때문에 최근 2달 전에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 때문에 애꿏은 월세가 나갔다 이자가 붙어 지금 저의 빛이 1100만원 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번년도 안까지 갚으면 이자 없이 1100만 갚으라고 하였습니다 참고로 제가 도망쳤을때 그 오피스텔엔 다른 여자가 살고 있었고 그 사람이 월세를 내며 살고 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분이 주장하는 1100만원 제가 지불 하는게 맞을까요 모아둔 돈이 있는 것도 아니고 매달 100원 이상씩 보내라고 합니다 아니면 제 가죽을 다 도려낸다 중국 깡패 ? 그 사람들이 요즘 사람가죽을 찾는다 저를 다른나라로 보내겠다 자기는 진짜 절 죽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 정말 하루하루가 무섭고 너무 괴롭습니다 죽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