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제가 가지고 있는 결벽증을 해결하고 싶습니다.제가 생각하는 오염은 더러운 것과 세균의 기준이 무엇이냐면 나의 신념이나 정체성을 위협하는 저로서의 사람을 존중 안 하는, 그리고 조용히 있고 싶은데 과하게 간섭한다던가 제가 싫어하는 것을 말했음에도 계속 요구하거나 실행했거나 하는 인물들의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세균이나 침과 같은 분비물 등이 저에게 그런 것들이 붙고 스며드는 것이 불쾌하다?라고 느껴지는데 솔직히 과학적으로 생각해도 말이 안 되는 것임을 알면서도 이성적으로 감정적인 행동에 대해 분리도, 행동으로서 실행도 알면서도 못 하겠더라고요. 여러 병원을 다녔지만 오래 다니는 곳은 없었고 계속 도망가게 되더라고요. 약에 대한 처방 권고와 당연한 말을 하는 이야기들 아는데, 그것을 시도하지 못할 것을 앎에도 시도하라는 (뭐 흔히 얘기하는 더럽다고 생각하는 물건을 만지고 10분을 버티는 것들을 예전에 해보았으나 이 불안은 더 커지기만 하고 오히려 꼼꼼함이나 횟수나 더 많이 씻게 되어버리니까 이제는 그 치료법에 대해 저에 대한 씻는 것이 과해지다보니 시도조차 절대로 안 하겠다고 그렇게 마음이 잡히게 되면서) 병원과 안 맞는다라고 생각들게 만들고 피하게 되면서 제가 제 자신을 봐도 한심하게 느껴지고 제 자신이 고민을 해도 당연한 생각들이어도 의미 없다보니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