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바위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번호 따여서 계속 연락을 주고 받거 있는데 고민이 있어요최근에 번호를 따이고 연락을 주고 받고 있어요.원래 번호 안주는데 상대방이 엄청 용기 내는게 번호를 물어본게 보이고 외모가 괜찮아서 드렸어요.연락 계속해보니 성격도 좋은거 같고 괜찮은 사람인거 같은데번호 따여서 연을 이어갈려고 하니 상대방을 의심을 하게 되더라고요.또 제가 번호따여서 연락하는 사람이 처음이기도 하고 연애 경험도 별로 없어서 이성적으로 괜찮은 사람인지 구분하는게 어렵더라고요ㅠㅠ술집에서 따이진 않아고 지하철에서 따였어요. 상대방은 술은 드신거 같았어요.그리고 연락을 주고 받을때 엄청 제가 마음에 든다는 표현을 많이 하셔요 이런 부분에서 뭔가 연애를 많이 해보셨나 싶어요.이럴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서 후배로 인해 계속 피해를 봅니다…저는 회사에서 일한지 1년 8개월로 일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코로나로 오래 일하신분들이 퇴사해 저희 부서 직원은 12명인데 그 중 2명이 선배이고 2명은 저의 동기고 나머지는 다 후배로 부서에서 입지가 높습니다. 그러나 요즘 후배와 신입이 계속 사고를 치고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너무 적어 그 피해도 보고 너무 힘듭니다.후배가 일한지 일년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도 업무에 대한 이해도 부족하고 당연한 업무를 물어보고 알려주고 또 물어보고 또 알려주고.. 처음에는 잘 알려주었지만 그것도 일년이 다 되어 가니 이제는 너무 화가 납니다. 또 누가 실수 했는지 모르겠으나 잘못 넣은 정보를 제가 최종적으로 전송하면서 문제가 생겨 경위서를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일이 저의 동기에게 일어난 적이 있었으나 경위서를 제출하진 않았습니다. 참고로 이 업무는 제가 선임이라서 하는게 아니라 신입이든 후배든 정보 넣고 전송하는 업무를 합니다. 그래서 보통 한 업무에 정보 넣고 전송하는걸 혼자합니다. 또 넣은 정보(한달 후 사라짐)는 시스템에 저장이 되어 활용하나 사용한 것이기에 오류가 없습니다. 그날 하필 누군가 (오기입된)정보를 미리 넣어두었고 그걸 본인이 넣었다고 본인 업무를 다 한것도 아니고 인수인계도 하지않아 이전 정보라고 생각하여 좀 더 정밀하게 확인하지 못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전송하는 사람으로서 정밀하게 확인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이와 같은 업무가 많다 보니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보낸 사람으로 잘못했지만 진짜 진짜 억울하고 속상합니다.이 일 이후 아직 상사를 만나지 못하였지만 항상 이런일이 발생하면 후배때문에 힘들지라며 격려하기 보단 너가 잘못했네 너가 잘했어야지 하면 사람 기를 죽이니 진짜 너무 힘듭니다.나름 제가 부서 내에서 일도 잘하고 업무에 대한 이해도 높은 편인데 이런 일로 꼼꼼하지 못한 사람으로 낙인 찍힐까봐 걱정입니다.누가 했는지 찾아 후배한테 뭐라하기엔 제가 둥글둥글한 성격에 혼자 끌어 앉고 가는 성격이라 좀 어렵습니다.두달후 그만둘 예정이긴 하지만 여기 업계 은근 서로서로 연결 되어있어 안좋게 소문나면 이직할때도 좋지 않습니다.그냥 이번일은 넘기고 앞으로 있는듯 없는듯 다니는게 좋겟죠… 하ㅠ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상사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입사할때부터 기강을 잡아야겠다 라는 느낌으로 엄청 많이 혼났어요.잘못하면 혼나고 실수하면 뭐라고 얘기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그런데 입사초부터 지금까지 후배들 신입들 앞에서 본보기로 혼내고 옆에 부장님 차장님 과장님 대리님 같이 직급 높으신 분들 같이 있는 공간에서 다 들리게 혼냅니다.제가 잘못한 부분이 아예 없진 않아서 그부분은 당연하 정정해야 하며 고쳐야 하는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죄송하다고 하고 주의 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게 계속 되다 보니 이렇게 까지 혼나야 하나 싶기도 하도 내가 퇴사 하길 원하나 생각도 들고 너무 속상하더라구요.회사 내에서 일도 잘하고 열심히 하고 예의 바르고 인사도 잘하는데… 직속이라서 그런지 너무 가혹해요.차라리 밖에 나가서 혼내거나 말씀 하신거면 이정도까지 힘들지 않았을거 같은데 다들 보는데서 그러니 진짜 내가 문제아 되는거 같고 다른 사람도 나를 안좋게 생각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더라고요.그렇다고 저한테만 그러는건 아니고 제 동기나 후배한테도 그러지만계속 참고 내가 잘못했지 다음에 잘하자고 생각한게 많이 무너진거 같아요. 해외 취업을 원해서 취업 확정 전까지 있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해서 다니는데 진짜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