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기러기60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아르바이트 부당해고 구제신청 가능할까요?아르바이트 근무를 시작하고 3일차가 된 후, 오전 01시 퇴근 후 당일 오전 01시 33분에 문자로 소통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해고를 당하고, 계좌를 보내라는 메세지를 받았습니다.근로계약서를 작성했으며(시작일은 적혀있었으나, 종료일은 사장님이 적지 않았습니다.) 주방 이모님, 카운터 아르바이트생, 주방 아르바이트생, 홀 아르바이트생, 그리고 사장 부인님과 사장님까지 최소 6명이 근무하며, 저까지 포함하면 7명이 근무합니다. 알기로는, 홀 아르바이트생이 한명 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총 8명)제가 오기 전까지 일하던 아르바이트 생이 1명 추가로 계속 상주해있었고, 그 아르바이트 생이 나가고 제가 그 다음에 면접을 보고 들어온거라 한달 평균 상주 근로자 수는 최소 6명 이상일 것으로 생각됩니다.사업주는 사장 이모님 성함으로 되어있으며, 사업주를 제외한다고 해도 저 포함 최소 6인 이상이 근무합니다.근로계약서를 작성했으며(원본은 사장님만 가지고 있으며, 저에게 사본을 따로 주지 않아서 저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사진본은 없습니다만 사장님께 요청할 수 있습니다.)주 6일 18~01시(익일), 주휴수당 지급, 시급 12300 입니다.일을 할 때 특별히 크게 실수한 것도 없었고, 일한지 3일차이기 때문에 아직 미숙한 부분도 많아 같이 일하던 아르바이트생에게 자주 물어보며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해고 당일, 퇴근할 때 사장 이모님께서 저에게 "너는 원래 그렇게 말이 없어?" 라고 물어보았는데, 제가 그것에 '네' 라고 대답을 3차례나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안들린다며, 저에게 말이 그렇게 없어서 되겠냐며 다른 사람들이 여러 있는 곳에서 저에게 계속 지적질을 하며 대답을 강요했습니다. 그렇게 퇴근을 하고 집에 와서, 문자 메세지로 '소통이 안되어 우리랑 안맞는거 같다' 라는 일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이유로 당일 해고를 당했습니다.근무 태만도 아니었고, 항상 출근 5~10분전에 출근했고 일도 열심히 하였습니다. 휴식 시간 1시간 제공이 근로 계약서에 작성되어 있었지만 실제 휴식 시간은 10분 내외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저에게 서면으로 해고 통보를 하지 않고 문자메세지로 일방적으로 출근하지 말라는 말과 함께 계좌번호를 보내라는 일방적인 연락을 받았습니다.저는 해당 알바를 하기 위해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를 신청했었는데 중단해야 하기 때문에 사장님께도 아르바이트 시작하기 전에 고지를 하였고 직접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그런데 갑자기 부당 해고를 당하면서 국민취업지원제도도 3년 후에 신청할 수 있게 되어 지원금도 못받게 되었고,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을 벌면서 생활비 및 대출금도 갚아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손해가 막심해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대출도 260만원 정도 있는 상태라 아르바이트를 계속 해야 하는 상황이고, 다른 아르바이트 면접도 거절하고 이곳으로 온건데 갑자기 부당해고를 당하게 되어 부담이 커진 상황입니다.이러한 이유로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계좌는 아직 보내지 않았습니다.0. 구제신청이 가능할까요?1. 만약 구제신청이 가능하다면, 30일분의 통상임금(주휴포함 총 2,410,800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2. 