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사한청가뢰68
- 피부과의료상담Q. 헤르페스1형 입술 물집 전염성 궁금해요안녕하세요입술에 물집이 가끔 생기는데검색해보니 헤르페스1형이라는거 같더라구요?전염성이 있다해서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입술에 연고 바르기 위해 면봉을 쓰는데 이때 아무래도 손으로 면봉통을 뒤적이게 되잖아요.. 면봉은 화장 지울 때 눈 점막에도 사용하게 되다보니 찝찝한데.. 눈으로 전염 가능성 있나요? 기존 면봉을 다 버려야 할지요제가 물집 난 상태로 사용한 식기들 설거지 해주면 가족들에게도 전염 위험 없나요?샤워할 때 생식기도 씻잖아요 이때 혹시 생식기로의 전염 위험성은 낮나요?궁금합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공중화장실 사용과 성병에 대해 궁금해요안녕하세요 얼마전 공중화장실을 사용했는데 먼저 쓰신 분이 엉거주춤한 자세로 볼 일을 보셨는지 변기시트에도 바닥에도 소변이 묻어있더라구요..바닥은 닦지 못했고 변기시트는 화장실에 있던 소독크리너? 같은걸로 3번 닦아내고 사용했습니다. 근데 나중에 우연히 보니 화장실을 먼저 사용했던 그 분이 동성애자더라구요.. 괜히 찝찝한데 이런 경우 hpv나 성병에 옮을 가능성이 있나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Hpv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는데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Hpv 저위험군 61번이 2년째 사라지지 않고있습니다.저같은 hpv 보균자도 임신해도 괜찮나요? 아기한테 수직감염이 걱정됩니다.분비물이 묻은 제 속옷을 가족 속옷과 함께 세탁하면 가족에게 감염될 가능성이 있나요?수건을 함께 쓰면 가족에게 감염될 가능성이 있나요?(내가 썼던 수건을 세탁 후에 내가 아닌 내 가족이 사용하는 것을 의미)샤워시 여성청결제로 생식기를 씻은 후 흐르는 물에 항문을 가볍게 씻어주는데 이경우 생식기에서 묻은 hpv가 항문으로 감염될 수 있나요?생식기를 손으로 만진 경우 비누로 손을 씻어주는 것만으로도 손에 묻은 바이러스가 사멸되는지 궁금합니다생식기 만진 손을 씻을 비누를 다음에 또 쓰면 다시 hpv가 손으로 옮겨붙을 수 있나요?Hpv 보균자는 비율이 어느정도 되나요? 저는 문란한 성생활을 한 것도 아닌데 저위험군 바이러스가 나오니 억울하기도 하고 제가 마치 엄청난 전염병자가 된 것 같아 앞으로 남들처럼 평범하게 지낼 수 없는건지 우울해집니다.
