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발바닥
- 세탁수선생활Q. 세탁 완료 후 5일 동안 세탁기에 방치된 빨래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세탁기를 돌리고 꺼내는 걸 잊고 여행을 나왔습니다. 5일 후에 집에 도착할 예정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너무 걱정이 되네요 ㅠㅠ
- 생활꿀팁생활Q. 바퀴벌레 약은 언제쯤 냄새가 다 빠지나요?집에 바퀴벌레 약을 뿌렸는데, 냄새가 너무 독해서 바퀴벌레보다 제가 먼저 죽을 것 같더라고요.토할 것 같은 느낌에 기침이 계속 나고 눈물까지 났어요 ...그래서 잠시 밖으로 나왔는데 언제쯤 냄새가 다 빠질까요? ㅠㅠ
- 미술학문Q. 포토샵 렉 줄이는 법을 알려주세요 진짜 너무 심해서 스트레스 받아요 …용량이 좀 큰 템플릿을 받아서 카드뉴스를 제작해야 하는데 렉이 너무 걸리네요.텍스트나 도형 요소, 그라데이션 효과 등을 클릭할 때, 저장 단축키를 눌렀을 때 모두 렉이 몇 분씩 걸려요. 기본 1분 이상은 멈추는 것 같아요.이것 때문에 작업 속도가 너무 느려지고 있어요. 제잘 해결 방법 좀 알려주세요 …
- 생활꿀팁생활Q. 마음 맞는 친구 무리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세요.마음 맞는 사람들과 다함께 놀고 싶은데, 마음 맞는 사람이 손에 꼽네요. 각자와 일대일 만남만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모임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마음 맞는 친구 무리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세요.마음 맞는 사람들과 다함께 놀고 싶은데, 마음 맞는 사람이 손에 꼽네요. 각자와 일대일 만남만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모임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혼자만의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데, 가끔 외로워서 견디기 힘들 때가 있어요. 가슴이 답답하기도 하고요.외로움을 느끼지 않고 저만의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안심카츠 vs 등심카츠 뭘 더 선호하시나요??친구랑 돈카츠를 먹으러 갔는데 당연히 등심카츠가 최고라고 해서요 … 저는 안심카츠가 진리라고 생각하거든요 ㅋㅋ ㅠ 취향 차이인 걸 알지만, 전반적으로 뭐가 더 인기가 많은지 궁금해졌어요 ! 여러분들은 뭘 더 좋아하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한 달 주기로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해져요.옛날에는 이러지 않았던 것 같은데, 작년부터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해졌습니다.어느 순간 감정이 풍부해졌다가도, 몇 주 지나면 ‘감정이 죽었다’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삶이 무미건조하게 느껴집니다.사람 없이는 못 살겠다 싶을 정도로 사람을 한없이 좋아하다가도, 갑자기 세상의 모든 인간과 거리를 둬야겠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이러한 변화가 너무 잘 느껴지고, 그 주기도 짧아져 이제는 제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습니다.생리 때문인가 싶다가도, 과거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왜 갑자기 이러한 변화가 생겼을까 생각하게 되네요.이 현상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 감정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이 감정을 덜 느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저는 웬만해서 사람들에게 마음을 온전히 쏟지 않습니다.함께 있으면 즐겁고 행복하다고 느껴도, 그 사람과 헤어지면 그 감정은 끝이 납니다.하지만 작년, 몇몇 사람들로부터 짙은 행복감을 느낀 후로 '이런 게 사랑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있지 않을 때도 계속 생각나고, 그 사람과 관련된 일이라면 합리성 따지지 않고 행동부터 나갔었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 사람으로 인해 심장이 아픈 건 일상이 되었고요. 너무 좋아하면 심장이 아플 수 있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그렇게 온 힘을 다해서 사랑하고 그 마음을 표현하다 보니, 감정적으로는 행복한 것이 더 컸지만 힘들 때도 많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들과 사적으로 만나 즐겁게 노는 걸 본 적이 있는데, 심장이 쿵 하고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처음 이 감정을 느낀 대상은 친구인데, 그 이유를 계속 고민해본 결과 저와 다른 사람을 대하는 게 비슷하다는 걸 깨달아서 인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인 만큼 그에게 다른 사람들보다는 특별한 사람이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 이는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졌습니다.그런데 최근 애인이 이성 친구와 웃으며 함께 있는 걸 보았는데, 기분이 안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저를 애인으로서,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다정하게 대우해주는데 왜 기분이 안 좋아지지 싶더라고요. 제가 이성이 신경 쓰인다고 여러 차례 말을 했어서, 애인도 이성이 껴있는 모임 약속에는 최대한 안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잡히는 약속, 어쩔 수 없는 만남에서 애인이 이성과 즐거운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안 좋아져요. 이 감정은 질투일까요 소유욕일까요. 저도 이해는 하지만 감정이 자꾸만 안 좋아집니다. 제가 이성 친구가 없어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이러한 감정을 덜 느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