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신한안경곰136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빌라 윗층의 층간소음이 심합니다.윗층에서 발쿵쿵거리는 소리나 의자가 끌리거나 하는 충격음이 심합니다. 배수관에서 물 흐르는 소리등도 심한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천장도 두드려보고 했는데 소용이 없는것 같고 문자로 항의하면 계속 전화를 걸고 직접 내려와서 초인종 누르고 문 두드리고 계속 그럽니다. 너무 힘들고 죽을거 같습니다.
- 성범죄법률Q. 층간소음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4층 빌라 거주중입니다. 빌라는 신축인 편이며 4층 주인세대 거주 3층 제가 거주 중입니다. 월세입니다. 1000/80정도 됩니다. 윗집에 물 흐르는 소리며 발망치 쿵쿵 울리는 소리부터 의자 끄는 소리 등이 너무 크게 들립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참고 살아 왔는데 너무 너무 힘듭니다. 왜 살인사건이 벌어지는지 알것 같습니다. 매달 월세도 뜯어가는데 매일 소음에 시달려서 잠을 잘 자지 못합니다. 너무 불안감에 시달립니다.
- 부동산경제Q. 주택수 포함에 대해 궁금합니다.부동산에는 여러종류의 매물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빌라, 전원주택, 아파트, 상가, 창고, 토지, 임야 등등) 매매했을때, 주택수에 포함되거나, 생애최초 주택구매에 영향을 미치거나, 청약조건에 영향이 있을 수 있는 부동산 매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부동산경제Q. 반지하 바닥공사 비용에 대해 궁금합니다.반지하 빌라 매물을 살펴보는데 바닥에 습기가 차는 문제에 대해서 언급되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수리비가 발생할 것 같은데 어느정도의 네고가 적절할까요?매물 주소입니다. [당근 부동산] 투룸 이상 · 독산역 5분 · 반지하 · 관리비 3만원https://www.daangn.com/kr/realty-posts/7JJGFe24Fc바닥공사가 필요할 수 있는 경우들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 부동산경제Q. 단독주택에 국유지 사용비용이 있는 경우https://kbland.page.link/BhEQPzbXGqf1ND25A빌라 및 단독주택 다가구 매물을 살펴보다가 발견했습니다. 위 매물 처럼 국유지 사용비용이 있는 매물은 어떤 경우로 국유지위에 건물이 지어졌고 사용비용을 내는 걸까요? 국유지 사용비용이 있다는건 해당 단독주택은 대지지분이 없다는 걸까요? 궁금합니다. 위 같은 경우에 대해 최대한 자세한 다른 예가 궁금합니다.
- 역사학문Q. 집에서 발견한 도장입니다. 한자를 읽어주세요! 집에서 청소중에 발견한 도장입니다. 저희 집은 조씨입니다. 한자를 뭐라고 읽는 걸까요? 이름이 적힌 도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각 한자의 뜻과 소리를 알고 싶습니다.
- 부동산경제Q. 빌라를 구매하는 절차에 대해 궁금합니다.투자용으로 빌라를 구매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매물을 알아보고 계약을 하고 최종적으로 제 소유가 되는데 있어서 알아보고 처리해야할 일들에 일련의 과정을 알고 싶습니다. 대출과정에 있어서 최대한 자세히 서술을 부탁드립니다. 계약 시 주의사항이나 특약들에 대해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 교육비항목에 대해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싱글 직장인 남성입니다. 이번에 연말정산 받아보았는데 교육비에 지출된 항목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 항목에 포함되는 지출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구체적인 예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어떤식으로 교육비로 돌려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가급적 바로 확인하고 적용할 수 있는 예를 추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부동산경제Q. 빌라 구매에 대해서 궁금합니다.30대 후반. 연봉 5천 정도 경기도 소재 중견기업에 근무중입니다. 할부 중인 차량으로 매월 50만 정도 지출이 발생합니다. (경차)월80만 정도 월세 거주중입니다. 기타 고정지출은 모두 유류비, 통신비 보험료 등등 포함하여 월 30~40만 정도입니다. 주택청약 통장은 10만원 70회차 정도 유지 중입니다. 신용등급은 1~2등급입니다. 현 상황에서 주택을 매매하는 가장 적절한 전략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일단 빌라가 가격이 저렴해 고민 중입니다. 생애최초 주담대 가능합니다. 급하게 주택 구매가 필요한 상황은 아닙니다. 결혼은 아직 계획에 없습니다.
- 교통사고 과실보험Q. 한달 정도 전에 접촉사고를 당했습니다.눈이 온 날이고 길이 빙판이라 뒤에서 차가 살짝 충돌했는데 뒷 범퍼에 기스도 없을 정도로 빙판에 미끌려 살짝 충격했습니다. 당시에는 야간이고 눈도 계속오고 집까지 가는 거리도 좀 있어서 일단 상대방이 보험 접수한거 확인하고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며칠 후 차량 검사 받아보니 뒷 범퍼에는 충격한 차량이 흰차였나 알아볼 정도의 좁쌀만한 패인트 자국 말고는 문제가 없는 상태고였습니다(기능문제x). 제가 1월에는 일이 너무 바빠서 어떤 조치도 취하고 있지 못했습니다. 다만 사고 일주일 여 후 상대방에게 전화해서 적당히 10만 정도만 받고 보험 처리 없이 넘어갈까 전화를 했지만 상대 차량은 법인차라 그런 조치는 힘들다고 합니다. 과실 비율은 100:0일 것 같은데 이럴때 적절한 처리는 무엇일까요? 차량은 구매한지 6개월이 안된 새 캐스퍼 차량입니다. 격락손해 등은 들어보았습니다. 운전자 보험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