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웃 상가 건물 악취로 생활이 어렵습니다. 임대 계약 파기 가능 한지요원룸 입주 2024년 5월 1일 자로 입주를 했습니다 입주를 하고 이틀 후부터 이웃집 원룸 1층 상가에 24시간 무인 셀프빨래방 건조기에서는 나오는 세제 및 방향제 악취가 집안으로 스며 들어 문도 못 열고 생활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평일 저녁에는 수시로 가동되어 늦게는 밤 11시까지 운영되어 악취가 발생합니다. 특히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오전 6시부터 시작해서 저녁 11시까지 가동되어 악취로 인해 머리가 아플 정도입니다. 공인중개사에게 이의 제기를 했더니 저녁에 원룸을 방문하여 빨래방에서 나는 악취를 확인했고 악취 관련하여 집주인에게 사전에 고지받은 것도 없다며 집주인에게 이야기하던가 민원을 제기해서 처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입주 후 원룸 내부 시설물에 문제가 많아 집주인 내외가 직접 고쳐주려고 왔는데 이때도 악취가 발생하여 집주인 내외가 직접 확인했습니다. 악취 관련하여 원룸 관리인 및 집주인은 이전 세입자는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고 그렇기 때문에 자신들은 몰랐다고 합니다. 세입자가 직접 시청민원실에 민원을 제기하라고 하네요. 생활이 힘들어 계약을 파기하고 이사를 가고자 합니다, 계약 파기 및 나머지 임대 기간 월세를 지불해야 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