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콰가118
- 생활꿀팁생활Q. 이번 발표에 있어 블록원이 무엇을 염두하고 있는지와 이번 발표가 이오스 메인넷 이후 어떤 변환점을 줄 수 있는 궁금합니다보통 발표일 경우 커뮤니티 채널이나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문 블록체인 뉴스채널을 활용하여 소식을 전하는게 일반적입니다.그런데 이번 블록원의 발표방식은 다른 블록체인들의 발표방식하고는 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발표 장소가 유난히 크고 워싱턴을 강조하는 듣한 모습입니다.)사실 이오스가 미국에서는 스캠 또는 입지가 낮다고 들었는데요. 이번 발표로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는 기회가 되기도 하겠지만 블록원은 이오스의 입지를 높이고자 일부러 미국의 중심지인 워싱턴DC에서 발표하는것이 아닐싶은데요.이번 발표를 통해 블록원이 무엇을 염두하고 있는지 또는 이번 발표가 이오스 메인넷 이후 어떤 변환점을 줄 수 있는 궁금합니다.다른 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블록체인의 스테이킹 기능이 토큰 이코노미에 있어 어떤 요소로 작용될까요?스테이킹이라는 행위는 유저가 가지고 있는 돈을 개인지갑이 아니라 은행에 예치시키는 것과 다름이 없는데요. 이런 경우 즉각적인 사용이 제한이 되고 사용하기 위해서는 대기해야할 시간적 소요도 발생하게 됩니다.그럼에도 블록체인 시스템에 스테이킹을 권장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데요. 스테이킹에 따른 불편함이 있는데도 불고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목적과 스테이킹을 통해 어떤 이점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블록체인의 스테이킹 기능이 토큰 이코노미에 있어 어떤 요소로 작용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일반적인 AEX거래소의 특성과 DEX 직교환 거래 시스템을 응용하면 코인과 현금을 직교환이 가능하지 않을까요?일반적으로 직교환은 어떤 기축시세를 기준으로 상호 변환검증을 통해 이루어지는데요. 여기에 현금이나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한다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약 이런 하이브리드형 거래 시스템이 나온다면 대중화와 편의성 증대에 더 좋지 않을까 싶은데요.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DBFT방식은 다른 BFT 계열 대비 어떤 장점(특징)이 있나요?BFT는 비잔티 장애 검증은 신뢰도에 따른 합의 매커니즘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PBFT나 BBFT는 2/3이상 합의가 될 경우 트렌젝션을 발생시킬 수 있는데요. 이를 통해 결과적으로 속도를 개선한 검증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최근 네오 블록체인의 합의 매커니즘으로 DBFT2.0으로 업그레이드 한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DBFT가 다른 BFT계열 대비 어떤 장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혹시 DBFT가 PoS합의 검증방식에 있어 가장 이상적이고 발전된 검증방식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블록체인 발전에 있어 커뮤니티(홀더) 활동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건가요?블록체인의 중요요소에는 분산화, 탈중앙화를 비롯하여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몇 년전만 하더라도 일반인들에게는 블록체인은 부정적인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현재의 블록체인은 아하를 비롯하여 퍼블리토, 툭툭 등 여러 댑이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다국적 기업들 뿐만 아니라 G20정상회담에서도 논제가 오고갈 정도로 블록체인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여기서 저는 각 블록체인 생태계 발전에 커뮤니티도 함께 이바지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블록체인 생태계에 커뮤니티(홀도)의 활동이 블록체인 발전에 얼마만큼의 도움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또는 커뮤니티 활동으로 블록체인 발전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된 사례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비트코인은 스마트컨트렉트 기능을 탑재할 수 없는건가요?모든 블록체인의 근본은 비트코인부터 시작되었는데요. 어차피 모든 블록체인은 그 특성에 맞는 기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유의 특성을 최적화/발전 시키고 있습니다.그렇다면 비트코인도 같은 PoW계열의 이더리움 처럼 스마트컨트렉트 기능을 탑재할 수 있지 않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다크코인의 활용과 퍼블릿 블록체인의 프라이버시 보호대책이 없는 상태이기에 상호 유기적인 요소들이 결합하지 않을까요?블록체인은 어떤 기능을 중점으로 개발해서 서비스하는 냐에 따라 그 특성이 달리지게 되는데요. 퍼블릿 블록체인이라 하더라도 필요에 따라서는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암호화를 해야할 필요가 있을 텐데요. 이런 상황이라면 퍼블릿 블록체인 상에 부분적으로 다크코인의 기능인 코드 암호화를 통해 전송하고(유츌방지) 보호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아직 다크코인의 활용과 퍼블릿 블록체인의 프라이버시 보호대책이 없는 상태이기에 상호 유기적인 요소들이 결합하지 않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이더리움의 가스(수수료) 시스템 덕분에 다른 블록체인들 보다 트랜젝션 공격 방어에 더 유리한 역할을 하게 되는건가요?최근 이더리움에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는데요. 이더리움의 가스 시스템이 가지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DDOS공격 또는 트랜젝션 공격에 있어 다른 블록체인 검증 방식들 보다 안전한 구조로 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한 예로 이오스는 수수료가 없지만 트랜젝션을 발생하기 위해서는 소량의 토큰을 전송해야 하기에 일단 비용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이더리움 같은 경우는 소량의 토큰과 추가적인 가스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차 후 이더리움이 속도를 해결한다고 한다는 가정하에 이더리움이 다른 블록체인들 보다 트랜젝션 공격에 있어 더 유리한 입장이라고 봐야하는게 맞을까요?만약 가스라는 시스템이 단순히 트랜젝션 공격 방어를 위한 역할이라면 거래 이후 바이백을 통해 가스비를 되돌려 주는 방법이 어떨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현재 여러 검증방식 중 DPoS검증방식의 블록체인이 상당히 많은 이유가 무엇일까요?PoS계열에도 여러가지 검증방식이(DPoS,DDPoS) 있고, PoS검증방식 외 여러가지 검증방식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검증방식 별 장단점이 있고, 대부분 트랜젝션 속도에 있어서는 비등비등 하다고 생각되며 단지 검증방식의 특성에 따른 종류가 여러가지가 아닌가 싶은데요. 그 중 온체인으로 가동하는 여러 블록체인들 중에 유독 DPoS검증 방식이 가장 많은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이더리움의 여러가지 기술이(샤딩,캐스퍼 등) 이더리움 클래식에서도 도입이 되는건가요?이더리움은 샤딩과 캐스퍼를 통해 다변화된 시스템을 구축중인데요. 그 중에서 개인적으로 빠른 시일내로 도입이 가능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EVM에서 eWASM으로 변화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WASM 도입 만으로도 안정성과 실행속도를 상당히 높일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이런 이더리움 최신 기술들이 이더리움클래식에서도 동일하게 도입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별도의 기술을 통해 이더리움과 다른 방향으로 발전을 하는건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