문자로 내일부터 출근하지 말고 계좌를 달라고 왔는데, 구제신청을 받기 위해선 3일간 일했단 급여를 받기 위해 계좌를 보내는 행동은 하면 안되는건가요? 받게 되면 구제신청은 불가능한건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TPI주사or신경주사가 전신 근육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나요?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이 상황때문에 지금 정말 심각하게 스트레스를 받아서 답변해주시면 정말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글이 길기 때문에, 중요 부분만 글씨체 강조를 했습니다.지난주 수요일, 저는 [일자목 통증으로 인해]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권했고, [목 양옆 귀 밑 3cm정도 위치에 마카로 점을 찍으시더니 기계없이 그냥 빗살근? 사각근 위치에 주사]를 두 대 맞았습니다.처음에는 별 생각 없었고 그 이후에 물리치료를 받고 나서 무슨 주사인지 물어봤고 근육이완주사 라고 했습니다.주사를 맞은 후에 바로 운동을 해도 된다는 의사선생님의 소견에 [2시간 정도 후에 운동]을 갔습니다.그런데 운동을 하면 해당 타겟 부위에 혈류가 몰려 펌핑이 되고 힘을 주면 터질듯한 느낌이 드는 것이 정상인데 [아무리 운동을 해도 펌핑이 거의 되질 않고, 근육에 힘을 주어도 힘을 준 느낌이 안납니다]처음엔 그날만 컨디션이 안좋았겠거니 해서 다음날도 운동을 했으나 증상은 더 심해졌습니다. [전날보다 힘주는 것도 더 안되고 펌핑도 안됐습니다.]병원에 문의한 결과, [주사는 트리암시놀론 40mg을 희석해서 국소마취제와 함께 4cc] 투여했다고 주사때문일수가 없다고만 하시고 주사를 맞은 부위는 승모근 국소 부위이고 염증때문에 놓은게 아니라 근육 팽창을 목적으로 놓았다 전신에 영향을 줄 수 없다 라고 하십니다. (동네 정형외과의원에서 맞았습니다)인터넷에 찾아봐도 저와 같은 증상이 없고 제가 운동을 못해서 그런거다 해서, [지인 트레이너에게 자세 검사를 받았음에도 자세와 방법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웃긴 건, 중량은 비슷합니다.지금 주사를 맞은 후 [6일차인데 전혀 개선이 없습니다.]의사분께서, 스테로이드의 염증 억제로 인해 근육통이 안생길 수 있다는 말과 함께 1회 맞은거로는 크게 걱정 안해도 된다 아마 일주일에서 10일 정도면 돌아올거다 하셨지만시간이 지나도 점점 느껴지는 건 근육통은 둘째치고 [평소랑 똑같이 운동해도 근육에 힘이 들어가는 느낌이 안느껴지는 것이 점점 체감되었습니다.]그리고 다리운동은 제가 오랜만에 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근육통이 오긴 했는데,이 케이스를 봤을때 약물때문에 근육통이 안생긴게 아니라,[근육에 힘이 들어가는 느낌이 안나서 운동할때 컨트롤이 전혀 안되는 상태]여서 운동이 제대로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다리운동 했을때도 평소의 펌핑감과 힘줬을때의 느낌이 채 반도 안왔습니다.])주사와는 연관이 없다고 생각하고 싶어도, 정말 기가 막히게도 [주사를 맞은 순간부터 계속 이 상태입니다.]오버트레이닝이라기엔 영양 섭취도 잘 하고, 잠도 9시간을 잡니다.======================================================여기까지가 현재 상황이고 아래는 질문입니다.1. 제가 알기론, 국소마취제+스테로이드(트리암시놀론40mg) 주사는 근육 이완 주사가 아닌 tpi(통증유발점주사)나 신경주사로 알고 있는데 맞을까요?2. 해당 주사로 인해 근력 운동을 해도 힘이 잘 안들어가서 해당 부위에 혈류가 몰림으로써 느껴지는 자극이 잘 안느껴질 수 있나요?3. 그리고 주사 맞은 이후로 운동 후에 근육통이 생기지 않았던 이유도 스테로이드제의 항염 효과 때문일까요?4. 만약 2번과 3번이 맞다면, 이 증상이 얼마나 지속될까요? 근육 성장에 지장이 있는 걸까요?5. 만약 2번, 3번이 아니라면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근육에 이상이 생긴 걸까요?a. 근육에 힘을 줄 수 있는가? : O (힘은 줄 수 있으나 잘 안들어가질 때도 있습니다.)b. 근육에 힘을 주면 느낌이 나는가? : 평소의 70-80%정도 느껴집니다.c. 