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록조아
- 부동산경제Q. 경매에 들어가면 해당 집에 언제까지 거주 할 수 있는건지요?만약에 집주인이 은행 대출을 못갚아서 본인이 지금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가 경매에 들어가면 언제까지 거주 할 수 있는 건지요?경매가 들어가는 즉시 집을 비워줘야 하는건지 아니면 낙찰자가 나와서 집이 그 사람에게 등기이전이 될 때까지는 살 수 있는건지 궁금하네요.혹시 경매에서 계속 유찰이 되면 그냥 계속 사는건지 궁금하네요.
- 부동산경제Q. 금리를 올리면 과연 집값이 내려 갈 것인가?기준 금리가 또 동결이 되었는데요. 정부는 금리를 올리면 대출을 많이 받은 사람들....흔히 영끌족이라는 사람들이 대출금 상환을 못해서 경매로 많이 넘어가서 집값이 내려갈까봐 못 올리고 있다고 하는데...과연 그럴지 궁금하네요.지금 환율이면 금리가 5%는 넘어야 할 거 같은데....영끌족들 일부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희생을 해야하는건지 의문이네요.걍 확 올려보고 집값이 내려가는지 아닌지 확인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도 같네요.
- 생활꿀팁생활Q. 변기 물이 이전보다 잘 안내려 가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변기 물을 내리면 이전에는 시원하게 잘 내려갔는데 어느 순간부터 천천히 내려가는데 이유를 모르겠네요.혹시 막혔나 싶어 청소약도 하고 뚫어뻥 같은 걸로 쑤셔도 봤는데 잘 내려가다가 며칠 있으면 다시 돌아오네요.수압이 약해진 건지 잘 모르겠네요.
- 예금·적금경제Q. 주택청약통장을 계속 유지해야 하는지?사회 초년생 시절 청약통장을 가입하였는데요.경기도 권만 생각하고 있었기에 300만원만 넣고 가만히 놔두고 있었는데요. 몇 년전에 그냥 집을 구입하였기에 더 이상 무주택자도 아니고 얼마 전에 보았더니 15년 정도 유지하고 있었기에 이자도 꽤 쌓여서 그냥 해지하는게 나은지 궁금하군요.쓸 일이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하네요...
- 부동산경제Q. 청약통장을 유지할지 아니면 해지하는게 나을까요?15년 전에 청약통장을 가입을 했습니다.서울 쪽은 관심이 없었고 경기도 권만 생각을 해서 300만원 정도만 넣어두고 계속 놔두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작년에 그냥 구축 아파트를 구매를 했는데 오늘 은행에서 가서 청약통장 광고를 보고 있으니 쓸 일이 없는 거 같아서 굳이 가지고 있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만약을 대비해서 계속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그냥 해지를 하는 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 대출경제Q. 대출을 하면 신용등급이 떨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예전에 부동산 때문에 주거래 은행에서 대출을 한 적 있는데 다음 날 바로 신용점수가 깎여서 등급이 떨어지더군요. 여기저기 신용조회를 한 것도 아니고 딱 한번 조회하고 대출을 했는데 참 마음이 그렇더군요.성실히 갚아나가니 점점 점수가 회복되고 있기는 한데 아무튼 궁금하네요....
- 부산여행Q. 40대가 게스트하우스 가면 좀 그럴까요?오랜만에 시간에 생겨서 부산에 한번 방문을 해보고 싶은데.....30대 초반 까지는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했었는데 40대가 되니 가보고 싶기는 한데 막상 이용을 하려니 가면 20대들이 많을 거 같고 소외감을 느낄까 봐 망설여 지네요.그냥 비지니스 호텔 같은 곳에 묵는게 나을지 모르겠네요.
- 경제정책경제Q. 기준 금리를 올리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현재 한미 금리 차이가 2%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지금 자국의 물가 안정과 자영업자나 부동산 대출을 많이 받은 사람들이 위험하다고 안 올린다고 들었습니다.그럼 금리 격차로 인하여 외화가 계속하여 빠져 나갈 것이고 외화보유액이 내려가면 다시 IMF와 같은 상황이 오지 않을까 싶은데....차라리 일부 희생을 감수하더라고 금리를 올리는 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양극화가 점점 심화되는거 같네요....경제가 어렵다고 얘기를 하는데 동네 가게들에 저녁 때 손님들이 없는 걸 보면 경제가 어려운 것 같은데, 막상 쇼핑몰 같은 곳이 가보면 사람이 엄청 많더군요.어느 순간부터 양극화가 심화되는 것 같네요....소규모 자영업자들은 어렵고 대형 프렌차이즈들은 잘 나가는 것 같네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만약을 위해서 에어백은 꼭 있어야 되겠더군요.예전에 사거리에서 교통사고가 나는 것을 보았는데 순간 영화의 한 장면 같이 차가 공중에 떠서 몇 바퀴 돈 다음 도로에서도 데굴데굴 구르고 가로수를 받고 멈춘 것을 보았는데요.순간 차 안에서 아무런 움직임이 없길래 운전자가 사망한 줄 알았는데 다행히 에어백 때문에 머리에 약간의 부상만 입은 채로 나오는 것을 보았는데.....정말 에어백의 중요성에 대해서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