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두루미911
- 주식·가상화폐경제Q. 지수편입이 되는 행위는 무조건 좋은것인가요주식시장에서 코스피200편입 코스닥150편입 맥도날드 지수 편입등으로기관계 패시브 자금이 들어온다 등의 이야기가 많은데요.이게 단기적으로 이런식으로 주식가격을 상방으로 틀어놓는 경우는 본적이 있긴한데이 기관계 자금이 다시 빠져나갈경우 그 주식은 큰 타격을 입어서 기관계패시브 자금은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되는데 지수편입을 한다는게 장기적으로 봤을때도 주가나 회사입장에선 무조건 이득인상황이 맞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생이 잘 풀리지 않는데 점괘나 사주등을 보는 것도인생 앞길이 솔직히 어떻게 될지 걱정이 너무 앞섭니다. 준비된 사람은 미래에 대한 걱정이 없다고들하지만제 경우는 미래를 준비하면 준비할수록 이게 확신이 서지 않아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항상 점점 두려움이 앞섭니다. 아 내가 이렇게 오래 준비한게 만약 실패로 끝난다면?이대로 10년 20년 후에 내가 성공하지 못한다면 내가 쏟은 시간은 어떻게 되는거지?내 자신에게도 보상받지 못한다면 난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생각을 하며 앞길에 대해 너무 두려움이 앞서는데요.이런 미래에 대한 고민이나 두려움이 있을때 점괘나 사주가 도움이 될 수 있나요?혹여나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신 분 중에 이런 걸 봐서 고민이 좀 덜어진 분들이 있을까요..어떻게 해나가야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들과의 관계에 소홀해졌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초등학교 6년을 다니며 친해졌던 애들과는 중학교를 올라가며 접점이 사라짐에 따라 연락을 끊었고중학교때 친구들은 고등학교 올라가며 고등학교때 친구들은 대학생이 됨과 동시에 제가연락을 서서히 안 받다보니 관계가 단절 됐습니다. 제가 연락을 안받아서 관계가 서서히 끊긴 이런 경우가 하도 많아서제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는 있는데 제 성격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제가 뭔가 부재중이 찍혀있으면 바로바로 연락을 다시해야하는데 항상 별로 중요한일 아니겠지 하면서그냥 읽씹 비슷한식으로 전화 착신을 다시 안돌리는 버릇이 있습니다.하 이게 안그래야지 안그래야지 해도 습관적으로 이러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진로에 대한 결정은 몇살까지 완벽히 끝내야할까요진로에 대한 결정은 몇살까지 끝내야 하는걸까요.. 요즘은 27살쯔음까지도 취준생인 나이인걸로 아는데진로대한 결정은 언제까지 완벽히 끝내야 사회생활 인생사는데 걸림돌로 작용하지않을까요진로라는게 나머지 인생을 모두 결정하는건데 10대후반 20대 초중반에 결정하고그걸 인생 끝까지 그 진로만 파는게 맞는건지 참 고민이 많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컴퓨터 절전모드를 하게 되면 전기세가 줄어드나요?컴퓨터 절전모드를 하게 되면 컴퓨터를 종료한 것 과 같은 전기세를 내게되는건가요?절전모드를 하고 본체에 귀를 대보면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던데 이러면컴퓨터가 꺼진거나 마찬가지니까 전기세가 똑같이나오나요?그럼 전원종료대신 절전모드로 생활해도 되는게 아닌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젊었을때 놀아봐야 한다 놀아본 사람이 놀줄안다젊었을때 놀아봐야 한다 그때 아니면 못 논다는 말이나 놀아본사람이 놀줄아는거지라는 말을 자주 접했는데요. 정말 나이가 들어서는 놀고싶어도 놀 시간이 없는건가요?아니면 놀 시간은 있어도 그때는 몸도 마음도 지칠때라 젊을적만큼 텐션이 따라주지 않는건걸까요놀아본사람이 놀 줄안다라는 말은 놀아본 경험이 있어야 제대로 재미있게 놀 수 있다는 의미인지정말 젊을적 아니고선 놀아볼 기회가 없는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화장실에서 노래를 부르면 잘부르는 것처럼 느껴지는이유그냥 방보다 화장실에서 불렀을때 쓸데없이 노래를 잘 부르는 것 같은 효과가 느껴져서녹음을 하면 정말 현타가 쌔게옵니다.화장실에선 나만의 작은 콘서트처럼 불러지는데 왜 녹음해보면 못 부르는 그대로인가요?화장실이 울려서 더 잘부르는것처럼 들릴순있어도잘 부르게 느껴지니까 몸도 더 음도 올리고 그럴텐데 녹음하면 내가 듣는것에 비해 10프로도 안되는 이유가 뭐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버지의 나이가 환갑에 가까워집니다.아버지가 곧 환갑이신데 뭔가 해드릴만한게 있을까요.정말 예전엔 환갑잔치등을 했던것으로 알고 있는데요즘 환갑은 예전과 느낌이 좀 다른것으로 알고있는데아버지가 환갑이 되시면 해드릴때 좋아하실만한게 있을까 궁금합니다.역시 현금이 최고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주변에서 모두 바쁘게 산다면 나도 바쁘게 살게되는걸까요?주변환경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항상 듣던 이야기인데 만약 나태한사람인 제가 주변에 모두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만있는 환경으로 구성된다면 저도 바쁜삶을 자연스레 받아들이고 저도 부지런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게으른걸 없애기 위해 4주챌린지 느낌으로 아침에 일어나서 침대정리 일정 루틴 만들어서 생활하기모두 해봤지만 그 루틴이나 행동만 열심히하고 비는시간에는 다시 나태해져버립니다.이런 저는 어떤 방식으로 바쁘게 부지런하게 살아갈수있을까요..사람마다 모두 다른거라서 급할필요가없는데 제가 이런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내가 없을때 내 말을 계속 꺼내는 부모님친척이 집에 놀러오거나 부모님의 친구분들이 집에 놀러오셨을때 꼭 제가 자리에 없을때만 제 이야기를 꺼내서이야기를 하십니다. 좋은쪽으로 이야기하면 모르겠는데 자기 자식임에도 불구하고 좀 비꼬듯이 뒷말이 나오게계속 이야기를 꺼내요나중에 집에와서 그분들과 마주치면 oo아 너 요즘 OO한다매?, 너 OO이라는데 진짜니?이런식으로요.이런건 근데 아무리 가족간이라도 없는사이에 말을 꺼내는건 예의에 어긋나는거아닌가요?이게 진짜 사소한거 같은데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