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따운불곰281
- 피부과의료상담Q. 항문을 어떻게 닦아야 피가 안묻어나오나요?제가 고등학교땐 비데 안쓰고 계속 문질러닦다보니 피가 나오는 일이 많았고그렇다보니 22살이 된 지금 항문외과에 가보니 정상~1기 사이라고 하더라구요혈변은 보지않으니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거겠죠..? 근데 지금도 닦으면 바늘구멍만큼 피가 묻어나오는데.. 어떻게 닦아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항문에 직접 문질러서 닦으면 안되나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점심약을 실수로 한번 더 먹은거 같기도해요정확히는 모르지만.. 아무래도 점심약을 한번 더 먹은거 같아요혈압약이나 이런건 아니고 코로나 때문에 먹는 감기약이에요 저녁약을 먹지 말아야할까요?아니면 부작용 같은게 나타날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변에 흰색 무언가가 박혀있어요최근 스트레스 때문인지 뭔지 살이 3주만에 8키로 빠졌다고 했던 그 유저입니다 오늘 바나나 같이 긴 변을 보고 흰색 무언가가 변 안에 박혀있더라구요제가 최근 샐러드나 그런걸 주로 먹다가 최근에 기름진걸 많이 먹어서 그럴수도 있나요?이틀 연속 치킨 먹고 햄버거도 먹고 아침에 고기도 먹으니 설사도 하네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체중이 갑자기 줄었지만 다시 찌면 괜찮은거죠?제가 여러번 글을 썼듯이 3주안에 8키로정도가 빠져버렸습니다그래서 일단 급한대로 복부초음파 갑상선 초음파 이렇게했고 둘 다 이상이 없어서밥을 계속 잘? 어쩌면 과하게도 먹어봤더니 64.8에서 66.3까지도 찌고 이러네요이러면 괜찮은거죠? 샐러드 먹으니 다시 빠지긴하는데..
- 내과의료상담Q. 체중감소가 있지먀 초음파 결과 이상 없음.. 내시경 안해도 될까요?쓸개에 뭐가 있긴한데 걱정 할 정도는 아니라고 하시고 그 외엔 별 이상없이 깨끗하다고 하셨는데,,,안심해도 되는걸까요.. 내시경까지 해보고싶지만 지금 대학생이라 비용이 너무 부담되고 집안에서 반대도 심합니다제가 3주동안 8키로가 빠지긴했어도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먹는것도 잘 못했으니 빠질수있겠죠?잦은설사나 혈변도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 성형외과의료상담Q. 탈모같아 보이나요? 요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걱정입니다위에 두 사진이 몇 주 전이고 아래사진이 현재입니다전 두상을 보면 어머니쪽을 닮았고 어머니쪽엔 탈모 유전자가 없으십니다아버지가 머리숱이 없으시긴한데 아버지쪽 또한 탈모가 없으며 할아버지께선 머리숱이 많으시지만제가 최근에 환절기때문인지 머리가 많이 빠지더라구요 개인사정으로 머리를 좀 못 감기도 했구요대면진료를 해야 정확하겠지만 그래도 혹시나하는 마음에 올려봅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암 걸리면 무조건 죽나요? 저는 암 아니겠죠ㅠ여기에 여러번 글 썼던 사람입니다..키 168에 72~73키로에서 포경 수술 후 뜸하게 먹긴했어도 65.7까지 현재 내려와있습니다수술은 3월 18일에했고 아무리 안먹어도 이게 가능한건가 싶네요.. 제 기억상 회복기간에 설사도 몇번 했던거 같기도하구요현재 격리기간이라 특별한 검사는 받아본적이 없지만 불안한 마음은 어찌 지울수가 없네요암이 아니더라도 저렇게 살이 많이 빠지는 특별한 질환이라도 있을까요가족력은 없고 음주나 흡연도 하지 않지만 평소 식습관이 좋지 않아 더 걱정입니다저 암 아니겠죠.. 