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센참매161
- 자동차생활Q. 여름에 가연성? 물건을 안전하게 차에 싣고 다닐 방법이 있을까요?인테리어 일을 하고있습니다.몇년 전 여름에 우레탄폼 폭발 사고로 사망? 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요.한여름 차에 싣고 다니다 옮기려고 들었다가 터졌다는대불안해서요출근할 때만 차에 싣고 퇴근하면 빼놓고 하는 방법 말고 안전하게 보관 방법은 없을까요?
- 기계공학학문Q. 이런 아치 게이트는 R값을 어떻게 계산하나요?사진처럼 게이트 폭이 넓고, 모서리 부분만 아치를 만든다고 할때..R값 계산을 어떻게 하나요?폭 900짜리 게이트를 아치형으로 만든다고하면반지름 450으로 트리머나 루터로 MDF 밀어버리는 건 알겠는데, 저런건 어떻게 계산하고, 어떻게 자르는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가끔 왼쪽 가슴이 찌르듯 아픈데, 역류성식도염인가요?일단 소화 문제로 고생을 좀 했습니다.위,대장 내시경, 복부 초음파 등 여러 검사에선 이상 없었구요.역류성이 조금 있다고만 들었어요.식사후 바로 눕거나 자기 전에 왼쪽 가슴이 갑자기 찌릿 하면서 아프거든요.놀래서 일어날 정도입니다.앉아서 트림을 꾸역꾸역 하면 괜찮아지는데,이정도로 아픈가요? 역류성 가슴 통증이?
- 기계공학학문Q. 각도를 수학적으로 계산 어떻게 하나요... ㅜㅜ제가 수학을 정말 못해서요방법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어 아하 전문가님들의 도움을 요청합니다.나무를 자르는 '컷팅기' 라는 것이 있는데.자를 수 있는 각도가 좌,우로 최대 50도입니다.일을 하다보면 코너 부분에 나무를 잘라 맞춰야하는데요.'각도자' 로 각을 측정 했을 때 예를들어 173도가 나왔을 때 173÷2= 86.5도가 나오지 않습니까?이럴 땐 눈대중으로 몇번씩 잘라보면서 맞춥니다.근데 좀 수학적으로 하고싶어서요.'컷팅기'의 각도는 최대 50도인데.저렇게 큰 각을 자르려하면 수학적으로 어떤 계산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17년 전에 기흉 수술 부위가 아직도 아픈데 또 기흉일까요?우측 갈비?에 구멍 내서 수술인지 시술인지 전신마취하고 치료 받았습니다.17년 정도 지났는데 어쩌다가 아주 가끔씩 수술 부위가 아플 때가 있습니다.느낌이 속에서 뭔가 꼬이는듯한? 느낌이에요움켜잡고 가만히 있으면 사라지는데 느낌이 너무 불쾌하네요특히 갑자기 팔을 쭉 뻗을 때 통증이 팍 생기는 것 같습니다근육이 놀랬는데 수술 부위가 17년이 지나도 아픈 걸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사람이 살았는지 죽었는지 확인할 방법이 어떤게 있나요?인테리어 작업자입니다.인테리어 사장이 자살을 해서 돈을 못 받았어요.근데, 진짜 자살인지 잠적인지 믿을 수가 없네요.건너건너 얘기 들어보면 저와 같은 작업자들은 장례식도 다녀왔다고 그러고 사망 맞다고 그러고인테리어 의뢰한 사람들은 고소 넣어서 사망 확인 할거라네요.노동부에 임금체불 진정서 넣었었는데, 인테리어 사장 자살 했다고 사건 종결한다고 전화는 받았습니다.그런데 사망확인서나 사망 했다는 서류가 없다네요진짜 죽은건지 뭔지 알고싶은데방법 없을까요?사장 카톡에 부고 글 올라오지도 않았습니다핸드폰은 계속 꺼져있고상식적으로 가족이 사망 했으면 고인 핸드폰 켜서 지인들에게 알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 부동산경제Q. 서울 금천구 독산2동에 보증금 낮은 투룸 빌라, 주택이 있을까요?월세라지만 보증금이 너무 높으면 찜찜해서요월세는 낮으면 50만원 정도면 좋구요.아니면 월세는 상관 안 합니다.보증금만 낮으면 좋겠어요.이런 매물이 있을까요?1000 / 50 ~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가끔 몸이 이상해요. 붕 뜬 기분입니다. 왜이럴까요?1년에 2 - 3번씩 이러는데요.뭔가 알딸딸하게 취한 기분이고몸 전체가 삐걱? 이는 듯하구요말도 빠르게 나오고 더듬고그냥 제 몸이 아닌것 같을 때가 종종있는데하루나 2 - 3일 정도 지나면 괜찮아지더라구요왜이럴까요?피곤해서 그런지..
- 부동산경제Q. SH주택공사에서 하는 서울 금천구 독산2동 '홍원루미에르' 어떻게 들어가나요?신축이라 들어가고싶은데, 청년임대주택 같은 청약없으면 아예 입주 못하나요?공인중개사 통해서 들어갈 방법이 없을까요?궁금합니다..
- 임금체불고용·노동Q. 임금체불 업자가 자살을 하였습니다. 제 돈은 못 받는 건가요?두달 넘게 못 받았습니다.저희 팀 말고 여럿 된다고 들었습니다.노동부 접수 건도 많고, 돈 안 준 업자가 힘들어보인다더니어제 출석해서 얘기하고 왔는데 방금 30분 전 노동부에서 전화왔습니다. 업자 돌아가셨다고.혹시 사망 했다는 서류가 있냐니 그런건 없다네요.돈 못 받아서 신고한 다른 분들한테 전화로 얘기만 들었답니다.돌아가시고, 화장까지 하고, 장례도 다녀왔다구요.믿기지가 않네요.정말 사망인지.. 거짓인지.. 노동부에선 사망에 대한 서류도 없고, 말로만 사망했다고 들었다는데...다른 분들은 고소 진행 해서 확인할 것이다. 하는데.진짜 사망일까요?제 돈은 이제 못 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