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한당나귀134
- 역사학문Q. 근대문명이 보급된 후 북아프리카 이남은 대다수가 빈곤,내전,질병에 시달리는데 이유가 뭐죠?근대 문명이 보급된후 북아프리카 이남 지역은 절대 다수의 국가가 빈곤,내전, 전염병등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유가 무엇이죠?중세 시기 아프리카는 인도,중국과도 교류가 활발했다는 사료가 존재해, 꼴찌 국가들은 아니었을거 같은데,왜 근대문명 보급 시기와 맞물려 몰락해 버리죠?
- 역사학문Q. 이슬람교와 기독교는 왜 그렇게 싸우죠?이슬람교와 기독교는 왜 그렇게 싸우죠?그 발생지를 보면 메카와 예루살렘으로 둘다 중동지방이고 버스타면 이틀이면 도달할 수 있는 거리라서 지역 정서도 그리 다를거 같지 않은데요.그 발생시점부터 왜 그렇게 오랜기간 두 종교는 대립하고 있는것이죠?
- 역사학문Q. 한중일 삼국중 유독 한국만 기독교가 번성하는 이유는 무엇이죠?한중일 삼국은 오랜기간 공통된 유교 문화를 바탕으로 공통된 점이 많은데, 중국과 일본은 기독교가 없다시피 하는데 비해 ,한국은 기독교도,천주교도를 합하면 인구의 사분의 일정도로 상당히 번성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이죠?서양종교인데 한국에서 왜 이렇게 번성하죠?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대중 목욕탕에 비치된 로션, 스킨 마음대로 사용해도 될가요?대중 목욕탕에 비치된 로션, 스킨 마음대로 사용해도 될가요? 코로나나 다른 여러 세균 감염의 경로가 될 수 있는거 아닌가요?그래도 오랜기간 로션, 스킨 비치안된 대중 목욕탕이 없는데, 너무 과도한 걱정일가요?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1969년에 처음 달착륙에 성공했다는데 그 뒤의 발전은 왜이리 지지부진하죠?인류가 달에 첫 걸음을 내디딘 것은 1969년, 이미 65년이나 지났는데 그 뒤로는 왜 이리 진척이 없죠?65년이나 지난 지금이면 달의 광물을 채굴할 정도는 되어야하지 않나요?왜 미국을 제외하고는 달착륙에 성공한 유인 탐사선조차 없죠?
- 역사학문Q. 한국의 국력이 세계 6위라는데 지금이 정점이겠죠?한 조사에서 한국의 국력이 세계 6위라는데 그렇다면 지금이 정점이겠죠? 고령화와 생산 인구 감소, 출산율의 심각한 저하등등을 맞이하고 있으니가요그리고 일본보다 높은 국력을 가진것으로 조사되었는데, 이 부분은 이해가 되지 않네요.무엇보다 기초 과학분야에서 상당히 앞서있고, 일본의 인구가 한국보다 두배 이상인데요. 지진 다발 구역으로 일본 열도의 침몰 가능성을 고려했다면 그럴수도 있겠지만요지금 이 시점이 정점이고 위상이 흐려질 가능성이 더 많겠죠?
- 역사학문Q. 앞으로 50년 후 가장 국력이 강한 나라는 어느 나라일가요?현재 세계에서 가장 국력이 강한 나라는 미국인데 앞으로 50년 후는 어떻게 될가요?광대한 영토, 많은 인구, 가장 앞서가는 첨단 기술, 풍부한 광물 자원과 농산물 생산 능력..역시 미국이 50년후에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로서 지금보다 그 영향력은 더 커질가요?하지만 100년전 지구의 4분의 1을 가졌던 대영제국도 결국 쇠퇴했으니, 미래를 아무도 알기는 어렵죠50년 후는 어떻게 될가요?
- 역사학문Q. 강대국 미국은 언제부터 인구 감소로 돌아설가요?우리나라는 2020년경부터 인구 감소로 돌아섰는데, 유일한 초강대국 미국은 언제부터 인구감소로 돌아설가요?미국의 출산율이 그래도 2.0밑으로 아는데 언제쯤부터 인구 감소세로 돌아설가요?그때쯤부터가 세계 경제의 암흑기일가요?인구의 고령화가 계속될테니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약산성 비누로도 세균을 충분히 제거할 수 있을가요?기존의 알칼리성 비누는 세정력은 강하지만 피부 장벽을 손상시킨다고 해서, 요즘은 약산성을 띄는 비누 제품이 많이 나오는데요.이런 약산성 고체 비누, 약산성 물비누로도 기존의 약알칼리성 비누가 하던 코로나등 유해 세균을 제거하는데 충분할가요?그리고 이런 약산성 비누 제품군이 여러 사람들이 같이 이용하는 장소에 배치된다면 사용해도 괜찮을까요?그래도 비누인데 세균 전파의 매개체가 되지는 않겠죠?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깐 호두의 경우 얼마의 기간내에 먹어야 하죠?상온에서 지퍼백에 보관할 경우 깐 호두는 개봉후 어느정도의 기간 내에 먹어야 하죠?호두의 경우 껍질에서 깐 순간부터 지방 성분의 산패가 진행된다고 해서요.사면 1kg 등 대용량이라 빨리 먹기는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