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86세 할머니 집뒤안 한평도안돼는 사유지땅 텃밭 침범 벌금에대하여 800만원 넘는 조정금 ~어떻게해야할까요2021년 여수시에서 지적재조사 사업을 시행했고저희는 아무 영문도 모른체 최근5월에 조정금 8,700.000원을 내야한다는 사실을 알게돼었습니다너무 황당하고 여수시청에 몇번이고 사정얘기를 했는데도 답이없는 상황입니다현재 86세 기초수급 할머니이고 혼자지내셨고 많이편찬으신데다 일상대화 이외에는 평상시에도 대화도 전혀안돼는 상태입니다 여수시청에서는 통보도 2번이나 했다고하는데 저희는 이런소식조차 최근에 알았습니다너무 난감하고 액수도 큰금액인데다 연로히신 어머니가 저희한테 아무말씀도 않하셨기에 황당합니다2023년 1월에 위급한 상태에 진주딸집으로 모셔왔고 치매도있으시고 간암있으시고 거동도 많이불편하십니다할머니 사시는 호명동 집면적이 165 제곱메다이고 확정예정통지토지는 213.5제곱메다 로측정돼었습니다저희는 그집을지을당시 예전담을 그대로 쌓아올렸고 측량대로 친오빠가 집을 지어서 아주 세세히 잘알고있슾니다뒤안 텃밭은 빼촉이 뛰어나온곳인데 남에땅을빌려 농사지으시다 몸이 편찬으신관계로 2021년당시 재미삼아 호박하고 가지을 심을걸로알고있습니다텃밭은 4인용식탁 2배정도의 크기입니다 어머니가 심적으로 많이힘들어하십니다 저또한 암치료를하였고 잠이 않오네요 도움을 좀주세요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