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폭행을 말리지 않아도 처벌해야 할까? 국회에서 ‘폭행 방조죄’ 강화는 왜 쉽지 않은가요?폭행이 벌어지고 있는데도 옆에서 말리지 않거나 묵인한 사람을 더 강하게 처벌하도록, 국회 입법으로 ‘폭행 방조죄’를 강화하는 것이 실제로 가능한 일일까요? 그런데 현실에서는 왜 지금까지 이런 방향의 입법이 적극적으로 추진되지 않았을까요? 단순히 개입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처벌하면 개인의 안전·자유 침해 논란이 생길 수 있고, 방조와 단순 방관의 경계를 법으로 명확히 나누기 어렵기 때문은 아닐까요? 그렇다면 폭행을 사실상 도와준 경우와 어쩔 수 없이 개입하지 못한 경우를 구분하려면 어떤 기준이 필요할까요? 결국 이런 법 강화는 국민 다수가 “그 정도는 처벌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해야 가능하고, 헌법 원칙·형법 체계 검토·상임위 심사 등 절차도 복잡한 편인데, 이런 점들이 입법을 망설이게 만드는 핵심 이유라고 볼 수 있을까요?그리고 해외 여러 나라 중에 폭행 방조죄를 강하게 처벌하는 나라가 있는가요?폭행하는 것을 말리지 않는 것이 폭행 방조죄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 여러가지 요인은 무엇인가요?
- 폭행·협박법률Q. 폭행 가해자였던 사람이 목격자를 폭행 방조죄로 고발 가능한가요?2024년 1월 20일에 영화관 로비에서 행인에게 어깨 살짝 밀치고 수 차례 고함을 질러서 폭행죄로 벌금 50만원 선고 받았고 결국 합의가 안 되어 전과 1범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해자인 저를 말릴 생각하지 않고 옆에서 지켜 보고 방조한 목격자도 잘 못이 있지 않을까요? 전과 살게 만들었는데 폭행 방조죄 고발 가능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경계성 ENFJ는 비경계성 ENFJ로 가는 중간 단계일까요?경계성 ENFJ는 성격이 덜 완성된 상태라기보다, ENFJ 성향을 기본으로 하되 다른 성향도 함께 쓰는 비교적 유연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꼭 비경계성 ENFJ로 넘어가는 과도기라고 보기는 어렵고, 상황에 잘 적응하는 균형 잡힌 성향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MBTI에는 왜 중간형 이름이 없을까요, 그리고 성향의 중간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INFJ와 ENFJ처럼 분명한 유형은 있는데 외향과 내향의 중간처럼 느껴지는 ANFJ 같은 유형은 왜 존재하지 않는 걸까요? 또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과 현실주의자 사이에 있는 어중간한 사람, 공감을 중시하는 사람과 논리를 중시하는 사람의 중간에 있는 사람, 계획적으로 살지만 상황에 따라 유연해지는 사람처럼 각 성향 축의 중간에 있는 사람들은 MBTI에서 어떻게 설명되고, 어떤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걸까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걸스데이 방민아 님과 여자친구 유주 님은 내향성과 외향성이 공존하는 양향적 성격으로 볼 수 있을까요?걸스데이 방민아 님과 여자친구 유주 님을 보면 방송이나 무대에서는 밝고 외향적으로 보이지만, 인터뷰나 일상 이야기를 들어보면 혼자만의 시간도 중요하게 여기는 모습이 함께 나타나는데, 이런 점을 종합하면 두 분 모두 상황과 환경에 따라 내향성과 외향성이 번갈아 나타나는 양향적 성격으로 이해해도 무리가 없다고 볼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중간한 ENFJ와 전형적인 ENFJ는 성향의 일관성과 대인 태도에서 어떻게 다를까요?어중간한 ENFJ와 전형적인 ENFJ의 차이는 타인을 대하는 태도와 자기 확신의 정도에서 드러나는 것일까요? 전형적인 ENFJ는 사람 중심적 가치관이 분명하고 공감·조율·리더십이 일관되게 나타나는 반면, 어중간한 ENFJ는 상황에 따라 배려와 주도성이 흔들리고 자기 성향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 보일 수 있는 것일까요? 결국 이는 성격이 미성숙해서가 아니라 경험과 자기 이해의 차이에서 오는 과정의 문제라고 볼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새해에 마음먹은 계획을 흔들림 없이 지키며 끝까지 살아가려면 어떤 태도와 실천이 필요할까요?새해가 되면 계획을 세우지만 시간이 지나며 바뀌기 쉬운데, 처음 정한 계획을 고정하려면 감정이 아니라 기준에 따라 사는 태도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계획을 세울 때부터 현실적으로 조정하고, 중간 점검은 하되 방향은 바꾸지 않으며, 주변 말보다 스스로 정한 원칙을 우선하는 습관을 들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이렇게 계획을 ‘결심’이 아니라 ‘약속’으로 대할 때 비로소 흔들리지 않는 삶이 가능해지지 않을까요?
- 제주도여행Q. 10년 전 제주특별자치도와 지금의 제주는 관광·인구·생활 여건에서 무엇이 달라졌을까요?10년 전 제주는 조용하고 자연 중심의 섬이었다면, 현재 제주는 관광객과 이주 인구가 늘어 교통 혼잡, 집값 상승, 생활 편의시설 확대가 동시에 나타난 곳으로 바뀌었습니다. 즉, 여유는 줄고 편리함과 부담이 함께 커진 변화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10년 전 동래온천 허심청과 현재 허심청은 시설·분위기·이용 방식에서 무엇이 달라졌을까요?10년 전쯤 이용했던 동래온천 허심청을 떠올리면 전통적인 대형 온천탕 중심의 분위기와 비교적 단순한 동선이 기억납니다. 그런데 최근의 허심청은 리모델링 여부, 시설 노후도 개선, 위생 관리 방식, 이용 요금 체계, 외국인·젊은 층을 고려한 변화 등에서 차이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10년 전 허심청과 현재 허심청을 비교했을 때 시설 구성, 온천탕 상태, 편의시설, 이용객 분위기, 전반적인 만족도 측면에서 어떤 점들이 가장 크게 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오래 이용해 보신 분들은 체감 차이가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시중의 기존 기억력 검사하고 생각 나는 단어를 불러서 1시간 뒤 기억 나게 하는 검사하고 차이점은요?검사자가 환자에게 “지금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들을 말해 보세요”라고 요청하고,환자가 말을 하면검사자가그 내용을 노트에 기록한 뒤 또 생각 나는 단어 말해라고 요청약 1시간이 흘러 다시 같은 단어를 부르게 하는 방식의 검사가시중의 기존 기억력 검사하고 차이점은 무엇인가요?어느 정도 차이인가요?그리고 이 검사는 무슨 검사일까요?부산에서 그런 검사하는 병원이 어디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