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금주하면 간세포손상전과 지방간이 생기기 전의 깨끗한 상태로 복구가 되나요?술을 오랜기간 동안 많이 먹었어서 간수치도 높게 나왔었고 지방간 진단도 받았었습니다. 술을 3년 정도 끊으면, 알코올로 인해서 손상받았던 간과 알콜성 지방간은 깨끗하게 치료가 되어 복구가 되나요?그리고 간세포가 많이 손상 받았을경우, 금주하면 손상된 간세포들이 정상으로 돌아오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알코올과 아세트아미노펜 중 어떤 것이 간에 더 해롭나요?하루에 소주2병 ( 약 알코올 약 100g)과 하루에 아세트아미노펜 5000mg중에 무엇이 간에 더 해롭나요?? 간손상, 간 건강에 더 해로운것을 양자택일을 해야한다면 어떤 것일까요?
- 내과의료상담Q. 술을 20여년 동안 먹다가 2년 끊으면 간이 정상 상태로 완전히회복되나요?술을 30여년간 매우 자주 먹었습니다. 일년 365일의 1/3, 즉 121일 정도는 술을 먹었습니다.그렇게 20여년을 술을 자주 마셨고, 그러고나서 어느 날 심장쪽에 통증이 생겨서 내원을 하였더니, 높은 간수치와, 지방간 그리고 당뇨와 동맥경화 진단을 받고, 당뇨와 동맥경화에대한 대한 약을 먹기 시작했으며, 술을 2년동안 끈었기때문에 지방간은 정상간으로 회복이 된 상태입니다.그러다가 1년전부터 다시 술을 먹기 시작했고, 자주 먹는편입니다. 365일중에 121일 정도는 마시며, 한 번 음주시 최소한 소주(16.9도) 세 병은 먹습니다.알콜성 지방간이 되려면 보통 최소 술을 10년동안은 마셔야 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여기서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이전에 알콜성지방간 진단을 받았다가 금주로 다시 정상간으로 되돌렸을 시, 알콜성 지방간이 다시 걸릴려면, 회복된 시점으로부터 최소 10여년을 음주를 해야하는건가요?아니면 완전히 치료가 되었더라도 과거에 이미 알콜성 지방간 병력이 있기때문에, 10년보다 더 일찍 지방간이 찾아올 수 있나요??알콜성 지방간에서 2년동안 술을 끊으면간이 원래처럼 정상처럼 아주 깨끗한 상태로 리셋되는지 알고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영어영문학과 졸업생인데 정교사2급 자격증따는 방법이 있나요?영어영문학과 졸업생이며 현재는 취업을 하며 일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 다니는 대학원 말고도 학점은행제같은것으로 교육대학원을 가서 정교사2급자격증을 받을 수 있나요?
- 예금·적금경제Q. 개인자산종합관리계좌(ISA)에 대해 질문드립니다2023년 6월 16일에 신한은행에서 ISA 신탁형으로 개설하고1070만원 입금을 하였습니다. 3년간 해지 안하고 유지하면 비과세 혜택도 있고, 5000만원까지 예금자보호도 된다하여 개설했는데 여기서 질문이 있습니다.2023.06.13일에 1070만원으로 ISA 신탁형 개설을 했는데,여기서 3년후면 2024, 2025, 2026년 6.26일에 원금+이자를 받잖아요.근데 제가 2024년도에 1530만원을 현재의 신탁형계좌에 추가 입금해서 총 예금액을 3000만원으로 맞추고 싶은데, 여기서 추가 입금한 1530만원에 대한 비과세 혜택은 2026년이 아닌, 2027년도에 받을수 있나요?참고로 저는 최초 가입시점을 기준으로 3년뒤인 2026년에 ISA를 해지 할 계획입니다.만약 2026년에 6월 16일에 해지시, 최초 가입금액인 1070만원에 대해서만 비과세 혜택을 받고, 2024년에 추가납입한 1530만원 대한 이자는 14.4%가 과세되는거죠??그리고 질문 한개가 더 있는데, ISA신탁형 계좌는 해지시 바로 돈을 못 돌려받고, 돌려받으려면 해지일 기준으로 일주일정도 소요된다는데 진짜에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당뇨환자가 과음을 자주하면 혈당이 나중에 더 쉽게 높아지나요?64세, 당뇨 진단 받은지 10여년 정도 되어가고 과음을 시작한지는 1년정도 되었습니다. 