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들개
- 생활꿀팁생활Q. 이제 봄이니 길거리에 병아리들 아장 아장 많이 걸어 다니겠네요, 우리 아들은 언제 쯤 아장 아장 걸을까요거리를 걷다가 보면 3~4살 짜리 애기들엄마, 아빠 손잡고 아장 아장 걷는 모습을 보면 참을수가 없습니다애기들이 너무 귀여워서 애기의 부모님에게 허락 받고그 작은 손과 악수 한번하면 심장이 멎을거 같아요우리 아들도 지금 신생아라서 제가 더 좋아 하는 거 같습니다!우리 아들은 언제쯤 아장 아장 걷는 병아리 같은 애기들 처럼 걸을 수 있을까요?딸은 지금 초등 학생인데, 애기때 아장 아장 걷는 영상을 보고 있으면 눈물이 나옵니다 ㅠㅠ
- 생활꿀팁생활Q. 다음달에 우리 성당에 세례식이 있습니다, 대녀가 생겼는데 선물을 무엇을 주면 좋을까요초등학생 여자아이 대녀가 생겼습니다수녀님이 저보고 대부가 되어 달라고 하셔서, 다음달에 하게 됩니다아이가 초등학생 여자아이인데 20만원대로 어떤 선물을 해주면 좋을까요?성당 다니면서 필요한 성물 같은 거 말고요다른 건 머 없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며칠동안만 수염 없이 지내는 방법 없나요?저는 이상하게 수염이 많이 나는 편입니다구랫나루 부터 시작해서 턱수염 까지 수염이 많이나는 편인데요아침에 면도하고 출근해서 저녁에 집에오면 시커머케 수염이 나 있습니다아침에 일어나면 또 덥수룩하게 있고요와이프가 저보고 일주일만 수염 기르면 사극에 출연해도 된다고 까지 농담합니다이제 30대 중반인데;;; 수염 좀 느리게 나는 방법이 없나요?
- 생활꿀팁생활Q. 스토킹 범죄에 대해서 가장 시급하게 변화 되어야 할 인식이 무엇인가요?가수 팔코의 지니 라는 노래를 아시는 분 계시나요?저는 어릴때부터 하도 들은 노래라서 가사까지 다 외우고 있습니다아버지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네요그런데 이 노래가 어찌 보면 지금은 스토킹에 관한 노래같아요요즘 스토킹에 관한 범죄에 대해서 시급하게 변화 되어야 할 인식이 무엇인지요?
- 생활꿀팁생활Q. 아베를 살해한 사람을 어떤 분들은 의사 라고 칭하던데이게 맞는건가요?아베 전 총리를 살해한 사람이 의사로 칭하는 게 맞나요?일부 사람들은 아베 전 총리를 살해한 사람을 윤봉길 의사님처럼그런 의사라고 표현을 하던데, 이게 맞는 표현인가요?저는 개인적으로 테러범이거나 살인자라고 보는데의사 표현이 맞나요?
- 생활꿀팁생활Q. 전 세계 사람들은 왜 중국인을 싫어하나요?중국인들이 여행을 하면 돈도 많이 쓰고 관광도 활발한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들을 왜 다들 싫어하나요?물론 불체자들은 빼고요 여행객중에서만
- 생활꿀팁생활Q. 우리나라 의료수준이 선진국 수준인데요, 세계 탑 5위 병원은 어디인가요병원중에 세계에서 제일 상위인 탑5위 안에 들어가는 병원은 어디인가요?한국도 제법 의료수준이 높은걸로 아는데, 우리나라는 어느정도 위치에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히어로들의 강박 관념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히어로들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게되면히어로들이 강박관념이 있는 거 같아요예를 들자면 본인은 인간을 위해서 싸워서 이겼는데그 싸움으로 인해 인간이 많이 죽었을때 히어로들은인간을 구해내었다는 믿음 보다는 그 과정에서 죽은 인간때문에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는 거 같습니다히어로드 들의 강박 관념에 대한 심리는 어떤 것인지요?공부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질문 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이번에 자격증 딸 수 있을까요? 두근 두근 하네요자격증 시험 기간이 아직 약 6개월 정도 남았는데그 기간에 공부해서 자격증 딸 수 있을까요?일 병행하면서 밤에 공부 합니다지금 이 질문을 끝으로 공부하러 갑니다제가 공부 하는 바람에 와이프가 고생이 심하긴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예전에 배운건대도 왜이리 모르겠지요?학교 다닐때 배운건대도 십 몇년만에 공부 할려니 왜이리 모르겠죠?심리학 문제집을 푸는데 너무 어려운 질문이 있어서분명 배운 거 같기도 한데 기억이 안나네요본질적인 물음과 인지적 한계, 역설적 질문, 역심리학 같은거요자격증 따기 진심 어렵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