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사랑하는나의우주
- 생활꿀팁생활Q. 부침가루는 밀가루가 들어가있나요?밀가루는 웬만하면 절대 안 먹으려고 하는데요부침가루가 밀가루에다가 간을 한 거라고 들었는데 진짠가요? 튀김가류도 마찬가지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홍수가 나면 왜 물이 흙탕물인가요?산에서 휩쓸려 내려온거라 그런가요? 근데 강남도 보면 물난리났을 때 흙탕물인 거 같았는데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왜 누런 색을 띄나오?
- 생활꿀팁생활Q. 다림질 할 때 다린 곳이 계속 주름이 져요할 때마다 계속 이러네요ㅡㅡ물 뿌려서 다려놓고 다른 곳 다린다고 옮겨서 다리면 앞에 다렸던 곳이 또!!!! 주름이 져있습니다... 셔츠 다릴 때 계속 이러는데요 말끔하게 주름 쫙 다 필 수는 없나요
- 생활꿀팁생활Q. 버물리는 왜이렇게 안 나오나요?아니 흔들어도 잘 안나오고 살에 툭툭 쳐도 안나와요도대체 왜 그런건가요? 안 나올 때는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남았는데도 안 나오니까 짜증나요
- 생활꿀팁생활Q. 여당은 무조건 대통령 편을 들어야하나요?만약 대통령이 말도 안되는 일을 추진한다면 (예를 들어보자면 독도를 일본한테 주자거나...... 그런 정말 납득도 용납도 안되는 일이요) 여당은 그럼에도 무조건 대통령 편에서 얘기해야하는건가요?대통령: 독도를 일본에게 주기로 했습니다여당 공식입장: 충분히 고려하여 결정한 일. 최근 어쩌구 저쩌구해서 독도를 지키기 위한 것이 불가피해져 일본에게 독도를 주고 58483929엔을 받기로 한 것은 명확한 외교성공.이렇게 무조건 해야되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멧돼지도 사람을 공격하나요??곰이나 그런 거는 사람을 공격하는 게 먕확한데요멧돼지는 헷갈려서요. 멧돼지도 사람을 공격하나요? 사람을 먹기도 하나요?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세븐일레븐에선 소프트 아이스크림 이제 안 파나요?몇 년 전이긴한데요 소프트콘? 아이스크림 팔아서 벨기에초코맛인가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같은 매장 가보니까 기계가 아예 안보여서요. 이제 아예 안파나요?
- 생활꿀팁생활Q. 가수 청하는 왜 요즘 안나오나요?노래 참 좋아했는데요... 롤러코스터랑 벌써 12시가 대중한테 각인되서 성공적인 솔로 데뷔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에 안나오더라고요.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요?
- 철학학문Q. 삶을 받아들이는 법에 대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철학자들은 삶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궁금합니다.굉장히 광범위하고 추상적인 말이긴한데요.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현재'를 받아들이는 법을 알고 싶습니다.여기에 살고 있음에도 욕심 때문인지 그리움 때문인지 지금에 있지 않은 느낌입니다. 많이 괴롭더라고요. 삶의 이유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스스로 고통을 만들더라고요.나름 찾아보니 니체의 말이 조금 와닿았습니다. 다만, 이 현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 것에 대해선 아직 모르겠습니다.현재에 만족하며 사는 것이 지금을 받아들이는 건가요?무엇이 저를 현재에 존재하게 만드는건가요?
- 철학학문Q. 인간의 존재 이유에 대하여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괴로워요 정말로 너무인간은 어차피 죽을 운명인데 왜 존재하는건가요? 태어났기에 존재하다고는 하지만... 존재의 이유에 집착하는 걸까요?지구도 인간이 없어야 편할 거 같은데어쩌다 인간은 존재하게 된건가요? 어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