운동할 때 타겟 부위의 근육 자극이 느껴지는가? : 평소의 20~50% 정도만 느껴집니다.d. 운동이 끝나고 근육통이 오는가? : 하체를 제외한 부위는 근육통이 전혀 안옵니다. 근데 운동 효과가 떨어져서 안오는건지 약때문에 안오는건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e. 해당 증상이 전신에서 나타나는가? : O위에 적은 내용 말고는 원인을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근위축 근력약화라고 하기엔 중량은 거의 비슷합니다.] 너무 우울합니다. 원인이 뭐고 시간이 지나면 돌아오기는 할지 너무 우울합니다.근육에 힘이 안들어가는 느낌이 가장 강한 순서는가슴>하체>어깨=등>팔 순서이고가슴은 진짜 [힘을 줘도 힘이 잘 안들어가고 안느껴집니다][힘이 다 소진된 근육에 억지로 힘을 주는 기분입니다.]특히나 제가 플라이 운동을 하면 가슴이 터지고 짜지는 듯한 감각이 운동을 해오면서 항상 느껴졌는데그런 느낌은커녕 힘이 들어가는 느낌 조차도 안듭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tpi? 신경? 주사 맞고 갑자기 전신 근육에 힘이 잘 안들어가고 근육 자극이 잘 안느껴집니다.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이 상황때문에 지금 정말 심각하게 스트레스를 받아서 답변해주시면 정말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글이 길기 때문에, 중요 부분만 글씨체 강조를 했습니다.지난주 수요일, 저는 [일자목 통증으로 인해]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권했고, [목 양옆 귀 밑 3cm정도 위치에 마카로 점을 찍으시더니 기계없이 그냥 빗살근? 사각근 위치에 주사]를 두 대 맞았습니다.처음에는 별 생각 없었고 그 이후에 물리치료를 받고 나서 무슨 주사인지 물어봤고 근육이완주사 라고 했습니다.주사를 맞은 후에 바로 운동을 해도 된다는 의사선생님의 소견에 [2시간 정도 후에 운동]을 갔습니다.그런데 운동을 하면 해당 타겟 부위에 혈류가 몰려 펌핑이 되고 힘을 주면 터질듯한 느낌이 드는 것이 정상인데 [아무리 운동을 해도 펌핑이 거의 되질 않고, 근육에 힘을 주어도 힘을 준 느낌이 안납니다]처음엔 그날만 컨디션이 안좋았겠거니 해서 다음날도 운동을 했으나 증상은 더 심해졌습니다. [전날보다 힘주는 것도 더 안되고 펌핑도 안됐습니다.]병원에 문의한 결과, [주사는 트리암시놀론 40mg을 희석해서 국소마취제와 함께 4cc] 투여했다고 주사때문일수가 없다고만 하시고 주사를 맞은 부위는 승모근 국소 부위이고 염증때문에 놓은게 아니라 근육 팽창을 목적으로 놓았다 전신에 영향을 줄 수 없다 라고 하십니다. (동네 정형외과의원에서 맞았습니다)인터넷에 찾아봐도 저와 같은 증상이 없고 제가 운동을 못해서 그런거다 해서, [지인 트레이너에게 자세 검사를 받았음에도 자세와 방법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웃긴 건, 중량은 비슷합니다.지금 주사를 맞은 후 [6일차인데 전혀 개선이 없습니다.]의사분께서, 스테로이드의 염증 억제로 인해 근육통이 안생길 수 있다는 말과 함께 1회 맞은거로는 크게 걱정 안해도 된다 아마 일주일에서 10일 정도면 돌아올거다 하셨지만시간이 지나도 점점 느껴지는 건 근육통은 둘째치고 [평소랑 똑같이 운동해도 근육에 힘이 들어가는 느낌이 안느껴지는 것이 점점 체감되었습니다.]그리고 다리운동은 제가 오랜만에 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근육통이 오긴 했는데,이 케이스를 봤을때 약물때문에 근육통이 안생긴게 아니라,[근육에 힘이 들어가는 느낌이 안나서 운동할때 컨트롤이 전혀 안되는 상태]여서 운동이 제대로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다리운동 했을때도 평소의 펌핑감과 힘줬을때의 느낌이 채 반도 안왔습니다.])주사와는 연관이 없다고 생각하고 싶어도, 정말 기가 막히게도 [주사를 맞은 순간부터 계속 이 상태입니다.]오버트레이닝이라기엔 영양 섭취도 잘 하고, 잠도 9시간을 잡니다.======================================================여기까지가 현재 상황이고 아래는 질문입니다.1. 