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요지경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비계를 잘 드시는 분들은 맛있게 느껴지나요?저는 비계만 먹으면 비위가 상해서 구역질을 할 정도거든요 그런데 비계를 잘 드시는 분들은 정말 잘 드시더라고요 그래서 비계를 잘 드시는 분들은 비계가 어떻게 느껴지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고소하고 맛있게 느껴 지시는지 거리낌이나 그런건 전혀 안느껴지고 맛있게만 느껴 지는건지 너무 궁금하네요 제가 비계를 못먹다보니잘 드시는 분들은 어떤 맛으로 비계를 드시는지 궁금해서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최근 나온 책들중에 어떤 책 추천하실까요?이제 앞으로 책도 많이 읽고 해보려고 하는데요 너무 그냥 책도 잘 읽지도 않고 게임만 많이하고 그랬던게 아니었나 반성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책을 읽어볼까 하는데 최근에 나온 책들중에서도 너무 어려운건제외하고요 너무 두꺼운것도 제외하고 초급 단계라고 생각하시고 그냥 책 잘 안읽는 사람도 술술 읽히는그런 책으로 추천해 주시면 정말 감사할거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왜 부모님들은 밥 먹을때 잔소리를 하시는 걸까요?평생 궁금했던건데 여기에 질문을 해봅니다 항상 부모님들은 밥먹을때 잔소리 + 충고 등을 하시잖아요그러면 밥이 목구멍으로 들어가는지 콧구멍으로 들어가는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밥을 먹게 되는데요대체 왜 평소에는 TV도 같이 보고 만날 일이 어마어마하게 많은데도 불구하고 항상 왜 부모님들은밥 먹을때 잔소리를 하시는건지 그게 너무 궁금합니다 이유를 아시는분 계실까요?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축구를 보면 간혹 다음 라운드 진출한 팀이요?축구를 보게 되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팀 그리고 아예 탈락한 팀 두 팀이 붙으면 골이 오히려 더 많이 나오더라고요 동기부여가 없으니까 당연히 골이 적게 나오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왜 그런건지골이 엄청나게 많이 터지는 경우를 많이 봐왔거든요 이런건 어떤 이유에서 그렇다고 봐야 되는걸까요그냥 단순히 오히려 동기부여가 없으니 부담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생수는 보통 어디서 끌어다가 판매를 하는걸까요?생수의 경우에는 사람이 마실 수 있는 정말 깨끗한 물이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이런 물을 사실상 한군데에서 오래도록 퍼올릴 수 있어야 가능하다고 보는데요 그렇다면 이런 곳은 어떤식으로 찾아내고 또 산이나 그런곳에 구멍을 파고 거기에 공장을 차려서 끌어 올리는 거라고 봐야될까요 아니면 물을 퍼와서 공장까지 실어가지고 공장에서 병에 담고 포장하고 하는 과정을 거치는건지 궁금합니다.
- 전라도여행Q. 한국 게스트 하우스는 제주도 빼고 또 어디에 많이 있을까요?저는 게스트 하우스의 그 분위기를 상당히 좋아하거든요 사람들 끼리 모여서 대화나누고 그러다가 친해지면연락처도 교환해서 친구로도 지내고요 이러면서 인맥도 만드는 거라고 생각을 하니까요 그런데 한국에서는게스트 하우스가 제주도에 많이 있잖아요 제주도 말고 다른 지역에도 많이 있는 지역이 혹시 있을까요?도미토리로 된 방식의 게스트 하우스요 1인실 2인실로 된건 다 같이 대화하고 그런게 거의 없더라고요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축구 협회의 경우에는 세금이 많이 들어가는걸로 알거든요그런데 그 어떤 기관에서도 건들지 못하는건 왜 그런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분명히 세금이 꽤 들어가거든요동행복권 이런 기금도 축협으로 어느 정도는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럼에도 그 어떤 누구도 축협이 어떤식으로 나오든 4선을 하던 5선을 하던간에 그냥 가만히 놔둬야 된다는거 자체가 너무 신기한집단이라는 생각을 해보는데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 생활꿀팁생활Q. 태국의 경우에는 몇시부터 몇시까지 보통 일을 할까요?여기 사람들은 제가 쭉 보니까 엄청 일을 빨리 끝내는거 같더라고요 식당도 엄청 일찍 닫아요 늦게 열고일찍 닫고 돈 욕심이 그렇게 까지 없는건지 딱 금새 일하고 마무리를 짓는거 같은데요 보통 몇시부터 몇시까지 일한다고 봐야될까요 태국분들은 한국은 9시 ~ 6시 까지가 거의 고정된 일하는 시간인데요태국도 마찬가지로 이정도는 일한다고 봐야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눈 두덩이가 화상 입은거 처럼 따갑거든요?눈 두덩이 피부가요 화상을 입은거 처럼 따갑고 못참겠고 한데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궁금해서요로션을 바를때도 따갑고요 누워서 자는데 갑자기 따갑더라고요 화상 입은거 처럼요 마치 피부가 벗겨져 버린거 같은 그런 느낌이요 거울을 보니까 또 이상하거나 그런건 전혀 없거든요 왜 이런거라고 봐야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 부동산경제Q. 한국에서 가장 싸게 살 방을 구하는건요?고시원 이겠죠 아무래도요 고시원은 보증금도 없고 공과금도 안내면서 그냥 계속해서 월세만 내면 살 수 있으니까요 물론 방이 하도 작으니까 불편하고 힘들고 다함께 사는 공간이다 보니까 힘들고 그런게 분명히 있겠지만요다른 분들이 생각을 하시기에도 고시원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월세를 적게 내고 살 수 있는 유일한 곳이겠죠싼곳은 20만원 이렇다고 들었거든요 서울 안에서 공과금 포함 20이면 진짜 엄청난 거라고 볼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