그쵸? 그냥.. 단순한거겠죠혈변이나 혈뇨는 하지않았고 오늘 변 상태도 좋았습니다뱃살이 많이 빠지지않았고 많이 누워있었으니 근육이 많이 빠진거겠죠?지금까지 조언 해주시고 좋은 말씀 해주신 선생님들 계셨는데.. 죄송해요너무 우울하고 불안합니다+오늘 물변 세번정도 본거 같아요 작지만.. 그러니 계속 체중이 조금씩 줄어드네요 하지만 확실히 혈변은 아닙니다(코로나 때문에 처방 받은 약 때문일수도 있을거 같아요 물도 많이 먹고)근데 이거 이후로 체중이 65.2까지 빠지고 팔이 좀 얇아진거 같기도해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어릴때부터 임파선이 있었는데 다 나으면 상관없죠?전 초등학생때부터 임파선염이 있었고 초등학생땐 3개월에 한번씩 임파선염이 왔고현재는 피로하거나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생기는데 근처 내과에서 약을 받으면 하루~이틀만에 다 낫는 편인데이렇게 다 나으면 상관없는거죠? 다른 병 같은거 의심 안해도 되죠? 이건 원인이 뭔가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크론병이나 궤양성대장염 그런 병들 아니겠죠?ㅠ제 상황을 요약 하자면 이렇습니다1. 최근 포경 수술로 2주간 누워있었더니 3주동안 7-8키로가 빠짐(이 회복기간동안 밥을 많이 안먹고 평소보단 덜 먹긴했어요)2. 혈변이나 혈뇨는 없습니다. 설사도 근 이틀간은 없긴합니다3. 올해 들어서 쭉 스트레스를 많이 받긴했습니다4. 중학생때 전 의식하지 않았는데 팬티에 변이 묻어있었던적이 있었으나 지금은 안그럽니다5. 현재는 식욕이 없고 가끔 밥 먹다 구역질합니다(격리중이라 활동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6. 가족 중 암환자는 없습니다7. 태어나서 지금까지 초록색 음식을 기피하고 육류와 햄, 튀김류를 즐겼습니다8. 변은 이틀이나 하루에 1~2번씩 봅니다9. 지금 명치 아래쪽 통증이 있는데 코로나 증상일까요10. 어렸을때부터 스트레스가 많아 임파선이 종종 부은적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믹스커피를 하루 한 잔 꼭 마셨구요아무래도 아무것도 안했는데 체중이 저래 빠진게 너무 걸리네요..ㅠ혹시 암이거나.. 위에 저 두 질병은 아니겠죠.. 제발.. 3주동안 이렇게 빠졌으니 한달정도는 살이 찌는지 지켜봐야하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3주동안 7키로 감소 암 같은거 아니겠죠?제가 포경 수술을 하고 3주안에 6~7키로정도가 빠진거 같은데..이게 크게 문제가 되는건가요? 포경 수술 후 거의 3주 가까이를 누워만 있었고 식사도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운동도 실밥 풀고 한 2~3일정도만 걸어다녔지 다른 운동은 없었습니다..현재 6~7키로 빠진채로 유지만 하고있고.. 격리기간이라 바로는 진료보지 못하는데 만약 진료 받는다면 어떤 항목들을 진료 받나요..혈뇨는 확실히 없고 혈변은 아마 없었을거에요암도 가족 중에는 없습니다포경 실밥 풀고 식사습관을 좀 개선은 하고있지만.. 병원은 가봐야하나요..?168/74키로쯤에서 168/66.3까지 빠졌습니다포경 회복기간엔 아침 안 먹고 저녁도 빵이나 과자로 대충 떼우고 할때도 많고 했는데,, 그래도 7키로는 이상한가요?나이는 22살 남성입니다그냥 단순히 근육이 빠진걸까요.. 무섭습니다 병원에 가면 어떤 진료를 받는지도 꼭 알려주세요회복기간에 계속 스트레스를 받긴 했습니다ㅂ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