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억지를 부리며 계속문자를 보내니 어찌할가요?안녕하세요 72세 입니다당근에서 물건을 판매했는데 환불취소 없다고 기제했고 직접보고 가져가 놓고 다음날 또다른 옷을 사겠다고 두가지 가지고 나오라고 밤8시반경에 나갔더니 전날 구매해간 옷을 취소환불해달라는 거예요안된다 했더니 옷을 쥐어잡고 집에도 못가게하고 실랑이를 하다못해 그래서 경찰에 신고 출동한 경찰관이 그분께 잘못이라 집에보내드리라고 해도 안된다해서 경찰차로 저를 태워 집근처에 내려주셨는데 계속 당근에 문자를 해서 밤늦게 까지 문자를하고 억지를 부리니 어찌해야 할가요몇년 지난옷인데 가게가 어디서 샀냐고 하구 너무 신경이 쓰여서 잠도못자고 소화도 안되고 죽을지경입니다 문자오는 대로 답장하기도 힘들어요당근에 어떻게 말을 했는지 당근 담당자가 서로 협의를하라고 저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혼자사는 노인이 어찌해야 할가요?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