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메추리240
- 역사학문Q. 동양인 최초의 미국 영화배우 필립 안.세상에 그가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아들이었다고 들었습니다. 우리는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에 대해 너무 관심이 없고, 그들의 발자취에 무심했던것 같습니다. 필립 안의 삶과 그의 작품이 궁금합니다
- 음악학문Q. 요즘 음악회에서 해설 즉 콘서트 가이드 라는~형태로 음악회에 온 관객들에게 해설을 곁들여 진행하고 있는 공연을 많이 봤는데요, 일장 일단이 있는것 같습니다. 관객이 무한한 상상력과 본능으로 감상할 수 있는걸 해치는 경우가 될수도 있지만 또 클래식에 입문하는 분들에겐 좋은 길잡이가 되기도 하구요...어떤게 맞을지...언제부터 해설이 있는 음악회가 시작되었는지 궁금하네요!~
- 철학학문Q. 알렉산드르 푸쉬킨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라는시는 어렸을때부터 쉽게 접할 수 있었던 싯구절인데요~그의 작품과 특징, 일대기가 궁금합니다.어떤 사상을 가지고 작품을 썼길래 오늘날까지 그의 작품이 회자되는걸까요?
- 음악학문Q. 의대생들이 악기를 하나씩하면서 오케스트라를..구성해서 의대오케스트라가 각 대학별로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는 의사라는 다소 차갑고 냉정한 직업에 음악으로 감성적이고 따뜻한 부분을 채우려는 의도같은데, 실제로 도움이 될까요?
- 음악학문Q.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음악인들이나 스포츠인들..피해가 극심합니다.국제 콩쿨에 러시아인 참가불가, 오케스트라 단원중 러시아인 피해, 월드컵 러시아팀 참가불가등... 전쟁이ㅜ가져오는 많은 피해가 있지만 예능인들에게도 미치는데요, 해외에 있는 러시아인들의 예술적 스포츠적인 진출 피해는 어떻게 봐야할까요?
- 음악학문Q. 성악반주에 있어 가장 중요한게 무엇일까요?피아노를 아무리 잘쳐도 성악반주랑은 또 다른것 같습니다. 반주를 할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손가락 잘돌아가고 안틀리고 치는게 중요할까요?
- 역사학문Q. 요즘 TV문학관 앵콜방영 보는 재미가~~너무 좋습니다.40년전 작품인데도 얼마나 신선하고 재밌는지... 어렸을적 익숙한 탤런트 얼굴에 반갑고, 연기력에 놀라고, 테마나 주제가 오늘날에도 공감이 가서 참 좋습니다.어제는 "분례기" 라는 작품을 봤는데, 여운이 아직도 있네요. 이 작품의 원작자, 영화, 드라마 등이 어떻게ㅜ제작되었는지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 치과의료상담Q. 둘째가 턱이 좁아서 치아가 나올 자리가 없어서...치과의사샘이 걱정을 많이하시네요. 게다가 충치에.... 일단 밑에 치아 나오는거 보면서 치료하시자는데...쪽니나 부분교정은 어릴때ㅜ할수록 좋은건가요?
- 역사학문Q. 올해는 춘향제가 93주년된다고 들었는데..춘향전은 픽션인가요? 논픽션인가요?남원을 무대로 실제 있었던 일을 문학화 한건지 아님 전혀 없는 허구를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들었는지 궁금합니다.
- 음악학문Q. 옛날 오빠부대를 방불케하는 요즘 트롯트 팬...트럿팬들을 보면 모두 50,60,70대 아주머니들인데, 이분들은 우리는 가진게 돈뿐이다!~~ 라는 전략으로 정말 엄청난 팬심을 보여줍니다. 옷색깔도 맞춰입고 컨서트장 티켓을 다 사버리고... 등 왜 이러는걸까요?