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늑대86
- 내과의료상담Q. 밥 먹으면 저혈당 나아야하는거아닌가요?15시간 정도 안 먹었더니 걸으면서도 졸리고 어지러워서 김밥을 먹었습니다. 좀 나아졌다가 과제 좀 하니까 다리에 힘이 풀리고 심장이 너무 두근거리고 어지러워요. 얼굴이 계속 저리고 온몸이 쑤시는데 더 먹어야하나요? 배는 안고픈데 왜 걷지도 못할만큼 힘들까ㅏ요. 저혈당이라 생각했는데 다른 지병일까요 ?.
- 피부과의료상담Q. 혹시 벌레에게 물린 자국일까요???버릇처럼 긁다가 생긴 흉터인지 아니면 진드기나 빈대같은 벌레한테 물린 자국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해외에 있어 병원 가기가 어려워서요. 어쨌든 간지라워서? 따가워서 깼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았는데 약이 너무 많아요감기 때문에 원래 가던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10년 넘게 다니고 있는 병원이라 주로 처방 하는 약과 양을 아는데요. 이번에 받은 약 양이 너무 많은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열도 안나고 기침이랑 콧물 때문에 갔습니다. 이보다 더 아팠을 때도 이렇게까지 약을 받은 적은 없어서요. 너무 과하게 약을 처방받은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너무 많이 먹어서 걱정돼요. 구충제 먹어야할 까요?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양이 적은 소식가입니다.평소에는 라면 한 개도 다 못먹었구요.근데 12월부터 입맛이 과하게 돕니다. 이런 시기가 있더라도 2-3일 지나고 평소로 돌아왔는데요.12월부터 제가 생각하기에 너무 많이 먹습니다.이상하게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픕니다. 저녁 먹고 야식도 안 먹는데.저녁 먹고 2-3시간만 되면 배가 너무 고파요.한끼 식사량도 늘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샤브샤브 2인분에, 칼국수 1인분, 볶음밥 1인분까지 다 먹었어요.심지어 점심으로 만두 6개를 먹었는데도요...그렇다고 살이 찐 것도 아닙니다. 1월에는 43까지 1.5kg 빠졌다가, 양을 더 늘리니 원래대로 44~45kg를 유지하고 있습니다.오늘 저녁 제가 먹는 걸 보며, 엄마가 배 속에 벌레가 들었나라고 농담으로 말씀하시는데진짜 기생충에 감염된건 아니겠죠...? 배 속에 누가사는 것처럼 계속 먹고 싶은데 미치겠습니다.(임신은 절대 아닙니다...소리도 두 손뼉이 맞아야 나잖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