알코올중독이며 일주일에 술은 최소 두 번은 먹고한달에 총 음주량은 소주(16.9도)를 최소 25병 이상을 먹습니다. 최소로 잡아서 저정도이고, 실질적으로 저것 보다 더 많이먹는 것 같습니다.당뇨약은 꾸준히 주기적으로 처방 받아 먹고있고금연 한지는 10년차 정도 입니다. 계속 이렇게 술을 먹게되면, 앞으로 혈당 조절이 안되고, 당화혈수치가 오를수도 있나요?술을 먹을때 안주는 거의 안 먹고 술만 먹습니다.안주 없이 술만 먹으면 오히려 혈당이 낮아진다고도하고어떤 분들은 결국엔 만성적으로 혈당이 더 오르게될거라던데뭐가 맞나요?당뇨약만 계속 먹어준다면 혈당이 오를것은 걱정안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어차피 날마다 약이 고혈당을 낮춰줄테니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선천적으로 Aldh효소가 많으면 술을 마셔도 간에 큰 악 영향이 없나요?살면서 다음과 같은 경우를 많이보는데요A는 술을 많이 먹어서 나중에 간염,간경변,간암이 찾와왔고 B는 A보다 더 많은 양의 술을 많이 먹어오고있는데도 간에 아무런 영향도 없고 현재까지 건강합니다. 위와 같은 경우들이 은근 많아서 그러는데요..Aldh효소가 선천적으로 많으면술을 많이 마셔도 알코올과 아세트알데히드가 간에 비교적 덜 해롭나요?건강관리를 열심히 하던 A는 간이 나빠졌고건강관리를 안하고 술을 자주먹는 B는 아무 이상이 없고....저런 것을 보면서 뭔가 회의감이 들기도하는데선천적으로 간이 튼튼하면 술을 마셔도 건강에 별 문제가 없나요??
- 가족·이혼법률Q.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조건에 부합하나요?가구원은 저, 아버지, 어머니 이렇게 셋 입니다.자녀는 저 하나이며 지역은 강원도에 거주중이며본인은 1992년생이고 아버지 어머니는 1958년생입니다.아버지 어머니 두 분다 소득이 0원이시고, 자산이 없으십니다. 본인은, 프리랜서이며 2022년 기준 종합소득금액이 2300만원이고, 예금 자산이 1억원 정도 있습니다. 본인은 본인도 스스로 먹고 살아야하기 때문에 부모님을 부양할 여건이 되지 않습니다.그래서 본인은 부모님으로부터 세대분리를 해서 친척집으로 주소지를 옮기고나서, 부모님만 차상위계층이 되게 만들 계획입니다. 부모님이 연세가 있고 두 분다 고혈압, 당뇨가 있고, 두 분다 소득, 재산도 없어서 본인부담경감대상자 요건에 부합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저의 소득과, 금융자산때문에 부모님이 본인부담경감 대상자가 못 될수도 있을까 염려가 됩니다제가 부모님으로부터 세대분리해서, 친척집으로 주소지를 바꾼다해도 결국 부양자는 자식인 저이기 때문에 제 소득과 저의 금융재산도 부모님이 본인부담경감대상자가 되는 것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지 여부를 알고싶습니다.본인은 프리랜서로 소득도있고, 예금자산이 있긴해도실질적으로는 제 자신도 먹고 살기힘들어서 부모님까지 부양할 능력이 안되어서, 부모님만큼은 차상위본인부담경감 대상자로 만들어드려서 병원비라도 적게 낼 수 있게금 해드리고 싶은데, 저희 부모님이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가 될 수 있을까요??부모님을 차상위로 만들어드리는 것까진 가능하다고 저도 확신은 하지만, '본인부담경감대상자'가 되실 수 있다라는 것에는 저도 확신이 없어서 질문드립니다.현실적인 조언과 정보 부탁드리겠습니다.신청은 해볼수있다는 건 알고 있는데,어차피 결론 적으로 안 될거 같으면 애초 신청을 안하려고 합니다. 그 심사 과정이 너무 번거롭고, 공무원분들도 바쁘신데 집에 왔다갔다 하게 만들기도 그렇고, 저 또한 바빠서 시간적으로 여유도 없고 해서 신청하기전에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를 확실히 알고자 질문드립니다.
