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신한흑로208
- 생활꿀팁생활Q. 돈을 안갚으려는 사람을 계속 만나야 하나요?어려운 처지에 있는사람들을 도와줬어요. 나도 좋은 형편은 아니었지만 급한불은끄라는 심정으로요. 그런데 돈을 안갚네요. 갚으라고 했더니 갚을거라고는 하는데 안갚아요. 그러면서 돈은 잘 쓰고 다니더군요. 참 어이없어요. 돈도 돈이지만 그런사람 끊어야겠죠?
- 생활꿀팁생활Q. 스피로버(스필오버)의 정확한 장단점을 알려주세요?어쩌다 대화중에 스피로버를 알게 되었어요. 경제 , 사회에서 뜻과 장점과 단점을 알고싶어요. 전쟁에서도 쓰인다는 건데 파급력으로 보면 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노후대책중에 노후자금마련을 연금 빼고 뭐가 있을까요?국민연금도 물가를 따라가지 못하네요. 매월 고정소득이 나오려면 모기지론밖에 없을까요? 아파트는 걱정없겠지만 시골농가는 어렵지 않나싶네요. 시골농가로 가서 살 예정인데요. 뭐가 좋을까요? 60대중반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말귀를 못알아듣는건 왜 그런건가요?나이가 50대초반에서 60대 정도로 자주 만나는 선후배지간들이에요. 젊어서는총기도 있고 말도 잘했었는데 몇년 후가지나니 다들 좀 이상해요. 무슨 얘기를해도 못 알아들어요. 핸드폰때문에 생각을 안해서일까요? 예전에 알던 지인들이아닌것 같아요. 치매걸리면 안되니까 대화를 많이 하라고 했는데요. 핸드폰을 자주사용하다보니 대화가 줄어들어 표현력이 없어진것 같기도 하구요. 왜 그런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고양이가 한쪽 눈만 눈물이 고이는데 왜그런건가요?한쪽 눈에 눈물이 자꾸 고여서 고양이안약을 넣어 주는데도 가끔 보면 그 눈만 눈물이 맺혀있어요. 가끔 보면 또 그 눈만 작게뜨고요. 병원을 가야할것 같은데 무슨 원인일까요? 안약도 수시로 넣어주는데 효과가없네요.
- 생활꿀팁생활Q. 시골농가를 알아보는 중인데요. 어떤점을 고려해야 할까요?양평,덕소,마석,청평등,, 서울서 멀지않은 곳 전원주택을 알아보니 너무 비싸서 아예 시골농가를 찾으려구요. 어떤것에 주안점을 둬야할까요?주변 인프라 말고 주택에서 살필것이요.
- 생활꿀팁생활Q. 빨리 배송해주는 것보다 가격이 저렴한것이 좋지 않을까요?급한성격으로 빨리빨리를 좋아해서조금 비싸더라도 배송비가 있더라도빨리 배송해주는 쪽으로 주문을 했는데 요즘 주머니 사정이 않좋다보니싸고 무료배송만 눈이 가는군요. 조금 늦어도 상관없는 것들은 느긋하게 기다립니다. 싸게 구입했다는것에 더 기쁨이 있더라구요. 해외사이트가 너무 싸게 팔아서 좀 걱정되기는 하는데 그래도 소비자입장은무조건 싸야하지 않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옷이며 신발이며 내 소지품을 다 버리고 싶고 살림살이도 다 없애버리고 싶은데 이거 우울증인가요?요즘 청소도 하기 싫고 밥도 하기싫고요. 하루종일 핸드폰만 쳐다봐요. 기사도 보고 공부도 하구요. 문자도 보내고통화도 하구요. 아무것도 하기싫구요. 핸드폰중독인가요? 뭐 재밌어서 그런것은 아니고 자꾸 들여다 보게됩니다. 문제는 씻는것도 귀찮고 옷도 아무렇게편한것만 입게 되구요. 옷장에 있는 옷과 신발, 잡동사니들 다 버리고 싶어요. 사람을 불러서 버려야하나 고민도 되구요. 이거 우울증인가요? 사는게재미없긴 해요.
- 생활꿀팁생활Q. 갑자기 기운도 없어지고 몸이 땅밑으로 꺼지는듯한 느낌은 뭔가요?일상생활중에 주변상황은 변한것없고 어떤 돌발상황도 없는데이따금씩 몸이 꺼지는듯한 느낌있어요. 정신적인것인가요?몸이 무거운것은 아니고 그냥힘이 빠져요. 기력이 부족한증상인건지 모를일이네요. 병원가도아무 이상 없대요. 그럴때마다기력보강으로 고기도 먹고 잘챙겨먹어보곤 하는데 가끔씩 또그러네요.
- 생활꿀팁생활Q. 반려동물을 싫어하는 사람은 성향이 어떤가요?요즘은 반려동물을 참 많이 키웁니다. 강아지,고양이, 앵무새등등... 동물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사람 없다는 말이 있는데요. 진짜 그런가요?반려동물을 유독 싫어하는 사람도있는데요. 알레르기때문이 아니고털, 냄새등의 이유로 싫어해요. 그런 사람들은 따뜻한 마음이 없나요? 물론 갠적으로 동물 싫어하는 사람은 좀 멀리하긴 해요. 강아지든 고양이든 키우는 사람들이 더 가깝게 느껴지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