제가 알기론, 국소마취제+스테로이드(트리암시놀론40mg) 주사는 근육 이완 주사가 아닌 tpi(통증유발점주사)나 신경주사로 알고 있는데 맞을까요?2. 해당 주사로 인해 근력 운동을 해도 힘이 잘 안들어가서 해당 부위에 혈류가 몰림으로써 느껴지는 자극이 잘 안느껴질 수 있나요?3. 그리고 주사 맞은 이후로 운동 후에 근육통이 생기지 않았던 이유도 스테로이드제의 항염 효과 때문일까요?4. 만약 2번과 3번이 맞다면, 이 증상이 얼마나 지속될까요? 근육 성장에 지장이 있는 걸까요?5. 만약 2번, 3번이 아니라면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근육에 이상이 생긴 걸까요?a. 근육에 힘을 줄 수 있는가? : O (힘은 줄 수 있으나 잘 안들어가질 때도 있습니다.)b. 근육에 힘을 주면 느낌이 나는가? : 평소의 70-80%정도 느껴집니다.c. 운동할 때 타겟 부위의 근육 자극이 느껴지는가? : 평소의 20~50% 정도만 느껴집니다.d. 운동이 끝나고 근육통이 오는가? : 하체를 제외한 부위는 근육통이 전혀 안옵니다. 근데 운동 효과가 떨어져서 안오는건지 약때문에 안오는건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e. 해당 증상이 전신에서 나타나는가? : O위에 적은 내용 말고는 원인을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근위축 근력약화라고 하기엔 중량은 거의 비슷합니다.] 너무 우울합니다. 원인이 뭐고 시간이 지나면 돌아오기는 할지 너무 우울합니다.근육에 힘이 안들어가는 느낌이 가장 강한 순서는가슴>하체>어깨=등>팔 순서이고가슴은 진짜 [힘을 줘도 힘이 잘 안들어가고 안느껴집니다][힘이 다 소진된 근육에 억지로 힘을 주는 기분입니다.]특히나 제가 플라이 운동을 하면 가슴이 터지고 짜지는 듯한 감각이 운동을 해오면서 항상 느껴졌는데그런 느낌은커녕 힘이 들어가는 느낌 조차도 안듭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트리암 주사 몸에서 전부 사라지는데 얼마나 걸리나요?제목 그대로입니다..! 트리암시놀론 40mg와 국소마취제 주사를 맞았는데 반감기와 완전배출까지 걸리는 시간이 궁금합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스테로이드제 운동 후 근육통이 안옴?트리암시놀론40mg과 국소마취제 주사를 맞고나서 4일째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원래 다음날 매일 근육통이 생겼는데 기가막힐 정도로 안생깁니다. 심지어 하체는 일주일에 한번 해서 근육통이 매번 엄청났는데 근육통이 안와요혹시 트리암시놀론의 염증 억제 효과가 근력운동 후 발생하는 염증까지 억제하여 근육통이 안생길 수 있나요?만약 그렇다면 이것이 근성장에 지장을 주나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트리암시놀론으로 인한 근육 부작용?안녕하세요.제가 일자목 통증때문에 목 양옆에 주사를 맞았습니다.맞은 부위는 목쪽 승모근이고트리암시놀론40mg+국소마취제 였습니다.문제는 저도 가능성이 낮다는 건 알지만,주사를 맞은 후에 헬스를 할 때 자극이 안느껴지고, 고반복 운동을 할때 타들어가는 느낌도 안느껴집니다. 네 전신에서요.그리고 운동 강도를 똑같이 했는데도 다음날 근육통도 없습니다.이게 왜 이상하냐면, 제가 2년 넘게 운동하면서 단 한번도 이런 적이 없었습니다.주사를 맞은 날부터 이렇게 됐습니다.병원 원장과 상담했을 때1. 우리는 근육 염증이 아닌 근육 팽창을 목적으로 놓은 주사였다.2. 주사를 놓은 부위는 승모근이고, 전신에서 영향이 있을 수 없다.3. 트리암시놀론은 근손실에 지장이 없다.4. 설령 부작용이 생기더라도 고용량으로 일주일 이상 투여해야 한다.5. 정 불안하면 신경검사 받아라라는 답변이었습니다.하지만 트리암시놀론도 코르티솔스테로이드고, 근육 손실 및 단백질 분해와 염증 억제로 인한 근성장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부작용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분명한 건 주사맞은 이후로 부터 그럽니다.플라시보도 아닌게, 첫날에는 무슨 주산지도 모르고 그냥 아무생각 없이 운동했다가 몸이 좀 이상함을 느끼고 병원에 문의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