- 대출경제Q. 차상위 의료본인부담경감 대상 조건에 대해 질문드립니다어머니 아버지 수입과 소득은 전혀 없고 두분다 만 65세에아버지는 2형당뇨 10년차에 주기적으로 약을 처방받아 먹으며 어머는 갑상선 항진증, 고혈압 5년차에 주기적으로 약을 처방받아 먹습니다.재산도 거의 0원에 가깝습니다.저는 만으로 30대이상이며 부모로부터 세대분리를 할거며 저희 부모님 두분만 의료본인부담경감을 신청할 계획인데요,자녀이자, 부양의무자인 저의 소득만 보고, 제가 가진 금융재산은 심사 평가에 전혀 반영되지 않는다던데 진짜인가요??제가 소득은 월 110만원씩 잡힌다하더라구요.제 소득은 심사 평가에 반영이 되는데, 제 예금 자산은 반영이 전혀 안된다 해서 이게 사실인지 궁금합니다.제가 가진 예적금 자산은 일억 이천여만원 있는데이건 부모님이 본인부담경감자에 승인되는 것에 아무런 영향이 없는게 맞나요??부채는 전혀 없습니다.아버지는 개별주택가격3000만원짜리 하는 집 하나 있는게 그게 자산이 다며, 금융자산,자동차 이런거 모두 없고부모님 두분 모두 일을 안하셔서 소득이 없습니다.두분 모두 자산도 없고 두분다 6개월 이상 치료를 요하는만성질환을 가지고 있습니다위 사실을 바탕으로하면, 저희 부모님이 본인부담경감 대상자에 승인이 될수 있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만64세, 당뇨10년차, 잦은 과음을 하는데 간경화나 간암, 폐렴, 심방세동 등의 고위험군인가요?듀베비트서방정0.5글리베타정디이아벡스 500아트맥콤비연질캡안플원서방정300라베드다음과 같은 약들을 정기적으로 처방 받아 꾸준히 복용중이며,최근 1년간 당화혈색소검사나 상복부 초음파 같은 검사들은 한 적이 없어서, 간의 상태가 멀쩡한지, 지방이 껴있는지는 모르지만, 겉으로 나타나는증상은 없습니다. 황달이나 오른쪽 상복부 불편함, 복수 이런 증상이 전혀 없고 멀쩡하며술은 총 양으로 따졌을때 일주일에 소주(참이슬)를 적어도 5병은 마십니다. (사실 5병보다 훨씬 먹지만 최소로 잡은겁니다) 금연은 10년차이고, 2년전엔 혈당관리가 안되고, 당화혈색소가 8.6이었어서 입원했고, 입원 당시 중간에 폐렴까지 와서 죽을고비를 넘겼습니다. 그때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해둔 상태입니다.선천적으로 ALDH효소가 많아, 술에 잘 취하지도 않고 금방 술이 깨는편 인데요..시골이라 병원가서 검사받아보려면 차로 한시간 반은 가야되어서 이렇게 먼저 질문을 드립니다.1. 저와 같은 경우는 질문같은 간담췌 질환이나폐렴, 암의 고위험군에 속할까요?(현재까지 어떠한 당뇨 합병증도 없고, 아픈데도 없고 멀쩡합니다.)2.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2년여전에 받았는데폐렴에 걸릴확률이 없겠죠?3. 기사를 보니 당뇨인 환자가 음주를 하면 정상인보다 간암발병률이 세 배정도 높아진다던데, 세 배면 많이 높은건가요? 숫자의 개념이 이해가 잘 안되서요!4. 부모나 조부모 모두 암은 없었는데, 가족력이 없으면, 당뇨가 있고 술을 아무리 마셔도, 암에 걸릴 확률이 매우 적지 않은게 사실 아닌가요? -- 4번 질문이 매우 궁금합니다.암도 사실상 가족력이 없으면, 발암물질에 자주 노출되어도 걸릴확률이 드물지 않나요?암걸린 환자들보면 대부분 가족력이 있더라구요 궁금합니다다만 쌍둥이 형제가 지금은 술을 끊었지만 저처럼 과거에 술을 많이 먹었어서 당뇨가 있고 그후로 뇌경색이 와서 술을 끊은 상태입니다.저도 뇌경색 조심해야하나요?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