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ow but steady
- 화학학문Q. 몸이 아프면 왜 몸에서 열이 날까요?아프면 몸의열이 36.5가 아니라 38-9도 까지 되잖아요. 왜 온도가 그렇게 올라가는 건지 궁금하구요 또 반대로 체온이 어느 정도 까지 되야 저 체온증이라 불리는 걸까요?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굉음이 안나는 비행기가 있나요?비향기 소음 공해 때문에 비행장 부근 주민들이 많은 피해를 보고있는데여. 이러한 소음 공해가 없는 전투기나 여객기도 우리나라에 있나요? 있다면 그 기종은 어떤걸까요?
- 물리학문Q. 만보걷기가 정말 건강에 좋다라는 과학적 근거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나요?하루에 만보걷기가 건강에 좋다라고는 다들 알고았지만 그에대한 백업자료가 있나요? 사실 머든지 지나치면 안좋은 법인데 하루에 5천보도 1만보의 효과랑 별차이가 없다고도 하고 어느게 진실일까요?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우리나라에서 가을이란 계절은 정말 없어지는 걸까요?불과 10여년 전만해도 10월달에 가을날씨는 덥지도 춥지도 않았는데 이제는 10월부터 겨울이 시작되는것 같아요. 지구 온난화의 영향일까요? 왜 점점 선선한 가을날씨가 사라지는걸까요?
- 생물·생명학문Q. 바다 포유류는 고래 말고도 다른 동물이 있나요?고래는 바다의 포유 동물로 알고 았어요. 인간과 비숫한 점둘도 많구요. 고래말고도 바다 포유류가 더 있을까요? 있다면 어떤 동물들이고 또 사람과 어떤 면에서 비숫할까요?
- 토목공학학문Q. 악어가 눈물을 흘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악어는 사람처럼 슬퍼서 눈물을 흘리는 것이 아니라 생리적인 현상, 예를 들어 턱으로 무언가를 씹을때 눈주변에 고여있던 눈물이 떨어지는 것아라고 알고 있어요. 그 말이 맞나요? 다른 이유는 없을까요?
- 전기·전자학문Q. 조선시대에는 비행기의 발명이 어려웠을 까요?서양에서는 19세기에 라이트 형제가 최초로 동력 비행기를 만든것으로 알고 있어요. 우리나라는 조선시대나 역사적으로 무동력비행기(글라이더등)의 발명시도도 전혀 없었을까요?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화성과의 지구와의 시간차이가 40분 정도 난다는데 사실일까요?화성의 하루가 약 24시간 40분 장도 된다고 알고 있어요. 그럼 이론적으로 화성에서 인간이 살게된다면 40분씩 하루를 더 살게 되니까 거기사 나서 자란 아니는 평균수명이 약 10년가까이 더 길어지는건가요?
- 생물·생명학문Q. 조선시대에도 지능지수를 재는 방법이 있었을까요?예전 조선시대에도 지금처럼 학생들의 지능자수를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방법이 있었을 까요? 있었다면 어떤 방법이였을지 너무 궁금하네여.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우주가 점저 더 차가워지고 어두워지는 이유는?우주가 점점 더 차가워지고 어두워 진다고 들었어요. 우주에 수소가스가 부족해져서라고 하는데 우주에도 수소가스가 존재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