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정해져있는게 없는 백수 생활 여러 애기를 듣고싶습니다 좋든 나쁘든대학 졸업하고 작년 공익 소방서 일하다가 끝나서 뭐하지하다 짜잘한 단기 알바 하면서 지냅니다거의 대부분은 못한다 하면서 짤린경우도 많습니다 그런경우가 너무 많다보니 어디 알바하든 취직이든 열심히 버텨보자 이런게 점점 자신없고 하고싶은게 생겨도 오히려 경험도 아예 없고 무섭네요부모님은 뭐든 시도해보고 하고싶은일을 하라고 저를 믿어주시면서 밀어주시는데 저는 저자신한테 자신감도 없고진정 하고 싶었던일 원하는거 그리고 경험도 많이 부족하고 없습니다 현재 98년생 27인데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현재 저는 잘하든 못하든 최대한의 답을 찾다가 고민상담이 보여서 한번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