- 내과의료상담Q. 손을 펴면 손톱이 하얗게 변해요 간에 이상있는건가요안녕하세요 손을 펴니까 손톱 가운데쯤이 하얗게 변하는데요.. 찾아보니 간에 이상있는걸수도 있대서 걱정되는데ㅠㅠ 이거 정상인가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미각과 후각 이상으로 고민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작년 8월경 코로나 감염 후 처음 미각후각 상실 경험했고한달만에 회복 되었습니다. 이후 11월쯤 코로나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 일찍 잤고 다음날 그 증상은 사라졌는데 그때부터 미각후각에 이상이 생겼습니다.모든 음식에서 그런 것은 아닌데 특정 음식을 먹으면 본래 맛과 다른 화학약품적인 맛과 향이 느껴집니다. 특히 크림치즈류에서 심하게 느껴집니다.지금은 처음보다는 증상이 많이 완화되었긴한데 아예 증상이 사라진 건 아닌 상태라 오늘 이비인후과 내원했는데 목과 코를 살펴보시곤 특별한 이상은 없다며 큰 병원 가서 정밀 검사를 해보라 하시네요..증상 검색해보면 축농증 얘기가 가장 많기에 축농증 아닐까 했는데 축농증은 아닌 것 같다고 하셨어요..큰 병원 가서 검사를 해보라 하니 겁이 덜컥 나는데요.1. 이상 미각이 점점 나아지고 있는 상태긴 한데 혹시 이대로 그냥 더 지켜봐도 될까요…2. 심각한 질병의 원인으로 미각후각장애가 올 수 있나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3개월째 미각, 후각 이상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작년 8월말쯤 코로나 걸렸고 후유증으로미각 후각이 아예 사라졌었고 1개월 후인 9월말쯤에 정상으로 돌아왔었습니다그러다가 11월중순쯤 어느날 저녁 갑자기 8월말 코로나 걸렸을 때와 똑같은 느낌으로아프기에(발열, 오한, 두통, 몸살) 일찍 잤고 다음날 일어나니 멀쩡했습니다그런데 그 날부터 특정 음식에서는 맛과 향이 이상하게느껴집니다…특히 크림치즈류에서 이상한 맛과 향이 느껴져요오늘은 카레를 먹는데 크림치즈류 음식 먹을 때 느끼는 이상한 냄새가 똑같이 나더라구요…그리고 가끔 요리 중인 인덕션 근처에서도 그 특정음식에서 느껴지던 이상한 냄새가 나고뜨거운 물로 설거지 중이던 주방에서도 그 이상한 냄새가 납니다…1. 평소에 비염이 심하긴한데 이게 원인일까요..?2.축농증일 수 있단 것도 같던데 이런 경우 약 먹그면 정상화 되나요…?3. 벌써 3개월째 지속되고 있는 증상인데 이미 치료시기를 놓친건지.. 이런 경우 치료가 불가하고 이런 후각 미각 이상이 영구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가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남편이 허리 신경주사 후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안녕하세요며칠전 남편이 허리통증으로 동네 마취통증의학과에서허리 신경주사를 맞았고 주사 맞은 직후 극도의 어지러움을 호소하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당일 남편의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교대근무로 수면이 부족한 상태였고 피로누적, 9시간 가까이 공복인 상태로 주사를 맞게 됐습니다)정확한 시간은 모르겠지만 1~2분내에 의식을 찾았고 멀쩡해진 모습으로 깨어났습니다이후 물리치료실 이동하여 혈압이 떨어지고 혈색이 돌아오고 안정을 찾을 때까지 기다리다가(의식 찾은 후 혈압이 높았다고 합니다, 남편이 고혈압 진단 받은 것은 아닌데 평소 혈압이 높긴 합니다. 가족력 있습니다)우선 의식을 잃고 쓰러지면서 바닥에 고꾸라지며 얼굴과 머리쪽에 충격이 가해졌기에 더 큰 병원으로 이동해뇌ct를 촬영했습니다신경외과 의사께서 뇌 ct상은 문제없고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생각되는데 혹시나 뇌졸중 증상이 있을 수 있으니 3일간 상태를 지켜보고 문제가 없다면 다시 내원은 하지 않아도 된다셨습니다..현재 3일간 남편 상태를 살펴봤고 뇌졸중 관련된 증상은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남편 쓰러지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게 된 후 걱정과 두려움이 너무 너무 커졌는데요..1. 현재같은 상황으로썬 뇌졸중인 가능성이 낮은 편인건 맞을까요..?(뇌졸중 증상은 없는데 남편이 허리가 저릿저릿하다가 왼손 엄지손가락도 저렸다고 한 적이 있어서 특히 걱정입니다)2. 3일간 지켜보고 뇌졸중 증상없으면 내원 필요없다셨는데 그래도 일단 병원에 다시 내원해서 mri등 검사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혹시나 다음에 전조증상이 있을 때 즉시 병원으로 가도 늦지 않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