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사랑새8
- 약 복용약·영양제Q. 코대원 에스 시럽 먹다가 안먹다가 해도 괜찮을까요?목에 자꾸 가래끼는 이물감이 들어서 콧물이랑 가래 처방 받으면서 알약이랑 같이 코대원 에스 시럽을 1주일분 처방받았는데요. 코대원 에스 시럽이 달기는 한데 좀 저한테는 역해서 먹기 힘들어요. ㅜㅜ 안먹다가 가래가 심할 때만 먹고 이렇게 먹다가 안먹다가 해도 괜찮은 약인가요?
- 화학학문Q. 우유는 왜 종이팩 용기만 사용하나요?마트에서 음료코너를 보다가 문득 든 궁금증인데요. 다른 음료처럼 플라스틱이나 캔 기타의 용기의 우유는 왜 없나요? 어떤 과학적인 이유가 숨겨져 있는지 궁금합니다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블랙홀의 존재는 누가 처음 발견했나요?블랙홀은 볼수 없다고하는데 누가 어떻게 그 존재를 증명했나요? 블랙홀은 가설이나 존재할 것이다 라고 추측이 아니라 확실히 있다고 입증이 되었나요?
- 생물·생명학문Q. 인간의 뇌에는 해마라고 불리는부분이 있나요?무슨 작품을 읽다가 - 내 머릿속의 해마가 오류를 일으킨것일지도 모른다ㅡ라는 문장이 나오는데 뇌에 해마가 어떤역할을하나요? 제가 아는 해마는 바다생물그것밖에 없는데 해마가 무슨 뜻으로 붙여진 이름인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너무 심란할 때 마음의 안정을 찾는 방법?오늘 좀 안좋은 일이 있었어요. 좋은 결정인지... 자꾸 생각나고 너무 심란하고 우울해요. 저는 이럴 때 필사를 해요. 좋아하는 책의 좋아하는 문장을 따라 씁니다.그러면서 마음의 평화를 찾는데요. 그런데 문득 뭐 다른 방법이 없을까하는 생각이드네요. 다른 분들은 어떤 식으로 마음의 평화?안정을 찾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편지보낼때 요즘 우표 얼마하나요?아직도 유표를 발행한다는데 가격이 얼마인가요? 워낙 고물가시대이다보니 우표가 과연 얼마일지 궁금하네요. 예전에는 몇십원일때도 있었는데 요즘은 천원 넘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크록스의 지비츠 쉽게 빼는 방법 알려주세요크록스에 지비츠 빼서 다른 크록스에 꽂으려고합니다. 근데 너무 빼기가 힘드네요. 마구잡이로 하면 거는부분이 망가질것같은데 훼손되지않게 쉽게 잘 빼는 노하우 있을까요?
- 토목공학학문Q. 히말라야소금은 진짜 히말라야에서 만들어지나요?히말라야 소금이 그냥 브랜드명이나 그 소금의 별칭같은건줄 알았는데 진짜 히말라야 에서 만들어진다던데 그게 어떻게 가능한가요? 히말라야는 산인데 말이죠~이게 어떻게 가능한거가요?
- 생활꿀팁생활Q. 아직 우표가 발행되고 있나요?요즘도 우표가 있나요? 어릴때는 집전화만 있어서 편지도 많이 쓰고 우표도 사서 붙이곤 했는데 요즘은 편지주고받을일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이 항생제 열흘씩 이렇게 길게 먹어도 괜찮나요?비염알레르기기침 때문에 처방받은 약을 다먹고 이틀정도 지나니 또 목구멍이 간질거리고 기침이 발작적으로 너무 나서 다시 병원에 갔는데요. 병원 다음주에 또 가기 힘들어서 약을 좀 길게 지어 달랬더니 의사가 음... 뭐 그럽시다. 하고 10일치를 처방 해주셨는데요. 의사반응이 좀 찝찝해하네요. 몰랐는데 자세히 보니 항생제가 들었네요. 이 항생제 10 일 이상 길게 먹어도 부작용이나 그런거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