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렵한메추리1
- 산부인과의료상담Q. 이 경우 hpv 타이핑 검사가 필요할까요?3년 전(2021.01월)에 자궁경부 이형성증(ASCUS) 진단 받고, 가다실 맞은 후 6개월만에 치료되었습니다(2021.10월 3차 접종 완료). 최근 국가검진에서 진행한 자궁경부암 검사도 이상없다고 했고요.당시 추가적인 검사가 불필요하다 하셔서 가다실만 맞고 건전한 성생활 하며 살았습니다! 이제 다 괜찮은 줄 알았는데, 갑자기 제가 몇 번 hpv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지를 모르며, 이것도 치료가 가능한가 생각이 들어 질문드립니다최근
- 산부인과의료상담Q. 이럴 경우 혈액검사가 필요할까요?임신인지 아닌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관계일은 3/2일로 추정됩니다. 생리 마지막날입니다.이후 생리 예정일은 3월 31일~4월 1일이나, 3월 30일에 생리같은 피를 봤습니다. 평소보다 피 양이 적었고 기간도 짧았다는 점이 걸립니다(하혈기간 3~4일).이번 달 배란기는 12일부터 19일입니다. 4/14일에 감기몸살 증상(미열, 근육통, 콧물, 인후통)이 있었고 16일에 나았습니다. 오늘까지 아랫배당김, 허리당김, 가슴 부음, 배란통 증상(원래 있습니다)과 평소보다 많은 우윳빛 냉을 보고 있습니다. 평소보다 아랫배가 더 나와보이기도 하네요(ㅜㅜ)임신테스트기는 다른 제조사 껄로 4월 12, 18, 21일 3번 진행했으나 1줄을 보긴 했습니다. 이 테스트결과를 믿고 혈액검사를 받지 않아도 될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임신테스트기는 생리 예정일 이후에는 언제든지 사용해도 정확도가 높은가요?3월 30일에 생리를 하긴 했는데, 안 쓰던 탐폰을 처음 사용해서 그런가 평소보다 양이 적은 느낌이었습니다. 기간도 짧았습니다(피가 아예 안 나오기까지 6일 정도 걸리는데 이번에는 4~5일만에 끝났습니다).최근 몸살감기 증상이 오기도 했고(으슬으슬함, 기운이 없음, 근육통), 왼 쪽 난소와 가슴 찌르는 느낌(원래도 배란통은 있습니다)찾아보니 착상혈일 수도 있다고 하여 임신테스트기를 3번 정도 사용하였으나 음성으로 나왔습니다.현재 배란기와 겹쳐서, 많이 헷갈립니다.입맛이 없거나 메스꺼움 등 다른 증상은 없습니다.관계일 후 2주 아침 첫 소변으로 검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는 알고 있으나, 그 기간이 지나면 언제든지 해도 검사가 정확한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