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출난멋돼지17
- 양육·훈육육아Q. 손녀를 감싸는 행동이 훈육을 망치는게 맞나요?딸이 있습니다. 집은 떨어져있지만 함께 자영업을 하기에 생활을 언제나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래에 손자, 손녀가 있습니다. 직장인인 사위 대신 매일 육아도 가족 다 함께 힘써 돕고 있는 상황입니다.딸은 겉으로는 털털하지만 속정이 있는 편입니다. 본인이 정한 것을 반대하는 메세지를 받아들이기 힘들어합니다. 성격이 불같고 참견하는 것을 싫어하며 다소 격하게 의도를 전달하려다보니, 거친 말, 거친 행동이 나오지만 본디 나쁜 맘으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고 감정 조절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손녀에게는 무시하기, 내버려두기 등의 해결법이 통하지 않는다면 요즘은 손녀의 엉덩이를 때린다거나 소리를 지르는 경우가 간혹 있어 걱정이 있습니다.첫째인 손녀는 5살, 둘째인 손자는 21개월 지났습니다. 자립심이 강하고 유달리 예민한 손녀는 본인만의 선이 있습니다. 자신의 물건이라 인식하고 흥미를 잃지 않는다면 누군가가 만지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고 하고 있는 활동을 방해받거나, 중단하고 이동해야 할 시 감정이 터지기를 일쑤입니다. 둘째가 생기고 이는 조금 세분화되었습니다. 화를 못참고 물건을 던지거나 차는 등 감정조절의 어려움과 고집이 매우 센 편이 맞습니다. 하지만 미디어나 자극적인 간식 등의 자극에서는 미리 설명과 약속을 한다면 반발하는 경우가 없습니다.손녀는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딸은 집으로 퇴근하고싶은 모양입니다. 그림을 완성시키지 못하고 집으로 가야한다는 사실에 손녀는 울어버립니다. 딸은 손녀를 다그치고 방 밖으로 나간 상황입니다. 할머니로서 손녀가 우는 소리를 듣기는 불편합니다. 나오라는 식으로 방 안의 불을 꺼버리곤 나가버립니다. 어두컴컴한 방에 혼자 울고 있는 손녀를 달래주고 안아주니 제가 훈육을 망친다고 윽박지릅니다. 손자손녀가 있는 앞에서 소리를 서슴지 않고 지르며 집에가서 두고보자는 식으로 손녀에게 겁을 심습니다. 아이를 다그치는 모든 순간을 제가 나서서 보듬는 것은 아닙니다. 굳이 부딛히지 않고도 해결이 가능하다 생각이 들 때 보듬는 것 같습니다.저는 아이를 윽박지르고 부모의 말에 거역하면 훈육을 해야 한다는 딸의 방식에 반대합니다. 아이가 옳바르게 성장하는 데 방해가 되는 부분을 혼내는 것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위험한 행동이나 상대방을 해하는 행동은 따끔하게 혼이 나야겠지요. 제가 말하는 것은 어른들의 편의. 어른들의 의지에 반하는 행동을 했을 시 아이에게 설명하고 기다려주고 유하게 대처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하는 겁니다. 워낙 생활권이 겹치는 탓에 딸의 훈육방식에 태클을 거는 일이 잦아졌고 보듬는 손녀는 할머니를 찾게 되는 것이 당연한 처사라 이부분은 인지하고있습니다. 제가 딸의 훈육을 방해하는건지, 어떤 방식으로 훈육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건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사후피임약 지으러가는데 생리 시작하는데요피임약을 먹기 전 생리가 시작된 경우에는 병원 안가더라도 안심해도 되는 부분 맞나요? 피임 실패로부터 열두시간 정도 지난것같습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피부 알러지에 대한 긴급한 질문이 있습니다평소 여드름 패치를 사용하는데 이런반응이 올라오지는 않았었는데 오늘 갑자기 피부가 이렇게올라와서 흉이지진않을까 걱정되어 질문드립니다애플레이져,제모 시술 1회 받고, 조금 과로한 상태라 이런 반응이 올라왔나 싶기도하구요..병원을 갔는데 의사선생님이 본인도 모르겠다해서 너무속상합니다.모르겠다고하다가도 약은처방해주는데 효과가있는건지도모르겠고.. 다른병원가서 처방을 다시받아볼까요? 치료하는데 흉터가 남을 것 같으신가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피부과의료상담Q. 이런 피부발진을 겪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병원에서도 알레르기라 정확하게는 모른다고 하여 답답함이 있네요..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계시다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전크기였던 발진이 계속 번지기만해서 흉질까 걱정이네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자동차생활Q. 주유소별로 기름 량이 차이가 나는것 같습니다.법인차로 계속 비슷한 거리로 운전하다보니, 비교적 일관된 구획만 다니는데, 만땅 기준 가격이 비슷하다 했을 때 주유량이 다른것같아요, 이런 사례가 적발된 적이 있었나요?
- 세탁수선생활Q. 청바지는 왜 세탁을 안하는건가요?이물질이 묻지 않았다면 세탁하지 않는다 여러 사람에게 들었는데, 왜 그런지, 물이 빠진다는 이유 말고도 또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 자동차생활Q. 가끔 핸들이 잠기는데 왜잠기는거죠?핸들을 돌린채 시동을 껐을때 가끔씩 핸들이 잠겨 당황스러울때가 많아서요. 왜 핸들이 잠기는지 궁금하고 어떻게 방지할 수 있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19개월아기, 분노발작이 심합니다.괜히 무시해보라는 말 들었다가 아이가 두시간을 내리 울더니 스트레스가 심하게 왔는지 수족구가 온것같네요.. 효과적으로 감정을 추스리게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청소생활Q. 넓게 기름이 분포할 때 청소법바닥을 효과적이고도, 편하게 청소할 수 있는 비법이 있을까요? 매번 닦아도 미끌거리는거같아 신경쓰이는데 고기집같은곳은 어떻게 청소하나요
- 청소생활Q. 침대 밑, 먼지를 어떻게 잘 청소하시나요고시원에서는 침대 밑을 어떻게 청소해야하는지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청소기나 긴 봉이 안들어가는데 어떤 방식으로 청소를 해 왔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